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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8건
기간
1993—2026

688건 · '사는 이런' · 최근 기사부터19 / 35쪽

  1.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 영어경시대회 수상자들, 송악중고 조영재·신다솜·이은솔 학생 - “수상은 기대도 안했는데 개학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이보다 더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당진읍 대덕리에 사는 다솜이는 거리가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에세이 부문으로 나갔던 다솜이는 실은 이번 수상은 기대하지 않았다. 시험장에서 …

  2.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브랜드」 가치

    … 복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걸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초일류기업들은 한 유형의 제품을 만들어 팔더라도 순이익이 크다. 그러나 이류, 삼류 기업들은 똑같은 물건을 출고해도 잘 팔리지도 않거니와 이익이 훨씬 적을 수밖에 없다. 이 …

    당진시대
  3.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지 실로 57년 만의 일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가 개성을 …

  4.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희 당진읍 한성이용원 대표“독자의 소리 잘 대변하는 지역언론이 되길”

    … 이야기 아는 건 이게 제일이지요. 중앙일간지에 실리는 사회면이야 우리 사는 것과 큰 관련 있습니까?” 한 대표는 당진시대에 특별히 경제면을 만들지 않아도 사회면에 당진 사는 이야기, 이웃의 선행, 미담기사는 물론 경제적인 이야기까지 포함하고 있어 좋…

    당진시대
  5.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들에게서 배운 성공법칙들을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녀의 글 속 하나하나에서 솔직, 담백함이 묻어나오는 점이 좋다. 그는 예전에는 원래 예쁘게 생긴여자, 이뻐지려고 노력하고 꾸미는 여자가 아름…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7.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어떤 기러기 아빠의 사연

    …하게 했다. 혼자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수년간하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싶은 생각이 들어 가족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재산을 정리해서 미국으로 가보니 웬 미국 남자가 거기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인 말이 어쩌다…

    당진시대
  8.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 학장은 “소방관들이 아니라 ‘천사’”라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했다. 이런 좋은 일을 해주는 소방관들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신문사에 제보한 것. 최순명 소방관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일은 모두 우리들의 일”이라며 “본의아니게 사시는 집이 조…

  9.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공구의 모든 것 ‘공구백화점·범아교역’-“신뢰와 성실을 철칙으로 운영”

    …불을 갈고 공구를 나르며 밑바닥부터 배웠죠. 처음에는 대학원까지 나와서 이런 어려운 일을 한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형님에게서 배운 것이 오늘날 밑거름이 된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구백화점은 도소매와 함께 당진…

  10.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지역개발을

    …고 있다. 그런데 이 변화가 과연 지역발전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진정한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정신적 물질적 풍요와 함…

    당진시대
  11.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껏해야 소설’, ‘기껏해야 아내가 만든 요리’, ‘기껏해야 저런 남편에 이런 아내’ ....... 이렇게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깊이 골몰할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 들어 재밌다. ‘기껏해야 총리’, ‘기껏해야 선생님’ 뭐든 상관없다. ‘기껏해야’라는 말은…

  12.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2) - 인생수업(2)

    …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 영원과 하루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놀이는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웃음은 저절로 채워지는 약과 같습니다. 놀이란 이따금…

    당진시대
  13.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등지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갖고 장에 나와 팔며 요즘 같은 시기에 먹고 사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말하는 김씨. 목공예를 30여년간 했던 남편 김주배씨가 중국에서 목공예사업을 펼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목공예가 예전같지 않아요. 그래서 오일장에 나와…

  14.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주저하다가 시간만 때우고 돌아갈 뻔 한다. 이런 답답한 상황을 보고서도 모른 척 한다면 작가가 아닐 것이다. 양광용씨는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체험에 뛰어들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작가만의 섬세한 노하우로 아이들을 격려하…

  15.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이렇게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개발을 하면서도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 최근 우리 당진군은 각종 개발 계획들을 쏟아내고 있다. 굵직한 것들만 살펴봐도 석문공단 개발계획 변경승인, 송산지방산업단지 30만평 추가 …

    당진시대
  16.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

  17.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5)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

    …하러간 교도관이 “오늘은 하느님 앞으로 가는 날입니다”라고 알려주었는데 이런 말을 교도관이 미리 해 준 것은 유례가 없는 특례였다고 합니다. 그가 교도관들에게 얼마나 큰 신뢰와 정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그는 얼굴빛…

    당진시대
  18.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19.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손발이 되며 살고 싶습니다.....」 사형수의 삶을 진솔하게 볼 수 있는 그의 시 중에 한편을 소개합니다. 「어머니(1) 문득 새벽녘에 눈을 떠 사방을 둘러…

    당진시대
  20.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인생을 쏜살같다고 했던가. 마흔도 안된 나이에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 않느냐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코흘리개 아이였던 내가 어느덧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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