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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개발행위 제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개발행위 제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시곡·수청·원당지구 일부 제한 해제될 듯

    시곡수청 원당지구 행위제한구역 일부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지난 4일 도시건축과 소관에서 윤수일 의원이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1일 발주한 당진중심도시권 도시개발 구상, 용역결과에 따라 내년 12월경 사업구역을 확…

  2.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폴리스 조성사업, 합덕 산업단지 조성, 송산산업단지 조성, 대덕수청지구 개발행위 제한 등 우리군의 비전을 제시할 큰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군은 군대로 지역주민은 지역주민대로 입장에서 각기 달라서 마땅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자칫 잘못하면 외부 …

    당진시대
  3.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시를 만들어 가겠다. 송악면 오곡리 테크노폴리스와 수청·원당·시곡지구의 개발행위 제한, 송산지방산업단지 등 각종 대규모 개발로 인한 갈등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인가? 당진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들이다. 하지만 …

  4. 2007.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기고] 미래의 발전을 위해 민·관의 화합이 필수 - 김홍장 충남도의원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지정의 본질은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이며 해당지역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의 장기적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이해되어야 하지만 현재 당진지역은 이해 당사자들인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인한 갈등의 고조가 심각한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개발행위허…

    당진시대
  5. 2007.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시곡·수청·원당지구 주민들 군청앞 시위

    시곡·수청·원당지구 주민들 80여명은 지난 23일 개발행위 허가 제한을 즉각 철회하라며 군청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원당·시곡·수청지구 개발행위제한반대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고병철)는 이날 제12회 당진군 도시계획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주민재산권 제한하는…

  6. 2007.10.15 · 정책·행정 · 김기연

    개발계획마다 민원 ‘봇물’

    …들이 강력히 반발하기도 했고 얼마전에는 시곡·수청지구 410만㎡에 대한 개발행위제한을 하면서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또한 우강 국가지원지방도로 70호선 확장과 관련해 주민들이 사업 자체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등 개발과 관련된 소규모 민원…

    당진시대
  7.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 점검 | 송악의 현안사업

    …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로공구상가 이전은 당진군의 졸속행정의 결과, ‘없던 일’로 되돌아가 버렸다. 대신 한국토지공사가 물류유통 단지로…

    당진시대
  8. 2005.0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정부감사 결과 8건 시정조치

    개발행위 허가 제한고시·공공하천 교량 시공 등 부적정 당진군에 대한 정부합동 감사결과 관리지역 내 개발행위 허가 제한고시와 공공하천에 설치되는 교량설계·시공,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의 부적정 등으로 모두 8건의 시정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

    당진시대
  9. 2004.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4년도 10대뉴스] 물류유통단지 조성 사실상 ‘좌초’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8월15일 송악면 부곡리의 토지주들은 총회를 열고 …

  10.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물류유통단지 조성 사업 ‘지지부진’

    …기계공구유통단지로 개발하겠다며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해 각종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한지 일년이 지났으나 당초의 사업명칭이 물류유통단지로 바뀌는가 하면 사업이 지지부진함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무책임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

    당진시대
  11.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농림지 폐지하고 개발행위 제한

    준농림지 폐지, 관리지역으로 세분화 개발 제한 당진군도시계획조례(안)이 이번 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토지이용에 대한 관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된 도시계획조례(안)에…

    당진시대
  12.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내년부터 준농림지 개발 제한 강화

    …부터 준농림지가 보전·생산·계획관리 등 3개 용도지역으로 세분화돼 각종 개발행위 제한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당진군에서도 관련 조례시안을 작성하는 등 법 발효에 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부는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전 국토를 5개 용도지역(도시·준도시…

    당진시대
  13. 2001.02.19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신평면 “행담도 개발에 대한 당진군 입장은?"

    … 도시개발로 쾌적하고 깨끗한 시가지가 조성된다는 것이며, 단점은 사유지 개발행위에 일정한 제한이 따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시계획 지역에는 하수처리시설과 지방상수도가 공급될 수 있게 된다. ▲양창모(운정리장) : 국도 34호선 신설도로에서 구 도로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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