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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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건 ·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1 / 225쪽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몽운동의 성격이 강했다. 낮에는 농가 일손을 돕고 저녁때에는 글모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쓴 남미영 박사의 아침독서 교육법을 담았다. 학교 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아침독서 요령이 실려 있다. 독서를 통해 어휘력, 이해력, 분석력, 상상력, 추리력, 판단력을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읽고 소감을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이 있는 날이면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은 주부들로 떠들썩하다. 작년 4월에 시작된 이 모임은 처음에 20명으로 출발했으나 회원들이 점차 많아져 지금은 1기와 2기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1기…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질풍요의 시대라 이제 먹이고 입히는 일이 아이를 기르는 일의 전부이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시대가 바뀌었고 부모의 역할도 많이 달라졌지요. 어떻게 아이와 대화하고, 어떻게 아이와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는 엄마는 막막하기만 하지요. 그런 엄마가…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놀이를 통한 독서지도교실’도 연다. 독서하는 방법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연극을 통해 올바른 독서법을 가르치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초등 2~4학년 15명 모집. 재료비(5,000원) 본인부담. 9월6일까지 선착…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데 기여를 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학교의 질서유지라는 명분아래 한번 더 아이들을 보듬어 주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고 회고했다. 퇴임을 하면서 그 제자들에게 명예졸업장을 주고 싶었는데 제도적인 한계로 이루지 못해 더욱 아쉽다는 장 교장은 학생선택형 보…
2005.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들고 각 학교를 찾아다니며 결식아동들을 도울 예정이다. 안길훈 회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들이 결식아동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한결같은 사랑으로,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켜주자’는 목표를 지켜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원들은 지난 2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들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체육회 임원들은 축제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하나이벤트기획 함지인 대표와 만나 황금들녘달리기대회와 쌀 사랑 음식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견을 주…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상인은 “오히려 인도 위에 비가림 시설을 해서 주민들이 더 편리해졌으며 아이들의 경우 조심할 것을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러한 사고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작년 12월 가게를 인수할 때부터 현재의 모습(인도에 적치를 해온 상태) 그…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인 사회로 보기 어려운 대목이다. 이러고서야 어떻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겠는가!!! 나라가 바로서야 아이들의 교육도 제대로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력을 상실한다거나 신상필벌에 대해 시간을 놓치게 되면 우리사회는 곪은 상처를…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420 △회장 김정환(011-483-7107) △총무 김영권 쭔온라인:‘아이러브스쿨’에 모임방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알게 되었고 그 부분 너무 감사한다고 했다. 영어가 머지 않은 장래에 아이의 미래에 상당한 영향력을 줄 것이라는 것은 학부모들이 공감하지만 이렇듯 아이에게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고 확인하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 다음 어법을 배웠다고…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 가세하면 1년 열두달 꽃이 피는 학교가 된다. 한여름 뙤악볕 아래서도 아이들 얼굴크기 만한 부용화가 ‘책읽는 소녀상’ 앞에 피어 있고 빨간 맨드라미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격 잘 싸우면서 자랐다. 동생의 배가 맹꽁이처럼 튀어나왔다. 그 시절 아이들은 대부분 이런 모습이었다. 못먹어서 그랬다는 말도 있는데 동생 허벅지를 보니 못먹은 허벅지 같지는 않다. 세번째 사진은 우리 부모님의 30대 시절이다. 무슨 특별한 날이었는…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씨는 “아로마는 아토피 피부, 알레르기 비염완화등의 기능은 물론 산만한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과 소화촉진 등 가정의 상비약으로 손색이 없다”며 “좀더 많은 이들에게 신비의 아로마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강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개강일시 : 9월 9…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2005.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특강으로 마련한 ‘미술놀이’가 아이들로부터 인기만점이다. 무엇보다 즐겁기 때문이다. 지난 25일부터 오는 5일까지 매주 3회 열리는 미술놀이는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감성과 생각들을 그림이나 만들기를…
2005.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체를 부담한데 이어 홍성화장장까지 동행해 화장비용까지 부담하고 평소 두 아이가 자주 올라가던 아미산 일대에 두 아이들의 유해를 직접 뿌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숨진 변지찬 군의 당숙 이해실씨는 “서영훈 대표가 너무 큰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감사한…
2005.07.25 · 문화·교육 · 김기연
…각하고 행동할 수 없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아갈 수 있다”며 “아이들의 권익을 찾아주는 것이 이 단체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타 장애인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단체를 만들어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지만 장애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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