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부터 수차례 매스컴을 탄 그가 알고보니 당진사람이었다. 신평면 운정리가 고향인 그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대장간을 차려놓고 20여년간 일제침략이후 명맥이 끊긴 전통 철 제작을 연구하고 보검을 만드는데 모든 세월을 바친 장인중의 장인이다. 내놓을만한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고향 위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부터 수차례 매스컴을 탄 그가 알고보니 당진사람이었다. 신평면 운정리가 고향인 그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대장간을 차려놓고 20여년간 일제침략이후 명맥이 끊긴 전통 철 제작을 연구하고 보검을 만드는데 모든 세월을 바친 장인중의 장인이다. 내놓을만한 학…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 부동산 투기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공직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만 일해 왔고, 또 그렇게만 일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했다. 강원도 땅은 당시 평당 1000원 정도였고, 지금도 전혀 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에 부모님께서 남동생과 …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짧지만 선후배간의 우의와 단결된 모습으로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박회장은 내년도 행사때에는 동문록을 발간, 기수별 연락망을 구축해 간사회를 정례화하는 등 총동문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재각…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합장 3선 시절 주위의 강력한 권유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역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마을 어른 권유로 농협시험 응시해 합격, 3선 조합장으로 장석순 후보는 1946년 5월17일 당진읍 원당리 747번지에서 태어났다. 농사를 천직으로…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 뜻은 있었지만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었다. 도에 가서도 할 일은 많다. 고향발전 위해 공무원생활의 경험을 살려 헌신하고자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는데 공천에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 …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민을 위한 운동적인 관점에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인가를 고민하다가 자치단체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학노조활동으로 의식변화 손창원 후보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부친 손윤영씨와 모친 심정예…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졸업 후 강원도 최전방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한 이덕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으로 내려와 풍진약품·풍진사료 대리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또한 양돈과 한우농장 등 축산업에도 뛰어들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이덕연 후보는 각종 사회단체…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미래지향적 풍요로운 도시 건설 위해 최선” 전투비행사, 공직에 진출하다 민종기 후보는 1951년 당진읍 원당리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3대가 당진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한 공무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의 꿈은 법관이 되어 사회정의를 실천하…
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념 ‘시인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열린 바리톤 김태선씨의 독창회를 보기 위해 당진문예의전당을 찾았다. 넓은 무대의 한 가운데 놓여 있는 피아노를 주시하는 관객들. 곧 은은한 불빛 속으로 김태선씨가 등장했다. 독일 작곡가 중에서 가장 낭만적이라고 평가 …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손끝하나 움직일 수 없는 전신마비의 어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아내와 자식도 도시에 남겨두고 홀로 낙향해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벌써 7년째, 그는 어머니의 세끼 식사를 꼬박 챙겨주고 대소변을 가려주며 목욕과 미용까지 도맡아 …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은 것으로 알고 있다. 심을 당시는 서 너 살 어린아이 키 정도였으나 지금은 10여m는 족히 넘을 만큼 키가 컸고 잎이 무성해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심었던 기억, 낮은 수매가로 추곡수매에 응하지 않는 농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주야로 농가를 방문했던 기억 등등.. 나에게 공직생활은 비록 춥고 배고팠지만 보람으로 산 세월이었다. 그러기에 나는 두 아들(희승, 희상)이 공직자가 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용띠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댓가를 얻을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06.04.03 · 인물·동정 · 김기연
…- 열린우리당에서 청년회장을 거쳐 당의 요직을 차례로 맡았었다. 이제는 고향을 위해 일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Q. 열린우리당의 공천은 언제쯤 확정되는가? - ‘가’선거구에서는 나 혼자만 공천을 신청했다. 신청할 것이라던 강영구 군…
2006.03.20 · 인물·동정 · 김기연
…로 부임한 김영성(48) 신임 당진경찰서장은 “당진의 평온함을 지켜내기 위해 치안의 총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포부를 밝혔다. 예산 출신인 김 서장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덧…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담가야 한다. ‘자연마을’은 송악면 가학리가 고향인 김은호씨가 4년전, 당진읍 시곡리에 터를 잡고 운영해오고 있는 전통 장 제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옛 조상들이 해왔던 고유의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 간장을 만들어 기업체와 일…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을 이끌어 가는 경제단체와 사업주체들과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당진교육이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지내던 차에 반가운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고향 선배들과 재회했다. 사진에서 뒷줄 맨 오른쪽에 있는 젊은이가 나다. 당시 유행하던 장발에 하늘색 남방을 입은 모습이 지금 보면 무척 낯설게 느껴진다. 내 바로 옆에 서계신 분…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1958년도 결혼과 함께 남편(류재하 이사장)의 고향인 이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돼든디..” 버스안 할머니들이 입을 모으기 시작한다. “저는 당진여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군민들 편하라고 있는 기사입니다. 걷기 어려우신 분이니 그 정도 편의는 봐 드려야지요.” 커브길을 돌 때마다 “꼭 잡으시라”는 이씨의 안내 멘트가 잇따르자 자리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