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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내가 만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는 송도고등학교를 입학했다. 사진 속 이 친구는 송도고등학교를 다닐 때 만난 친구다. 이 친구의 이름은 이경순이다. 용인에 살고 있는 친구였는데, 나랑 참 자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현재 경순이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 결혼하고서도 연락을 주고받곤 했는…

  2.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요양센터 편종만 대표가 추천하는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읽은 책을 요양보호사 등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있다. 편 대표는 “내가 읽고 감동 받은 책을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해 내가 느낀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편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는 도서다. 이 …

    당진시대
  3.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

  4.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깊어지는 주민 갈등

    … 관련해) 전혀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는 문제”라며 “관련된 사람을 만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마을 일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 주민들이 나를 음해하려는 의도로 소문을 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을 개발위원장 겸 이장을 …

  5.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하루가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일터에서 만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배울 점도 많았다. 특히 그의 일터가 있는 원도심 지역은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6. 2012.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효식 의원 당선 전 운영하던 건설사와 주민 갈등

    …업체인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이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었지 내가 돈을 받아주겠다고 약속한 게 아니다”며 “이후에 회사측에 마을발전기금을 내놓는 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했지만 회사에서 주지 않는 발전기금을 어떻게 줄 수가 있냐”고 반박했다. 또…

  7.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머니도 간암 투병 김유순 씨를 만난 건, 왜목마을 앞바다가 시리도록 파란 1월 말이었다. 아들을 여읜 어머니와 마주 앉아 당진과 연을 맺게 된 이야기를 들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아들은 군대를 제대하…

  8.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농사만 지었으면 고통이 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자식만큼 귀한 가축들을 다 묻은 집은 오죽하겠나”라고 말했다. 바깥 사정을 알지 …

  9.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텃밭을 돌아보거나 당진읍에 나들이를 가는 것도 그렇다. 할아버지를 다시 만난 이날도, 당진읍에 나가 점심을 하고 오셨다. “오늘은 시곡리 사람들이 사줘서 당진읍에서 점심 먹고 왔지. 내가 당진장에 가면 사람들이 서로 점심을 잘 사줘. 이따금 내가 사기…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

  11. 2010.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주민의 머슴 될 준비됐다”

    … 계기가 있다면? 그동안 주변에서 군의원 출마를 지속적으로 권유했었다. 내가 자격이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해보겠다는 판단이 들어 출마를 결심했다. - 자유선진당에는 언제 입당한 것인가? 오늘(18일) 입당했다.…

  12.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2010 신년운세

    …쥐띠 먹구름에 가려 있던 밝은 달이 제 모습을 드러내 보일 운세. 봄을 만난 초목들이 싱그럽게 자라나는 것 같은 운세. 꾀하는 일에 성사는 필연적인 승산이 있다. 계획대로 힘껏 추진해 나간다면 좋을 수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1일 신액·실물·구…

    당진시대
  13.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고 있다. 그는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당진읍 내 골목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여름이면 땡볕 아래 거무잡잡한 얼굴이 되곤 하지만 마을 작은 정자에서 나누는 수박 한 조각에 정을 느끼기도 한다고. “아무래도 편지는 많이 줄었죠. 대신 광고, 홍보물이나…

  14. 2009.05.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문수일"새마을운동’과 함께한 지난날"

    …의 모습이다. 장소는 몽산포, 달리기 대회 선두는 나. 당시 한참 젊은 내가 연세 드신 선배들을 달리기에서 이기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었다. 저 당시 내모습이 가끔 그리울 때가 있다. 두 번째 사진은 1990년 정도인 듯한데 옆 사람은 농촌지도자 우강…

  15.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내가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야기 해봐~ 잘 못하면 알지? 아내 정시내(31)씨가 손민호(31)씨의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만난지 10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연애기간 중 얼굴을 마주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

  16.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

    당진시대
  17.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인창교 송산면 성구미] “당진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나 6살 때부터 당진에서 살기 시작했다. 잠시 부여에 살던 적도 있지만 내가 가 있을 곳은 ‘당진’이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당진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었다. 안타깝게도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낼 때 찍은 사진들은 찾을 수 없어 근래…

  18.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19.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 나만 상을 받게 된 것이 너무 죄송하게 생각되더라고요. 과연 이 상을 내가 받아야할지, 받아도 되는지 밤새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경기도 가평군 읍내리에서 태어난 이 여사는 1958년 손인목 선생과 결혼하면서 당진군 고대면 대촌2리에 정착,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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