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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24년

51건 · '고향 찾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①] 최서희 송악농협 중흥지점 예금계 수습계장보포기하지 않은 열정, 마침내 이룬 꿈

    … 인터뷰를 통해 최서희 씨의 감동적인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결혼 후 고향에서 꺽인 희망 최서희 씨는 순성초와 순성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의 한 대학교에서 무역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취업을 준비하며 다양한 공부 모임과 친구들과 정보를 …

  2.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미 활동으로만 했었다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일생일대의 순간이 찾아왔다. 당진감리교회 고(故) 방두석 담임목사가 우연히 ‘엘렉톤’ 공연을 보고, 교회에 이 악기를 기증한 것이다. 당진감리교회를 다녔던 김다정 씨는 교회에서 악기를 접하고, 엘렉…

  3.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에서 대 규모 정육식당을 운영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아내가 먼저 당진에 내려와 산모 마사지 전문점을 운영해 주말부부로 살았다. 임경묵 …

  4.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손끝에서 피어나는 앙금 레터링 떡케이크

    …하고 하루 쉬는 날에 서울로 올라가 레터링 떡케이크를 배웠다”며 “이후 고향인 당진에도 레터링 떡케이크를 하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현재의 ‘보름달공작소’를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마음 저격 보름달공작소의 대표 품목은 앙금…

  5.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랑에 정성인 우제선(81) 할아버님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우제선 씨의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도 남쪽으로 피난길에 올랐다. 처음엔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내려왔지만 다행히 남한에 도착하고 가족들과 …

  6.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 음식으로, 칼국수는 개운함을 주는 맛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다시 찾은 고향에서 선보인 음식 정정숙 대표가 가리비를 접하게 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당시 위암을 겪고 위 절제술까지 해야 했던 그는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자 주변 식당을 찾았다.…

  7.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어느덧 아흔이 훌쩍 넘었다. 세월이 지나며 당진의 참전유공자들은 100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줄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그들의 나라를 …

  8.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한마음으로 즐기는 음악 대축제!”

    … 사루비아’를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부에서는 음악회를 찾아준 내빈 소개 및 축사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김덕주 당진시의장, 이철수 도의원, 김명회 시의원, 윤명수 시의원, 최연숙 시의원, 백태현 당진예총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

  9.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엄마의 손길이 하나둘 적어지자 그동안 꿈꿨던 …

  10.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멍하사 (수청동) 김초연 대표

    …나고 지금은 ‘백당’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만 보살피고 있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김초연 대표는 지인 덕분에 당진에 터를 잡게 됐다. 아직 당진에 온지 1년 정도이지만 창업을 하면서 여러 지인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그 고마운 인연 덕분에 창업을 준비…

  11.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로 태어나 홍익대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한기웅 교수는 지난 1996년 고향인 서산시 운산면으로 귀향했다. 농사 짓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농업 디자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그는 ‘비닐하우스는 꼭 저런 구조여야 할까?’, ‘농사꾼이 일하는 논과…

  12.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박종진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과장“서울과 달리 노인 환자 비율 적어…왜?”

    …에서 전임의로 1년 반 동안 근무했다. 이후 서울 성애병원을 거쳐 최근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중학교 졸업 이후 고향을 떠나 지냈던 박 과장은 당진을 다시 찾은 소감으로 “고향이기에 심리적 거리감이 가깝고 부모님도 계셔서 좋다”며 “어렸을 때 봤던 당…

  13.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이한복 교육장 “수청초 · 수청중 4월까지 마무리할 것”

    …뒤 1990년 태안군 창기중학교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92년부터 고향인 당진에 와 당진중·면천중 등에서 도덕·윤리 과목을 가르쳐왔다. 원당중 교감 및 당진중 교장을 거쳐 지난해 2월 충남도교육청 민주시민과장으로 승진해 근무하다 1년만에 자리를 …

  1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

  15.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혼한 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1996년도부터 약 30년이 넘…

  16.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땅이 넘어갈 때까지 개발된다는 소식도 몰랐던 주민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고향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결국 현재는 휴게소로 변했지만 쓸쓸히 고향을 뒤로 했어야 했던 이들이 최근 모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행담향우회’가 창립하고 당진시가 행담도의 모든 것…

  17.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도 장애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몰랐다. 당진이 고향이며 91년도에 잠시 인천에서 2년정도 거주했었다. 그때 한 어르신의 도움으로 장애 등급을 받게 됐다. 그러고 얼마 뒤 다시 당진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 협회 활동을 시작하게 …

  18.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모리커피 당진신터점 (수청동) 박지영 대표

    …편과 함께 포항에서 9년 전에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제는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박 대표는 당진에 와서 느끼는 외로움을 알바로 이겨냈다고. 빵가게부터 카페까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봤단다. 그러다 출산으로 잠시 일을 쉬던 중 포항의 모리커피 관계…

  19.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롭게 건립되면서 현 자리로 정육점을 옮겼다. 고향 찾아 정육점 운영 우강면 원치리 출신의 김재백 대표는 정육업의 사업전망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전에서 정육업을 배우며 정육점을 운영하게 됐다. 직업군인, 식당직원 등 다양…

  20.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3년 전 고향인 합덕읍 도곡리로 돌아온 윤방현(45) 씨의 하루는 바쁘다. 부모님을 이어 소를 키우고 있는 그는 아침·저녁으로 소 밥을 챙겨주고,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를 지으며, 얼마간의 논과 밭에는 가족들이 먹을 농작물도 키운다. 더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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