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유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마을 유래'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수상 이겨 “나라 평안케 하네~”

    …일간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축제 첫날인 10일 오후 2시 기지시 마을 당제를 시작으로 용왕제와 마을기원제가 이어지고 밤에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틀째인 11일에는 국제 학술행사와 유아부 경연대회, 무형유산 공연이 열렸으며 개막식과 …

  2.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던 이들은 한순간에 ‘외지인’이 된 셈이다. 전다한 소장은 이 사라지는 마을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를 전공하면서 더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3.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4.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5.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6.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7.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8.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다. 트롯장구난타와 아동설장구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는 회화나무 유래와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백일장 당선작 시상식, 송산면민의 날 선포식, 테이프 커팅 및 시설 라운딩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문학계 원로인 이근배 시인과 김명회 당진시…

  9.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악의 포구 지명으로만 남은 옛 포구의 흔적

    반촌리의 승선 : 대촌 북쪽 오룡산 밑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배를 대고 배를 타던 곳, 또는 오룡산에서 신선이 올랐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승선천이 그려져 있는데 현재의 남원천 본류로 나타나 있다. 반촌리의 대터골 : 예전에 배…

    당진시대
  10.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11.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1) 해산물·젓갈·소금 실은 배가 오가던 작은 포구

    … 소재지로부터 동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도원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도원리 마을 앞까지 하루 두 차례씩 바닷물이 드나들어 해산물과 젓갈, 소금, 옹기 등을 실은 배들이 오가는 작은 포구가 존재하였다. 이…

    당진시대
  12.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13.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1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다. ‘당진’이란 지명 자체가 신라시대 당나라와 교역하던 항구였던 데서 유래한 것처럼 과거 당진은 지형적·지리적 특성으로 바닷길이 발달했고 포구가 많았고 염전을 일궜다. 과거 이 일대에도 바닷물이 들어왔고 이제는 사라진 오섬포구가 자리했다. 1960년…

  15. 2023.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광주로 선진지 견학 다녀와

    … 선진지견학으로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림동역사문화마을을 지난달 23일에 방문했다.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역사회보호체계 마련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됐다. 선진지견학에는 총 …

  16.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에 유일하게 존재했던 포구

    …. 순성면 중방리 가운데, 남원천변의 옛 신남면 창리 지역이 현재의 북창마을이다. 북창마을은 ‘홍주북창’이라고도 부르는데, 1895년 고종32년 지방관제 개정에 의해 홍주군 관할의 신남면을 면천군에 편입시키고, 다시 1914년 군면 통폐합에 따라 면천…

    당진시대
  17.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전부터 늘 귀로 들은 이야기가 있다. 6.25 전쟁으로 월남한 피난민이 마을의 30% 이상 차지했는데, 그들은 대게 평안도와 황해도, 도서 지방에 살던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특히 어업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로 기억하고 있다. 이북에서도 우리와 흡사한 바…

    당진시대
  18.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내경리의 작은 포구들 2조수 따라 고래가 드나들던 내경리

    …지명은 고래가 조수를 따라 들어왔다가 죽은 후 그곳에 제방을 쌓은 데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내경리는 오래전부터 고래가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고래원’이라고도 불렸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 내경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는데 조수 차가 굉장히 커서 물이…

  19. 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역사 잇는 당진3동 둘레길 걷기

    …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가 당진3동 둘레길 걷기 대회 및 행복한 우리마을 그림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의결한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3동주민자치회는 …

  20.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