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 하지만 강릉은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보다는 20~30만 명의 인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준을 두고 문화와 교육을 우선시 하는 내실 있는 도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강릉은 오는 202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여의도 면적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건 · '가장 행복'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 하지만 강릉은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보다는 20~30만 명의 인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준을 두고 문화와 교육을 우선시 하는 내실 있는 도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강릉은 오는 202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여의도 면적의…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니다. 당분간 발전 과정에서 외롭고 소외받는 계층이 있겠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그런 당진을 만들 것입니다. 분명 당진은 명품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 세계적인 매력을 가진 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같이 참여하고, 같이 극복…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걸었습니다. 후발제인(後發制仁):뒤에 출발해 먼저 도달 당진은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농업사회나 산업사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철강의 시대에서 항만의 시대, 철도의 시대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철강 클러스터가 …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양(부 강문모, 모 조혜형)과 전란희 양(부 전권호 모 이삼숙)이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80%가 이미 초등생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고 대세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가장 재정자립도가 높은 서울시의 주장은 오히려 군색해 보인다. 오 시장이 지난 5년간 재임기간 중 106조의 예산을 집행했는데 내실보다는 겉치레에만 연연해 세금을 낭비했다는 비난이…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농업국가다 보니 전문적인 농업용수 관리기관이 필요했죠. 그래서 설…
2011.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 1위, 제철 단위 공장으로 세계 1위, 자동차 세계 5위, 그러나 행복지수 세계 37위.... 왜 일까? 잘 만들고, 잘 먹고, 잘 놀고 그러함에도 행복은 어디로 도망친 것일까? 세계는 우리를 보고 부러워하는데 자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이…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풍요롭고 편리하게 세상은 변해 가는데 왜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외와 함께 살고 있다. 매주 노인대학에 나오는 일 그리고 여행하는 게 가장 즐겁다. 아직 건강하며 행복하다고 하신다. * 김 옥 남(82세, 합덕 운산리):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혼자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는 아들 내외가 살고 있다…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였으며 1초 동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열거한 여러 가지 사례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대목! -투수의 손에서 떠난 공이 타자의 배트에 맞고 다시 투수에게 되돌아 갈 수 있는 시간- 이라는 순간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과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친절…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없었던 시절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가 보다 극심할 때 국민은 가장 살기 어려웠고 민중의 봉기가 도처에서 발생하였으며 결국은 나라가 패망하지 아니 하였던가? 지금은 어떠한가? 양심 있는 지식인은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청렴한 공직자는 빛을 보…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모두가 편안한, 여성적인 도시가 여성친화도시다. 요즘 아파트 설계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이 주방 공간인데 주방과 같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도로, 도시색채, 편의시설 등이 감성적이고 여성 친화적으로 가야한다. 각종 위원회에도 여성이 많이 참여하도록…
2011.06.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원 박사는 “철강산업과 산업도시로서의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고 주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건강한 생태 도시, 매력 있는 도시로서의 당진시를 목표로 경관 권역과 경관 축, 경관 거점 등을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공간 단위별 통합디자인을 적용하고 지…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구 5만명 이하여야 하며 전…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구 5만명 이하여야 하며 전…
2011.05.21 · 문화·교육 · 김기연
… 기수별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심안택 회장은 “오늘 가장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고 축제에 참석해주신 모든 동문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집행부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다소 미흡한 점이 있어도 모든 것을 잊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내용이어서 좋더라고요." 이씨는 “내용 중에서 ‘먼 길’이라는 글이 가장 와 닿았다”며 “마치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와 닿았다”고 말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해요. 대부분 사람들이 힘들…
2011.05.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터 ㅣ 뷰 - 이종구 교장 이종구 교장은 전원학교 지정이 학생들이 더 행복하게 학교를 다니고 꿈을 크게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학력과 인성,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해요. 올해 입학생들이 가장 많은 특혜를 볼 것…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북마크) 50쪽에는 ‘중부권을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육성’이라는 제목하에 행복도시(세종특별자치시), 대덕연구단지, 오송·오창의 BT·IT 산업단지를 하나의 광역 경제권으로 발전시켜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겠습니다’라고 적시되어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도 …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친한 친구를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사연들은 구구절절 가슴을 적신다. 혹여나 본국으로 전화라도 하려면 전화요금 때문에 가슴 졸이고, 친정엄마가 보고 싶다고 한숨짓거나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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