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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2년

38건 · '가장 오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있고 기분 좋았던 기억도 많다. 임 씨가 조율사를 시작해 얻은 무엇보다 가장 큰 선물은 아내를 만나게 된 것. 임 씨는 당진에서 피아노 강사였던 아내 박진숙 씨의 피아노를 조율하며 인연을 쌓았다. “피아노 조율은 안하고 사람만 조율한 거죠 뭐, 하하하…

  2.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5 동양무역주식회사 이관용 회장전기절연지 수입, 콘덴서 업계의 대부, 36년 외길

    …당진향우회의 대표적인 단체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이관용 회장이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당진향우회 내에서 25년간 숙원사업이었던 (재)당진향우장학회를 (재)고촌장학재단에서 되찾아 온 점이다. “지난 25년간 당진향우회의 가장 큰 숙원 사업은…

  3.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활속의 향기-당진시청 산업경제국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 최병부]어머님과 두부

    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어머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신다. 여든을 훨씬 넘긴 나이지만 고향, 태안 남면에서 자식들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

    당진시대
  4.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3 - 송산면 상거리오일장이 섰던 송산면의 중심, 상거리

    … 통폐합 당시 선평리와 하거리, 부곡리의 일부가 합쳐서 생긴 마을이다. 오래 전부터 면소재지였던 상거리에는 한때 오일장이 설 정도로 번성을 이뤘다. 최근에는 바닷가 근처로 산업단지가 들어오면서 유곡리와 서정리 부근의 개발이 활발해 상거리가 비교적 한산…

  5.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 417명, 여학생 39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당진시대
  6.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고 결혼을 한 뒤로는 주로 서울 강남에서 활동했다. “밤 업소 밴드들이 가장 어려운 게 그거예요. 수입이 일정치 않고 직장이 언제 문을 닫을 지 모르는 불안이요. 그나마 밴드는 월급제가 많지만 밴드마스터는 팁 개념이 커요. 노래 한 곡당 얼마씩 받는 …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생각하며,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자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제가 국회의원…

    당진시대
  8.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항공운항, 정비교육 분야 협력 논의

    …련 등도 참관했다. 올해로 151주년을 맞는 돈오리오대학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기술대학의 하나다.

  9.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정토론 이인수 상록문화제 기획위원장 “가장행렬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이인수 상록문화제 기획위원장은 “전국 3번째 오래된 역사성을 지닌 지역의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며 “문학과 영화 등 순수문화…

  10. 2012.03.21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⑥ 읍내동] 원도심·당진시장 침체 장기화 조짐

    …젊은 손님들이 줄었고 원도심의 먹거리 문화는 대덕동 먹자골목에 밀린 지 오래다. 대덕수청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장기적인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장의 상인들이 체감하는 위기감은 높았다.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은 “경찰서와 시청…

  11. 201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이소고발전소 견학을 마치고

    …홍보관이라는 곳으로 우리 일행을 안내해 주었다. 공장장은 작업복을 입고 오래돼 보이는 작업화를 신고 있었다. 홍보관 안에 강의실로 우리 일행을 안내했다. 강의실은 청결했으며 정중했다. 에비앙 생수를 각각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기념품으로 준비한 볼펜과…

    당진시대
  12.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이 먼저 드는 곳이지만 이곳은 50여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당진의…

  13.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람 - 36년 교직생활 마감한 이동호 전 서야고 교장]서야중·고 교사로 살아 온 36년

    … 무서워했죠. 그때는 그런 시절이었어요. 학생부장 선생님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선생님이었을 때니까요.” 이 교장은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하며 좀 더 학생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상담교사 연수를 받았던 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물론…

  14.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했다. 겨울철 시골주택의 최대애로 사항은 난방비이다. 우리집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겨울내복이 필수품이 되었다. 그렇지만 한적한 시골집에 살면서 누리는 기쁨과 행복 또한 적지 않다. 온 세상이 얼어버린 한 겨울에도 즐거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겨울철 내…

    당진시대
  15.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6 - 기타작목]“고품질 친환경 농산물로 경쟁력 갖춰야”

    …민들의 촛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체결로 인해 농업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이미 세 달 전부터 한미 FTA 반대 촛불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당진의 농민들은 구체적인 대책도 없는 상황에서 들이닥친 ‘한…

  16.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니 가슴이 뛰었다. 당진시대에 소개할 사진을 찾는 일도 쉽지는 않았다. 오래된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복무시절 카투사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

  17.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 옛날엔 농사를 지을 때 풍물이 큰 역할을 했던 건 알죠? 그때 풍물대 가장 앞에 섰던 게 바로 농기예요. 마을의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농기가 마을 주민들을 이끌었지요.” 어릴 적부터 농기를 보고 자란 마을 원로 송세동 씨의 설명이다. 농기는 농사를 …

  18.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반되야 한다. 최근 주요 정당의 원로들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지적되어 왔지만 정치권은 아직도 낡은 틀을 벗지 못하고 있다.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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