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무소속 한광희
… 일방통행의 사업으로 축소 내지는 폐지가 바람직해 보이며 이러한 예산을 아이들 보육 지원과 어르신들의 마을회관에서 점심식사 기회를 확대하였으면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방향성에 대한 평가와 발전 방향에 대한 제안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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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마을 아이들'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일방통행의 사업으로 축소 내지는 폐지가 바람직해 보이며 이러한 예산을 아이들 보육 지원과 어르신들의 마을회관에서 점심식사 기회를 확대하였으면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방향성에 대한 평가와 발전 방향에 대한 제안을 한다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어,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 밖 교육 인프라'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 밖에서도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 교육 거점인 ‘교육터미널 공동학습관’ 시설을 확충 등 추진 중인 교육 지원 시설을 조속히 …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고려인은 여전히 낯…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 것은 주민들이 자신들이 살고있는 그 마을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이윤 때문에 농사짓던 땅에서 쫓겨나는 일이 없어야하고, 노동자들이 출근했다가 다시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어야한다. 급속…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이 후보는 자신만의 강점으로 ‘현장과 행정의 조화’를 꼽았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한 경험에 정책 결정권자로서의 안목을 더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1년 동안 김지철 교육감과 함께 충남 교육 현장을 이미 완벽하게 파악했다”며 “취임 즉시 공백 없…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교육 및 보행 환경 개선이다. 급격한 아파트 입주로 인구는 늘었지만,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돌봄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내 돌봄 시설 및 놀이 공간을 확충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채운동 …
2026.03.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난 24일 송악읍 주민자치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우산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에 비상용으로 비치될 예정이다. 갑작스럽게 비가 올 때 우산이 없어 귀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활용된다. 송악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위한 수탈자가 아닌 지속 가능한 당진, 떠나고 싶은 도시가 아닌 청년과 아이들이 돌아오는 당진을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도심 지역의 인구는 늘고 있지만 생활 인프라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 교통,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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