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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60쪽

  1.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좀 더 활동폭을 넓히고자 ‘내 고장 역사…

    당진시대
  2.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주민 이현숙 씨가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매일같이 …

  3.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

    당진시대
  4.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는 20년 지기 쌈지회!

    …다. 또한 일 년에 두 차례씩 여행을 다니며 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애경사는 물론 작은 일도 서로 함께 나누는 사이다. 멀리서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이 있다. 쌈지회 회원들은 이 모임이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추억이 계속되길 바란다.…

  5.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일을 다니면서 안타까운 일을 종종 마주할 때도 있다. 소외계층이나 홀로 사는 노인들 가운데 병원을 가지 못하는 분들을 만날 때다. 그럴 때면 희경 씨는 병원 동행은 물론 집까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시음용 녹즙이라도 가지고 있는 …

  6.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스스로 돌보는 일입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내 삶을 사는 것’입니다. 둘째,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적 공간, 즉 인간의 심리적인 힘과 정신적인 능력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당진시대
  7.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 벗고 나섰다면 앞으로는 이웃을 보듬어 같이 나아겠다는 목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회원 한마디 김영구 : 행사 한 번 치르고 나면 다들 앓아요. 근데도 나으면 중독되는지 또 나가게 되더라고요. 우린 정년퇴임…

  8.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 몽족마을 해외봉사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에 앞서기 전 나기복 해외봉사단장은 “어렵게 사는 라오스 주민들을 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은 참사랑과 국위선양의 실현”이라며 “또한 단원들이 안전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병호(73)·유남수(67) 부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그날이 마치 이들의 삶 같았다. 꽃잎이 떨어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

  10.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른 이름일 뿐 우리는 언제나 현재라는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

    당진시대
  11.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핍박과 인종차별 그리고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자들, 그들은 모두가 우리의 형제이며 이웃입니다. 세상에 하찮…

    당진시대
  12.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으로 희망을 나눠요

    … 되어 정말 감사하다. 누구는 평생 가난하게 살고, 누구는 평생 부자로 사는 것이 아니라 풍족한 사람은 부족한 사람에게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평소에 교회를 다니며 배웠다. 이번 월드비전 기아체험을 통해 그 말씀을 여느 때보다 더 깊이 깨달을 수 …

  13.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새마을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복한지 몰라요.” 이경자 회장은 “각박한 요즘 세상에서 새마을에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며 “이 활동을 하면서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새마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지만, ‘역시 새마을’이라는 …

  14.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15.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에는 다양성을, 그리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본질적인 문제 즉,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방의 마음에 내가 맞추며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눈길처럼 새롭게 펼쳐진 2015년 새해에 마음을 지키고 마음을 넓히고 마음을 합해서…

    당진시대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남발전연구원의 역사 학자들이 한심스럽습니다. 타국에서 온 사람이 토담에 사는 것도 기적이며, 제가 어렸을 때까지도 기와집이 없는 곳이 많았습니다. 하물며 고려 초전에 타국인이 기와집에서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타관살이가 심했던 복지겸은 어린 시…

    당진시대
  17.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지만 적은 액수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정말 보람 있는 일이죠”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 업체가 참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봉사가 이제 주기적인 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그는 어려…

  18.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이 행사가 송악읍 기지시리 국수봉에서 진행됐다.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국수봉 해맞이 행사는 소망적기와 기원제, 떡국 무료 나눔행사가 진행됐다. 임성철 회장은 “다가오는 2015년도에는 송악읍청년연합회에서 더욱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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