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중심 잃지 않는 사제될 것”몽골에서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
…면서 단순히 신학공부 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 철학 등을 배웠다”며 “신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살아가며 배우는 것 모두 소중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래에 중심을 잃지 않는 사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당진성당 신자'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서 단순히 신학공부 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 철학 등을 배웠다”며 “신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살아가며 배우는 것 모두 소중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래에 중심을 잃지 않는 사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기…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하느님 은혜에 감사하며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대미사를 지난 24일에 봉헌했다. 당진성당에서 봉헌한 이번 성탄전야 미사에는 200여 명의 신자가 함께했으며, 강길원 주임신부는 신자들과…
2014.08.1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랑하는 마음이 크다. 그는 “이전에 서울 신정동 본당에서 가깝게 지냈던 신자들이 제가 솔뫼성지에서 안내하는 것을 보고는 반갑고 놀라워 했다”고 말했다 2000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고 천주교 당진성당에 나가면서 사회복지분과와 봉사에 관심을 갖고 활동…
2013.08.12 · 문화·교육 · 김창연
….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총 7주 일정으로 당진성당에서 개최됐다. 호스피스 교육은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지구장 신부 강길원, 베드로)가 주관하고,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호스피스팀에서 행사를 주최한다.…
201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당진지구장(강길원 신부), 그리고 당진지구사제단을 비롯해 수도자와 신자들이 참석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성체거동 미사 강론에서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아 합덕성당에 아름다운 전통인 성체거동이 있는 은혜로운 미사”라며 “성체거동에 참여하는 형…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당진성당이 교회 너머 지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달 17일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새롭게 부임한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2011.01.31 · 인물·동정 · 김창연
“수청본당 신자분들께서 본당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당진본당으로부터 분리된 수청본당은 가까운 시일 내로 신자 여러분들이 기도할 수 있는 새로운 터전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지난 20일 당진성당에서 수청본당으로 분리되면서 수청본당에 권순…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 21일 당진 성당 옆 대건관 3층 수청본당에서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순택(안드레아) 초대주임신부의 부임 후 첫 미사가 실시됐다. 지난 20일 부로 당진본당에서 분리된 수청본당은 신자 수 1,125명으로 오는 3월 센트럴시티 개발지 중심에 성당…
2010.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당진성당 진입로가 확장된다.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손원재 담당자는 “당진군청 옆 당진성당 진입로 도로 폭이 현재 6m도 되지 않는데 8m로 확장될 예정”이라며 “진입로 입구부터 당진성당 정문까지 124m에 이르는 구간”이라고 말했다…
2010.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열렸다.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주례로 4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미사는 당진성당 주임겸 당진지구장 이원순 신부와 당진지구 공동사제단으로 봉헌됐다. 김종수 주교는 강론에서 “김대건 신부님은 짧은 1년 2개월간의 …
2010.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신부 홍광철)에서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집전으로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축복미사와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성체거동은 합덕성당을 출발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제를 따라 다시 합덕성당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2시간가까이 진행됐다. …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7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성당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두 그루의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다. 1939년에 세워진 당진성당의 오랜 역사에 두 본의 보호수가 한층 더 깊은 역사를 더하고 있는 것. 두 본의 …
2009.09.07 · 인물·동정 · 김창연
… 더했다. 도보순례 후에는 솔뫼성지 대성당에서 교구 사제단과 순례 참가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사제들의 성화를 위한 미사가 봉헌됐다. 솔뫼성지 이용호 신부는 “도보 성지순례는 물리적 육체적 공간이동이 아닌 정신적 순례의 길”이라며…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의 천주교 신자들이 십시일반 헌금해서 스스로 지은 공소(기도처). 동떨어진 동네에 기도처가 생긴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