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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8건
기간
1993—2026

578건 · '꿈을 찾아' · 최근 기사부터19 / 29쪽

  1.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 인재로 학생들을 키워 나가는게 학교의 목표”라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체육관과 같은 문화 시설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체육관이 생긴다면 학생들의 교…

  2.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어가고 있는 현재사회에서 경제적으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청년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가정에는 희망과 행복의 빛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창조경제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자칭 ‘아이디어 작가’라는 사람을 만났다. 실제…

    당진시대
  3. 2013.06.28 · 인물·동정 · 김창연

    김경복 회장 취임

    …취임을 축하했다. 이창희 이임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아 다 이루지 못한 꿈을 취임 회장에게 부탁한다”며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한편 송산라이온스는 지난 19일 송산면사무소에 농사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원명단 △…

    당진시대
  4.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보고 경계의 눈초리로 왈왈 짓던 세 마리 개들과는 달리 한적한 시골집에 찾아온 손님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일 씨는 14년 전 그대로였다. 앞서 본지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용일씨(26)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이다. 용일 …

  5.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새로운 운명 찾아 나서”

    … 있었다. 지금은 남은 인생을 당진 장애인복지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꿈을 갖고 살아간다. 열악하기만한 장애인복지의 개선과 저변확대를 위해 일하는 게 이제는 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재학 당시 사진이다. 상록문화제 백일장…

  6.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제가 순성에서 태어나 면천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17살 때 청운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로 진학했던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

  7.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스타일 제공”

    … 모든 분야에서 자신있게 제 이름을 내걸 수 있어요. 어느 분이 이곳에 찾아오셔도 원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시켜드릴 수 있죠.” 박준뷰티랩은 3년째 당진에서 운영 중인 헤어 전문 샵이다. 20여년 미용 경력을 갖고 있는 정미경 원장이 운영 중인 이곳…

  8.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목시켜 나만의 음악 영역을 만들어 내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공연마다 찾아 오는 팬클럽 큰 힘 이제 갓 고등학생이 된 소희 양은 학업과 국악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다. 평생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자신과 함께해주는 가족들과…

  9.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디어의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필자가 그동안 학교현장을 찾아다니면서 교원대상 역량강화 연수에서 강조한 것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스마트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강조하곤 했었다. 이미 이 시대…

    당진시대
  10.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내야 할지 골머리를 썩는다…

    당진시대
  11.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는 것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도량형을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꿈을 키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박현정 에듀케이터) 최소 요금받아 운영 지난해 9월에 개관한 박물관은 벌써 포항이나 대전 등 타 지역 학교에서 단체로 방문하기도 하고, 입소문…

  12.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화가 경력 살려 만평에 도전”

    …만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 당진에 일터를 잡은 건 1년 전. 어릴 적 꿈을 실현하며 만화가로 활동했던 그는 만화잡지 ‘챔프’에 2~3년 간 만화연재도 했고, 동화책이나 교과서의 삽화 그리는 것을 그의 생업으로 삼고 살았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와 마감…

  13.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즐거운 학교 만들려 교장 공모”

    “학생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순수하고 맑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능력에 따라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합도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해온 배무룡 교감이 지난 1일부로 고산초등학…

  14.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당시 영국 내 한국인 태권도 사범은 단 3명이었지만 각자 태권도에 대한 꿈을 갖고 도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장 운영은 쉽지 않았다. 관원들을 모집했지만 IMF를 맞은 영국의 경제상황은 김재두 씨의 생각과는 달리 훨씬 더 심각했다. 도장을 다…

  15. 2013.01.25 · 문화·교육 · 김창연

    “네 꿈을 찾고, 네 꿈에 미쳐라”

    …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와 공동주관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네 꿈을 찾고, 네 꿈에 미쳐라’는 주제로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2013년도 호서고등학교 신입생 45명과 2학년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8개 조로 나눠 서울대학교 드림컨설…

  16.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 편도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

    …이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국악에 대한 꿈을 잊을 수 없었다. 간절히 원하고 스스로 찾아다니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 ‘뜬쇠’라는 단체의 박윤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문하생으로 시작하여 뜬쇠의 정식단원이 된 지…

    당진시대
  17.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 편도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

    …이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국악에 대한 꿈을 잊을 수 없었다. 간절히 원하고 스스로 찾아다니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 ‘뜬쇠’라는 단체의 박윤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문하생으로 시작하여 뜬쇠의 정식단원이 된 지…

  18.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 보이며 승승장구했다.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위기도 여러 차례 찾아왔다. 특히 1987년 몰아친 태풍 ‘셀마’의 영향으로 큰 수해를 입었다. 수출해야 할 의류가 모두 젖어 버린 상황에서 일본에 납품을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홍 회장은 “정해…

  19.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 아는 사람도 없어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도 없었다. 날마다 구인광고를 찾아봤지만 두 살, 여섯 살 된 두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따로 배운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창업을 할 수 있을 만큼 형편이 넉넉지도 않았다. “막막했죠…

  20.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력을 바탕으로 잠재력과 다양한 소질을 길러 꿈을 이루고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줄 아는 감성 있는 학생으로 기르고자 합니다. 인성이 바르면 그 사람이 배운 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사회의 독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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