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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되는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1년

78건 · '되는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어려운 사람들 가운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기부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너무 가난하여 자기 자신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부하기란 쉽지 않다. 기부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사회에서 여러 가…

    당진시대
  2.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것이다. 그런데 불평불만을 눈치 보지 않고 늘어놓는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노숙자 사정부터 얘기하면 끝도 없겠지만 우리 사회는 출근조차 못하는 미취업 청년세대가 수십만이고 기초생활비를 못 버는 저임금 근로자가 통계상 6백만명이다. 고급 직업으로 알고…

    당진시대
  3.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 사람답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밖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

    당진시대
  4.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빛없는 올여름을 보내다보니 새삼스럽게 빛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는 것일까. 여름날의 우중충한 구름과 비가 그치니, 정열의 태양이 땅으로 바싹 내려와 넓은 들녘에 마음껏 쏟아 붓고 있다. 그 들녘에 쏟아 붓는 햇살줄기가 마치, 어머니가 어린자식을 품안…

    당진시대
  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우리사회의 미래”

    …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게임중독이다. 게임중독이나 인터넷 도박중독은 어른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한국의 게임시장 규모는 일년에 7조8천억 원 정도이다. 게임업을 담당하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수익…

    당진시대
  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결혼을 하면 출가외인이 되는 여자들은 늘 친정이 그리운 법이다. 시대가 바뀌어 요즘은 시댁, 친정 가리지 않는다고 해도 태어나고 자란 부모님 품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타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7.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대로의 철학을 지니고 있어 그것들이 체질화하여 있을 뿐이고 별다른 것은 없는 것이다. 살면서 늘 젊은 마음과 행동으로 살아간다면 늙음은 더디게 따라오게 된다”는 것 뿐이다. 모든 노인들이시여! 우리가 못 살던 젊은 시절, 즉 보리고개니 뭐니 하면서 얼…

    당진시대
  8.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

  9.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간에 이슈가 되는 이 때, 조성분 할머니를 통해 부모와 자식의 인연에 대해 새삼 돌아보았다. 서른 갓 넘어 13남매 어머니가 되다 조성분 할머니는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

  10.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환경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 돌아서더니 동부화력이 전기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되고 공유수면매립계획에 반영되는 절차가 마무리 되니 지역민심에 심한 변화가 생겼다. 당초 우리가 왜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했는지 생각해보면 아직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찬성을 하거나 포기하고 용인…

    당진시대
  11.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로타리클럽 이선우 회장] “중견클럽 도약 밑거름될 것”

    …리에 대한 경륜도 지식도 부족하고 여러 사람 앞에 당당하게 나서본 적도 없는 제가 회원 여러분의 성원 속에 순성로타리클럽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달 23일 순성로타리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선우 회장은 “로타리…

  12.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고령사회는 재앙인가, 축복인가?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재앙인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

  13.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학부모에게 들어보는 아이들의 방학 계획]

    … 없어 방학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천중학교는 사교육 없는 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면천중학교는 2주가량 교과 캠프를 통해 선생님의 수업을 받고 2주는 대학생…

  14.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만드는 것에 일정부분 성과를 거둔 것”으로 자축하고 있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전력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던 석탄화력이 잇따라 문을 닫거나 신규건설이 취소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석탄이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세계적 압력…

    당진시대
  15.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대통령은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하라!

    …값 등록금’ 문제가 심각하다. 필자의 제자들을 보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등록금 부담은 대출로 이어져 예비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고 있다. 학비 때문에 정작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1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4일에는 송산초등학교에서 이동과학교실이 진행됐다. 공학교실과 더불어 진행되는 이동교실 중 하나로 환경교실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환경교실은 연중 수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군내 5개 학교 189명이 참가한 초록수비대가 진행됐다. 초록수비대 프로그…

    당진시대
  17.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황해청, 매년 47억원 혈세 낭비

    …거뒀다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 투자계약은 단 한 건도 없이 법적 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MOU)와 투자의향서(LOI)만 체결한 상태로 국내 경제자유구역의 실적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다. 납세자 권리 찾기 ‘얼마예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진보신당 충남도당…

    당진시대
  18.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자격증 있으면 취업이 편할 거예요”

    …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 지역민들이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에 고용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농업사회였던 당진군에는 기업이 원하는 고급 인력이나 전문자격증을 갖춘 인재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에서 기업에 지역…

  19.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마루 당진점 - 안재민·이석향 부부] “서민들을 위한 저렴한 소고기 전문점”

    “남들보다 봉사활동을 많이 한 건 아니지만 제가 식당을 하면 ‘여유가 되는대로 어려운 분들에게 밥 한 끼는 마음놓고 드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었지만 결국 제 손을 들어주었고요.” 우마루는 소고기전문점을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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