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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12년

94건 · '그리고 우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로 인하여 우리지방에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장마 후 다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는 예고가 있기도 합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도 떠나는 사람 석별의 정을 나누고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

    당진시대
  2.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는 “103위 성인과 하느님의 종 125위, 그리고 수많은 순교자가 이곳 내포 지역에서 생활하시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롭고 성실한 모습을 지켜나갔습니다”며 “우리도 이분들처럼 성실히 하느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그분의 증인으로서의 …

  3.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라 한다. 그리고 세 번째 산이 승황산이다. 나즈막한 산이지만 마…

  4.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전망과 과제 1] 송악지구의 현재

    …세계 경제의 20%, 교역량의 30%, 인구의 23%가 집중될 전망으로 우리나라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국가 성장동력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지정됐다. 지정 당시 송악지구의 경우 지정면적은 13,029,280㎡에 개발면적이 12,090,650㎡(394만평…

    당진시대
  5.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6.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큰 사람에 대한 이야기

    …로 어려움에 처하여 국민들이 살기에 힘들 때마다 큰 사람에 대한 출현을 우리는 막연히 기대해왔고, 실제도 가장 어렵고 힘들 때마다 우리는 늘 훌륭하고, 큰 사람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왔다. 이러한 면면한 역사는 우리 민족에게 큰 다행이다. 이제 우리는 …

    당진시대
  7.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찜통 무더위, 쏟아지는 폭우. 이런 자연 현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반가운 올림픽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또 묻지마 범죄 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또 웬 일인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당진시대
  8.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시장의 현재 모습과 지역신문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보다 튼실한 지역언론으로서 자리 잡기 위한 방안에 대한 제안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을 넘어 트렌드를 찾아라 급속도로 변화하는 독자와 미디어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지역…

  9.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1]강릉 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 보존 계획이 관건

    …에서도 한국의 문화유산과 관광, 축제 등에 대해 눈을 돌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당시 인류무형문화유산 걸작(현 대표목록) 등록을 추진하기 시작했어요.” 정부와 학계 등에서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 등록에 걸맞은 국내 문화유산을 모색하…

  10.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한 전말과 가해 학생들의 처벌, 죽음 후 일련의 과정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학교와 정부, 가정의 노력을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이 책을 읽으며 밤새 울었다”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눈가가 촉촉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

  11.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았다. 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으로서는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다문화가족 및 그 자녀들이 정착하기까지 사회․경제․교육․사법 등 모든 분야의 학술연구를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사회단체에 다문…

  12.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위 있고 즐거운 교육, 흥미진진한 강의

    …다. 개개인이 잘해야 하고, 종교를 떠나서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우리나라가 정국이 된다” 고 말했다. 이광식씨 자택 응접실 진열대에는 도덕성회복 국민운동 본부에서 주는 공로패를 비롯해 5개의 공로패와 감사패 6개 그리고 표창패 1개가 있었다. …

    당진시대
  13.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소화를 명분으로. 그래봐야 2~3분인데 자기 말은 더 늘이면서 말이다. 그리고 국기에 대한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 국경일이 되어도 국기를 달지 않는다. 아파트는 베란다마다 국기꽂이가 설치되어 있건만 달지를 않는다. 게양하는데 1~2분이면 될 텐데. …

    당진시대
  14.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라 정의할 수 있다. 인간은 모든 사물을 자신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불과 50억년 전. 그 전, 지구의 주인은 식물과 동물이었다. 활동하지 않고도 자신을 오랜 시간 번식시켜 온 식물…

  15.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병수 고대농협조합장“우리 아내가 제일 예뻐”

    … 아닌 지금까지 살아왔던 이야기, 앞으로 삶의 계획 등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나와 결혼해주면 친구도 자유롭게 만나고, 친정도 자주 갈 수 있는 자유를 주겠다며 ‘결혼 공약’을 내세웠다. 나의 진실성이 아내에게 호감을 줘 결혼하게 됐다. 그 당시 나는…

  16.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3]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 “어릴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이 그림 소재의 원천”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면 마치 내 고향을 그리고 있는 것만 같다. 오늘도 노을 속에 비친 들꽃과 꽃밭에 핀 꽃들을 그리면서 옛날을 추억하기도 했다. 고향 앞마당에는 옹기종기 많은 꽃들이 피어있었다. 채송화, 봉선화, 나팔꽃, 맨드라미, 분꽃 등 이꽃…

  17.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작가는 “유행하는 현대도자기를 구워야 한다는 유혹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인 청자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청자를 구워왔다”며 “화려하면서도 간결하고 소박한 청자의 색을 마음에 지니고 앞으로도 평생 청자를 굽는 도예가가 되겠다”고 말…

  18.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 첨단의 기계문명과 디지털 정보화 문명과 함께 성장해 가고 있는 현재의 우리 사회는 정신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어 살만한 이유가 많은 세상이라 할 것이다. 더 이상 꿈꿀 것이 없고 상상할 것이 없는, 반복적, 기계적인 일상을 살다가 떠난다면 연장해 놓은…

    당진시대
  19.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의 시대정신은 소통과 통합

    …, ‘시혜 아닌 시민참여형 제도적 장치로서의 거버넌스’ 등이었다. 오늘 우리는 부엌에서 세계를 보고, 지역사회 문제가 지구촌의 이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발전은 정부 및 자치단체와 기업 뿐 아니라 제3섹터, 즉 깨어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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