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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돌보는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면서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출근과 퇴근도 편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하고 싶어 돌봄교사로 일하게 됐다”며 “우리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긴 만큼 아이들이 이곳에서 …

  2.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3.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덧붙였다. 주민들과 함께 해바라기 식재 요즘 장 씨의 일과는 해바라기를 돌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지난 2018년부터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장 씨는 “우연히 지인이 심은 해바라기 12본을 보게 됐다”며 “한 본을 얻어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너…

  4.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면서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당진시대
  5.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체의 62.5%를 차지했다. 혼자서 배설할 수 없는 ‘배설장애’는 이를 돌보는 돌봄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우리나라도 시설복지의 제도화와 재가복지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노인 학대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해…

    당진시대
  6.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그때도 둘은 함께였다.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 들꽃어린이집이 설립될 무렵에도 김원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금도 한 달 네 차례 봉사 바늘…

  7.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4] 광주광역시 서구커뮤니티케어 포함한 ‘광주형 복지’ 눈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당진시대
  8.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9.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 적어 자원봉사자를 구하기도, 직원을 채용하기도 쉽지 않았다. 식구들을 돌보는 것부터 시장보기, 밥하기 등 모든 일은 정 원장의 역할이었다. 정 원장은 “한동안 너무도 어려워 샤론의집 운영을 그만둬야 하나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천사님의 도움으로 …

  10.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당진시대
  11.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당진시대
  12.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당진시대
  13.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나서야 손에 쥘 수 있는 월급이다. 100달러, 평화의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필리핀 고아원 교사들의 월급이다. 평화의 집에는 버려지고, 방치된 아이들이 오는 곳이다. 길에서 살던 아이들은 평화의 집에 의해 직접 구조되기도 하고, 경찰이나 정부에서 아…

  1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대표이사 : 연중 한 두 번씩 가는데, 갈때마다 가슴이 메인다. 이번에 우리들이 차린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니 기가 막혔다. 내 손녀딸도 생각났다. 앞으로 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공부했으면 좋겠다. 유호근 가곡1리 이장…

  15.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업보고회 하며 올 한해 마무리

    …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우리 모두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작은 두드림 큰 울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동화구연 지도사들과 행복플러스 가족봉…

  16.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위로 점철된 장수는 축복이 아닌 불행일 수밖에 없다. 핵가족이 대다수인 우리사회에서 노후에 찾아오는 질병은 가족들의 돌봄으로는 감당할 수없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평균수명 연장이 저 출산과 함께 진행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당진시대
  17.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미풍양속과는 상반된 것으로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발생했다. 장애인을 무시하고 차별했던 고대 서구의 역사와 달리 우리나라는 환과고독이라고 하여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사람…

    당진시대
  18.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19.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이 비교적 탄력적인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지금은 상태가 악화된 아내를 돌보는 데 집중하느라 일을 쉬고 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아내가 쓰러졌던 당시 8살 어린 딸은 어느새 여고생이 됐다. 하지만 아내를 살피는 그의 따뜻한 손길은 여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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