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6 한돈 연구회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한돈
…. FTA 등 개방정책으로 수입고기가 소비자들의 식탁을 점점 차지하면서 우리 농민들의 설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제역과 같은 전염성 질병이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모든 농가는 전부 비상이다. 특히 당진은 산업화로 인한 도시화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건 · '그리고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5.10.23 · 산업·경제 · 임아연
…. FTA 등 개방정책으로 수입고기가 소비자들의 식탁을 점점 차지하면서 우리 농민들의 설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제역과 같은 전염성 질병이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모든 농가는 전부 비상이다. 특히 당진은 산업화로 인한 도시화가 …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진리의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 사람이 되십시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제의 정보가 오늘은 쓰레기가 되는,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 핑계 저 핑계를 내세우며, 과거의 사고에 갇혀 내일을 보지 못하고 제…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보면서 울기도 하고 좌절감도 맛보기도 했다. 또한 블루베리의 경우에는 우리 토양에선 자라지 않아 화분에 다시 피트머스를 넣는 등 키우는데 번거로워 지치기도 했단다. 이후 농촌진흥청에 자문도 구하고 책을 보며 연구도 했다. 이와 같은 정성을 알았는지 …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칭찬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는 타인을 향한 칭찬에 인색하다. 칭찬을 하는 것도, 칭찬을 받는 것도 어색한 사회에서 올레KT 태양대리점과 신터미널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동 대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통…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을 점령한 이후 2000년 즈음에 들어서 원두커피가 시장을 점령했다. 그리고 커피는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고 이제는 장소를 불문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테이크아웃잔에 담긴 커피가…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군복만 입으면 녹초가 된다고 농담을 던진다. 그리고 이어서 하는 얘기가 시급 1000원씩 주더란다. 무슨 얘기인가 물어봤더니 나름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조기퇴소를 하긴 했으나 하루 지급 비용을 훈련시간에 나눠보면 딱 시급 1…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케시마(독도)는 우리 고유의 영토다.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정도로 일했다. 이후 건강이 악화되면서 회복을 위해 등산을 시작했다. 그리고 평생 살면서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동요대회에도 참가하고 기타를 연주하곤 했던 나는 3년 전 기타를 다시 잡았다. 레슨도…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롭고 너그러운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렇게 넉넉히 살아가자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고향의 품을 떠나 생업과 학업 등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가족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가족이 한데…
201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발 같은 자연 재해가 있고, 때때로 경제적 환난이 닥치고, 때때로 우리에게 질병의 환난이 닥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불의와 악행을 서슴지 않는 악인은 반드시 환난 앞에 소멸될 것입니다. 그 한 실례로 세계적인 갱스터인 알 카포네를 들 수 …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말, 그의 가르침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지라고 말씀하셨다. 돈과 명예, 권력 그리고 종교(신념)까지도 세상이 유혹하는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그제야 세상을 올바로 보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 종교적 행위” 속세의 나이로는 어…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작…현재 전국 80여 곳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은 1994년 신촌의 우리 어린이집에서 시작됐다. 1970년 대 야학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대 사회운동이 활발했던 시기를 지나, 지난 1991년 영유아보육법이 생기면서 제대로 된 보육환경에 대해 고민…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돈돼 있으며, 당진의 관객들은 매우 친숙하면서도 집중도가 있다’라고. 그리고 그들은 인구 17만의 작은 도시 당진에 존재하는 1001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의 소공연장, 그리고 야외공연장과 단독 건물의 전시관까지 갖춘 당진문예의전당 규모에 대해…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다니고 있다. 아버지로서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지만 잘 자라줬다. 우리 가족은 주말가족이었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당시 천안시 성환에서 살았고 나는 대관령 근처가 근무지여서 혼자 살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2015.09.04 · 인물·동정 · 이영숙 시민기자
…카데미에 다니는 합덕초등학교 5학년 이태양 학생이 ‘광복 70주년 내가 그리고 쓰는 대한민국’ 공모전에서 운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600여 명 청소년이 지원한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태양 학생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도 남다른 독서활동…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문화제, 우리나라 대표 문학축제로 발돋움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오래 전부터 지역주민의 화합한마당 역할까지 담당하면서 우리 당진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도 다양한 프로…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필요한 것을 싣고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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