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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01년

107건 · '마을 위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01.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각은 개방해야 마땅하다

    …있다. 충남의 최북단 교로리에 위치한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하던 곳으로 경관이 빼어나 인근에 따를곳이 없다. 한때 남북 대치상태 시대엔 군인들의 해안경비를 위해 주민들의 접근이 불허돼 그 불편함을 참아왔던 적도 …

    당진시대
  2. 2001.10.29 · 지역사회 · 손성진

    팔순 할머니도 댄스 배우는 활기찬 경로당

    매달 마을청소, 재활용품 수거, 꽃상여 만들어 불우이웃 돕기도 [합덕] “모범경로당에 선정되어 기쁘긴 하지만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고 상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로의 달을 맞아 충남도로부터 ‘모범노인회’상을 받은 합덕읍 ‘…

  3.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 것”이라고 말했다. 두번째로 출전한 동물은 바로 닭 8마리. 닭에 각 마을 이름이 적힌 쪽지를 묶어놓고 자기 마을의 닭을 먼저 잡는 팀이 이기는 경기로 여기에서도 여학생들의 비명은 끊이질 않았다. 닭들은 정신없이 날아다니고 여기저기 쪼고 아이들은 소…

  4.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투고]송대석/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어민 숙원사업입니다

    …장고항 노적봉 위로 올라 오는 모습을 관광 사업의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사진을 찍어 당진군이 홍보하면서 매년 1월 1일에는 수많은 외지인이 일출을 보려고 왜목 마을을 찾았으나 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물론 노적봉 위치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고 군초소…

    당진시대
  5.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이심훈/“심훈 선생님이 다시 살아난다면…”

    … 흡족한 심정을 아니었죠. 하지만 발령후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했을 때 마을 주민들간에 정겹고 훈훈한 모습을 보고나서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정말 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심훈 장학사와 당진과의 인연은 첫 발령지를 계기로 시작된 것은 아니다. 공…

  6.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만들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고 한다. 담장을 허물고 나서 마을 주민들 서로간의 적대감은 없어지고 신뢰와 정이 싹 텃다. 그 운동은 단지 담장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 이웃간에 마음의 벽을 동시에 허무는 것이다. 우리는 대구 어느 마을에서 일…

    당진시대
  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다. 송산면 가곡리 어촌마을에 자리한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의 가을은 운동회 준비로 분주하다. 운동장에는 총총히 만국기가 달렸고, 팽팽하게 천막도 세워졌다. 어디선가 군침 도는 냄새도 물씬 풍겨져나온…

  8. 2001.10.01 · 정책·행정 · 이명자

    “훼손된 왜목 일출 명소 원상복구 되어야”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노적봉’이 방파제 공사로 훼손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각계에 제출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 2백명은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와 충남도 도의회 당진군, 군의회에 일제히 청원서를 …

    당진시대
  9.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훈훈한’ 의료봉사활동

    송악로타리 클럽(회장 이창휘)이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을 찾아가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송악클럽은 지난 16일 도원리 마을 회관에서 도원리를 비롯 이웃 전대리 주민 등 130여명을 상대로 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10.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 이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첫째, 1994년 장고항 방파제 공사설계가 마을앞으로 되어있던 것을 2000년도에 ‘노적봉’ 부근으로 설계변경하여 착공 할때까지 도청에서 군청으로 협조, 검토, 또는 고지조차 하지 않고 착공을 하였는지를 밝히지 않아 절차상…

    당진시대
  11. 2001.09.17 · 환경·안전 · 유종준

    왜목 준설토 매립장 건설계획 백지화

    당진군의 재검토 요구 받아들인 듯 왜목마을 앞바다에 준설토 투기장을 건설하려던 해양수산부의 당초 계획이 백지화됐다. 지난 7일 해양수산부는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 중간용역안에서 교로리 및 장고항, 현내각 투기장 계획을 삭제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 관광…

    당진시대
  12.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13.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단급식소 특별위생점검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은묵)는 막바지 식중독 예방과 최근 콜레라의 예방을 위해 방역상황실을 편성·운영하는 등 전염병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이를 위해 이들 질병의 전염이 용이한 집단급식소 등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횟…

    당진시대
  14. 2001.09.10 · 산업·경제 · 유종준

    공단 입주기업 “마실 물이 없다”

    … 코리아 당진 공장시공처 이재선 과장은 “토지공사에서 관정 개발을 통해 마을에는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나 공장용지에는 공급하고 있지 않다”며 “착공기일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건축허가를 위해 외부에서 물을 사다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직…

    당진시대
  15. 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포리 ‘사랑나무’

    고대면 당진포3리 마을회관 옆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서로 부둥켜 안은 채 수십여년을 함께 크고 있다. 주민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

  16.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 사기소리 마을회관 준공

    [면천] 면천면 사기소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착공 4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5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64세대가 사는 사기소리는 지난 83년 마을회관을 건립했으나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부지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 95년 경지정리사업 당시 확보해 놓았…

  17.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18.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왜목 해돋이 명소 경관 망쳐

    … 따르면 이 방파제 축조공사는 제2종 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항의 개발을 위해 충남도가 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추진하기 시작했으며 편서풍을 막아 정박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총연장 390m, 평균높이 13m 규모로 축조되고 있다. 그런데 이 방…

  19. 2001.08.27 · 정책·행정 · 이명자

    왜목관광지 개발 불투명

    오는 2003년까지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을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당진군의 계획이 행정적인 절차상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토지주의 소송에까지 휘말려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다. 당진군에 따르면 군은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으면서 전국적인 관광지로 …

    당진시대
  2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유래를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보도했다. 그때는 ‘재미있게 쓰기 위해 그랬겠거니’ 웃어넘겼는데 그로부터 얼마후 당진군에서 발행한 홍보물에도 역시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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