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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석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6년

46건 · '당진화력 석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인한 피해 심각…지중화해야”김홍장 시장 일문일답

    …데, 단식농성의 배경과 취지에 대해 설명해 달라. 지금 세계는 탈(脫) 석탄화력발전 추세다. 미국은 강력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로 사실상 신규 석탄화력의 건설은 금지됐고, 영국은 2025년까지 모든 석탄화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그 배경은 이미 검…

    당진시대
  2.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3. 2016.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계획 철회하라”

    …은 물론이고 전 국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화력(1~9호기 총 500만kW), GS발전소(140만kW), 현대그린파워(80만kW) 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당진화력(100만kW), 당진에코파워(116만kW), GS발전소(…

  4.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중 하나다. 너른 간척지를 끼고 마을을 지나다 보면 흰 연기를 뿜어대는 당진화력발전소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어지럽게 하늘을 덮은 검은 전선들과 거대한 철탑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마주하는 ‘첫인상’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훈훈한 인심은 옛말이다.…

  5.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코파워 찬성 단체명 무단 사용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타 단체의 사전 동의 없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찬성한다는 내용의 현수막 수십 장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지난 7일, 석문면개발위원회는 국회의원들의 당진화력…

  6.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의원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반대 동의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와 당진화력-북당진 간 345kV 송전선로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추가 증설을 막기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와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가…

    당진시대
  7.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9호기 본격 가동

    당진화력 9호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달 초부터 상업운영을 시작한 당진화력 9호기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 단일용량으로 최대 규모인 1020MW급 규모로, 10호기와 함께 지난 2011년 6월 착공됐다. 당초 지난해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했…

    당진시대
  8.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 2개 업체가 당진에 위치해 있다. 눈 여겨 볼 것은 1위인 삼천포화력을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

    당진시대
  9.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산자위 국회의원 당진화력에 쓴 소리

    …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한 가운데, 의원들은 현장에서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한국전력에 쓴 소리를 높였다. 이날 오전 서울을 출발해 가장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한 이들은 당진화력발전소 현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당진화력은 1호기…

    당진시대
  10.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당진화력과 정미면 사관리 신당진변전소를 방문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당진시 대표들과의 간담회가 이어졌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

  11.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당진시대
  12.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13.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계획 백지화 하라”

    …가 지난 15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등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이슈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면서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영향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관…

  14. 2016.06.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면개발위·당진시의회 간담회당진에코파워 두고 갈등 심화

    …가운데, 자율유치 신청서를 철회한 당진시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당진시와 석문면 개발위원회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석…

  15.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충남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는 수도권 초미세먼지(PM2.5)에 최대 28%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의 석탄화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량은 에너지산업 연소 부문의 국내 배출량 중 질…

    당진시대
  16.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전력에 대한 전면적 투쟁을 선포한다”며 “북당진변환소 건설 및 송전선로·석탄화력 추가 증설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번 북당진변환소 관련 1심 판결은 사회적 약자인 지역시민의 건강상, 재산상 피해를 외면하고 대기업과 수…

  17.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수도권 대기질에 영향”

    …고 있는 가운데 대기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책위는 석탄화력발전소가 충남도는 물론 수도권 대기환경 오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석문면 교로리에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0…

    당진시대
  18.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 이미 526개의 송전탑이 건설돼 있는데다, 북당진변환소가 건설될 경우 당진화력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345kV 송전철탑 80여 개가 추가적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동안 지중화를 요구하는 주민들과 계속해서 마찰을 빚어온 한전은 “전 구간 지중…

    당진시대
  19.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노동자 사망에도 ‘모르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이 석탄분쇄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가운데 지역 내 산업체 안전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사망자가 하청업체 소속으로, 원청인 당진화력이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해당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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