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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자수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기자수첩'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 의정보고 빙자한 선거홍보물?

    당진군의회 의원들이 최근 선거구민에게 배포한 의정보고서를 놓고 의정보고를 빙자한 선거홍보물을 돌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그 내용이 자신의 의정활동에 대한 진솔하고 가감없는 보고라기보다 일방적인 치적과시가 대부분인데다 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발행했…

    당진시대
  2. 2006.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수첩 - 맥빠진 토론회

    조합장 후보자들이 정책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은 상대 후보를 향한 모 후보의 마지막 인신공격성 질문에 혀를 차야 했다. 자신의 가정사와 관련한 민감한 부분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 후보는 사회자의 토론회 폐회 선언이 있은 직후 상…

    당진시대
  3.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고로제철소에 대한 군수입장?

    고로제철소건설과 관련해 지역사회가 술렁이는 가운데 군 행정의 최고 수반이자 주민을 대변해야 할 군수의 입장을 정확히 짚어볼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일반주민에게는 민종기 군수가 고로제철소 건설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기 초기부터 당진시 …

    당진시대
  4. 2005.11.0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만능군수’

    한 지역을 책임지는 단체장의 말에는 많은 주민이 귀를 기울이고 후에 그의 언행일치 여부를 평가한다. 그래서 선출직 공직자들은 늘 책임 있는 언행을 요구받는다. 섣불리 내뱉은 한마디가 정치생명을 좌우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당진시대
  5. 2005.10.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주객이 전도한 공익요원의 불친절] “아줌마 차 빼요”

    10월5일 오후 3시30분경 당진군청 제2청사(구 당진경찰서 건물) 정문에서 발생한 일이다.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인근의 볼일로 주차공간을 찾다 여의치 않자 비교적 넓은 주차공간이 있는 제2청사 안으로 들어왔다. 차를 몰고…

  6.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 고성룡 조합장, 거취 놓고 지나친 ‘뜸들이기’

    ‘정치적 계산 때문에 조합원 알권리 뒷전’지적 대호지농협 고성룡 조합장이 오는 6월22일에 있을 선거에 출마여부를 놓고 아직도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지나치게 정치적인 계산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고성룡 조합장은 지난 5월…

    당진시대
  7. 2001.12.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수첩]‘눈치보기’로 득표할 텐가

    유난히 짧은 감사 기록 남길 듯 올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일정이 짧았다. 예년 같으면 밤 10시나 11시까지 진행되기 일쑤여서 법정 시한을 가까스로 맞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대부분 저녁 6시를 전…

    당진시대
  8. 2000.06.26 · 정책·행정 · 이명자

    의심스러운 김군수의 공개행정 의지

    이명자 기자의 기자수첩 의심스러운 김군수의 공개행정 의지 “공공기관의 각종 정보는 비공개가 아니라 공개가 원칙이다”(정보공개법 제3조) 즉,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최대한 존중하도록 해야 한다는 …

    당진시대
  9.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

    이명자 기자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당진시대
  10.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이명자-민선시대에도...

    이명자 차장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당진시대
  11. 1998.09.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수첩

    반성할 줄 모르는 공무원 유종준 기자 한보부도와 IMF한파로 당진의 경제는 사상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군다나 지난 8월에 지역을 급습했던 집중호우는 그렇지 않아도 불황에 허덕이던 중소상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수해로 인한 보…

    당진시대
  12. 1998.08.31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김태숙-아직도 '네탓'뿐인 회의장...

    아직도 ‘네탓’뿐인 회의장 군은 얼마나 민주적이고 열린 자세였나 군의회는 얼마나 책임있게 연구·노력했나 26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군이 단독으로 입안, 행정자치부의 승인까지 받은 군 조직개편안에 대해 맹공격이 쏟아졌다. 이것은 조직개편의 내용에 대한…

    당진시대
  13. 1998.02.23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이명자-되풀이 되는 민원, 맴도는 답변

    되풀이 되는 민원, 맴도는 답변 김낙성 군수의 읍면연두순방이 지난 10일 송악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 기간동안 김낙성 군수는 군정설명과 읍면정 보고를 듣고 참석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순방이 ‘형식을 탈피한 자연스런 순방으로…

    당진시대
  14. 1997.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태안화력 5ㆍ6기 증설 태안군ㆍ군의회가 반대 건축허가 반려, 군의회 조사특위 구성등 태안군이 6월 17일 태안화력발전시설 5ㆍ6기 증설에 대한 건축허가를 반려했다. 이보다 앞서 태안군의회도 16일 임시회를 개최해 태안화력 5ㆍ6호기 증설과 관련, 어장…

    당진시대
  15.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자수첩] 이명자 차장

    “우리마을은 아직 버스노선도 포장이 안된 낙후지역이다. 이런 곳에 대규모 축산단지가 들어섰고, 또다시 분뇨처리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은 낙후 지역주민만을 소외시키는 처사다”. 고대면 옥현리에 축분발효시설이 설치된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사업장과 인접해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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