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대덕동 담쟝 이한경 대표동치미냉면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 맛을 찾아 연구에 연구를 거쳐 왔다. 결국 일반적으로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칡냉면에서 탈피해 색다른 동치미냉면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20일에서 한 달 가량 숙성기간을 거친 동치미를 육수로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인 동치미냉면은 이 대표가 약 5년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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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고향에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 맛을 찾아 연구에 연구를 거쳐 왔다. 결국 일반적으로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칡냉면에서 탈피해 색다른 동치미냉면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20일에서 한 달 가량 숙성기간을 거친 동치미를 육수로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인 동치미냉면은 이 대표가 약 5년 간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업무 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해 살고 있는 고향 선후배를 만나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많은 당진 출신 인재들이 사회에 고루 퍼져 있어 큰 도움이 되죠.” 향우들은 각계 분야에서 고향 사람들과 당진 발전…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오고 있다.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동화구연 등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유정순 단장은 노인들과 함께 시를 읽고 좋아할 만한 노래를 골라 함께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등 단…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살았던 박옥순(정미면 덕마리·88) 할머니는 스물두 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다녀 오겠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1.4후퇴 때 철교를 걸어서 건넜지. 정신…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다. 당진 출향인단체 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모임이라면 ‘당진포럼’과 ‘한길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포럼은 당진 출신인사 및 연고자 40여 명이 활동 중인 모임으로 격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있고 장학사업 및 이웃돕기…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 주로 먹을 이용한 작품을 그려왔지만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미를 살릴 수 있는 소재를 찾다 닥종이의 질감에 매료됐다. 정 화백은 “관람객 누구나 편안하게 그림을 보고 그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고향을 떠올리며 각자의 행복한 기억들로 미소 짓…
2014.04.05 · 인물·동정 · 박초롱
서울 성북구에서 살고 있는 출향인 남균우 논설위원은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35년 간 교직생활을 정리하고 시와 소설을 쓰며 지내고 있다. 원래 문예활동에 관심이 많은 그는 대한노인신문에 논설위원으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신인문학상, 세계문…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생에 대한 재충전 및 견문을 확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봄기운이 완연한 3월에 2박 3일 동안 실시하는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 일행 25명은 오전 8시에 김포공항을 향해 모두 상기된 얼굴로 집을 나섰다. 일상에서…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사지 기술을 배웠다. 또한 서울에서 4년여 간 미용 기술을 익힌 후 고향에 내려와 연 에스떼를 열게 됐다. 요즘에는 대부분 올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장시간 업무를 하다보니 척추의 변형이 오게된다. 척주가 뒤틀리면 하체뿐만 아니라 상체도 순환이 어려워…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사지 기술을 배웠다. 또한 서울에서 4년여 간 미용 기술을 익힌 후 고향에 내려와 연 에스떼를 열게 됐다. 요즘에는 대부분 올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장시간 업무를 하다보니 척추의 변형이 오게된다. 척주가 뒤틀리면 하체뿐만 아니라 상체도 순환이 어려워…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들과 함께 상호간 유대강화를 우선으로한 향우회 활동을 펼친 것”이라며 “고향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당진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대전당진향우회는 지난해 초부터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들을 만나는 자리를…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는 점이다. 더 늦기 전에 준비해서 후배들에게 사람이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물려주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도의원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안희정 도지사 출범과 함께 9대 전반기 부의장을 하면서 도정에 대한 견제와 …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시점에서는 장차관을 비롯해 참모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대통령 입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왜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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