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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기간
1993—2026

55건 · '당신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당진시대
  2.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내 인생은 잘 풀릴 거야. 일이 좀 한가해지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3.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는 일, 부모잃은 청소년, 아동, 장애인, 의지처 없는 불우노인들, 각가지의 개인적 삶에서 힘든 인생의 무게를 주체하지 못해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아주 조그마한 삶의 행복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러한 행복을 …

    당진시대
  4.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짧은 시간이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일 뿐입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

    당진시대
  5.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공인중개사, 당진YMCA 이사]노무현 대통령...

    …치자. 만약에 이명박 대통령이 검찰총장에게 전화라도 한통화해서 “이봐! 당신들 뭐하는 거요?”했다면 그런 상황에서도 검찰권 운운하며 그런 무리한 수사가 가능했을까? 나는 온갖 의혹에도 불구하고 경제만 살리라고 뽑아준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녹녹하게 경…

    당진시대
  6.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정재석 시인의 ‘그대가 잊혀지는 날’은 평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을 위해 쓴 시이다. 작품 속의 ‘그대’는 3살되던 해 돌아가신 어머니로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어버이날이면 생각나는 어머니를 위해 쓰여졌다. “어머니 얼굴이나 느낌 등은 하…

  7.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에세이 - 부부의날을 맞아] 여보와 당신의 차이

    혹시 ‘여보’와 ‘당신’의 차이를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여보’와 ‘당신’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여보(如寶)는 같을여(如)와 보배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편이 아내를 부를…

    당진시대
  8.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평소 추기경님을 방송매체로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최근 선종이후 당신이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

    당진시대
  9.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봉사 (奉仕) - 박영규 국제라이온스협회 전 부총재

    …온 의용소방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단체들이 회원들의 계량할 수 없는 시간과 물질적인 봉사로 우리 주위의 어려움은 물론 지역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우리 주위를 푸근하게 해주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우리 당진지역의 적십자봉사회원 전체가 송악면복…

    당진시대
  10.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어느 추운 날 갑작스런 비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

    당진시대
  11.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6) - 제3의 인생(1) : 당신도 노인이 됩니다

    …이 아니며 인생은 산 햇수로 재는 것이 아니다. 슬기가 곧 백발이고 티 없는 생활이 곧 노년기의 원숙한 결실이다. (지혜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알폰스 데켄 박사에 의하면 노년의 문제는 윤리문제로서 지혜와 슬기로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일본의 소노…

    당진시대
  12.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7) - 죽음은 최고의 성장을 가져오는 최고의 경험

    …이해를 넘어서 사랑을 받는다. 모든 이는 축복을 받았고 인도를 받는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난할 수도 있고, 배고플 수도 있고 누추한 곳에 살 수도 있다. 그러나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다. 마지막 날에 그대가 이 땅에 이룩하러 온 …

    당진시대
  13.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밀스럽게 고개를 드는 순간, 역사가 우리에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발자취는 어떻게 새겨지고 있느냐고 역사가 묻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를 보는 일은 현재 자신을 보는 일이기도 하다. 역사 속의 인물들, 그들도 언젠가 이 땅에 우리처럼 살았…

  14.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순 황성주생식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내일의 행복이...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낍니다. 당신도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려는지요? 어떻게 보면 가슴아프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

  15.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 받은 건 병든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셔서라기 보다 남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내고 있는 것에 대한 위로의 차원이자 존경의 표시다. “상받을 자격두 없는데 어째 내 차례까지 왔는지.. 앞으루 잘 모시라는 뜻이 겠지유.” 방씨는 자신이 효부라는 이…

    당진시대
  16.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을 깨우치라는 가르침을 준 버스 지붕 위에서 만난 노인, “어디로 가든 당신은 ‘그 곳’에 있을 것이다”라는 명언을 해준 명언의 달인 식당주인, ‘예스 시화’로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전부 인정하며 절대 긍정의 미소로 대하던 어느 사두, 지금까지의 글…

  17.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펴고 나가 일과의 피로에 다시 ‘새우등’으로 돌아와 눕는 나의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정유재란 속 왜적과의 싸움에서 전사한 아들 이 면의 죽음에 홀로 부식창고 소금가마에서 눈물을 삼켜야 했던 조선의 아버지 이순신. ‘면은 칼을 놓치고 제 피 위에 쓰…

  18.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 오래 쓴 가위 - 이희중

    …까요 아무리 끌어당겨 몸에 붙여도 그런 식으로는 누구와도 한몸이 될 수 없는 일을요 스테인리스 스틸이라는 문신이 무색하지 않게 녹, 상처 하나 없이 잘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래 가위로 살아가겠지요 때로는 너무나 특별한, 자석인 가위로 믿지 못…

    당진시대
  19.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

    …랑하면서 에너지가 넘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가? 이런 사람은 자신의 직장에 대해서 끊임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주위에는 전부 재미있는 일로만 가득 차 있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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