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인복지 수준은 91개국 중 67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건강 수준은 상위 수준인 8위지만 소득 수준은 최하위인 90위로 한국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행복감이 떨어져 행복지수가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1990년 오스트리아 수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6건 · '마음 건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복지 수준은 91개국 중 67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건강 수준은 상위 수준인 8위지만 소득 수준은 최하위인 90위로 한국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행복감이 떨어져 행복지수가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1990년 오스트리아 수도 …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생을 살아온 어르신들께 행복을 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금까지 건강히 살아오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온 가족이 효를 깨닫고 부모공경이 우러나오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금혼식 참가 명단> △박용모·서은석(합덕읍) △김기…

2014.10.03 · 환경·안전 · 임아연
…. 하지만 이들은 1년에 분기별 회의와 당초에 환경감시를 위해 발전소에 마음대로 출입시킨다고 했으나 회의는 상·하반기에 개최하고 발전소 출입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태안화력은 매년 실시되는 ‘대기질 및 토양조사’와 ‘…

2014.10.03 · 산업·경제 · 김창연
…분양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다. 이 대표는 “It’s Pet 당진점에서는 건강하고 예쁜 반려동물을 엄선해 손님들에게 분양하고 있다”며 “분양 가격대가 높더라도 그만큼 손님들로부터 좋은 품종의 반려동물을 분양하는 곳으로 인정받아 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넘어 일이 끝나면 눕자마자 곯아 떨어지죠. 그래도 항상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최 대표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합덕 연호시문학회에도 가입해 10년 동안 꾸준히 정기모임에 참여…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화3리 노인들이 부채를 이용한 건강체조를 연습하고 있다. 석문면 삼화3리 노인들이 건강체조를 통해 몸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밝혀가고 있다. 이미 어두워진 방에도 마을회관에는 불빛이 반짝인다. 지난 2월부터 노인들은 일주일에 세 번 씩 신나는 …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윤 의원은 “대산 석유화학단지 유해가스 및 기름유출 사건으로 당진시민 건강위험과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난지도 일부 주민과 관광객들은 가스 냄새로 인해 두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광현 환경정책과장은 “민원을 받고 난지도를 방문…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반대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는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를 볼 때마다 마음이 답답하고 한심할 뿐입니다. 당진시가 발전을 위해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문제 해결을 시정의 최우선순위로 둬…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키베라는 세계 3대 도시…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도 했다. 특히 막내 아들(원상)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겨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였다. 집안에 어려운 일이 겹치다 보니 학위취득을 포기할까 고민했지만 든든히 외조를 해준 남편 덕에 무사히 공부를 마칠 수 있었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과 함께…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그 행복은 권력이나 부유함 혹은 지식이 아니라 건강한 노동과 소박한 삶에 있다는 것이다. 즉 물질만능주의는 지옥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행복에로 가려면 물질만능주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사랑과 정성을 더해 더없이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이 된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올해 추석은 38년 만에 가장 철 이른 추석이라고 합니다. 가뜩이나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졌음에도 철 이른 추석은 각종 …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 물론 모든 신부님이 기억에 남죠.” 보람된 점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보살펴 주신 하느님께 제일 감사합니다. 이곳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많아요. 그분들의 깊은 정과 한마디 따뜻한 말들이 보람으로 돌아오죠. ” 어려웠던 점은? “주일에 일해야…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라 소리와 향기, 경관으로 오감을 발달시키고 음이온, 광선, 온·습도로 건강증진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숲의 장점을 살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숲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마음열기’를 지난 6일에 이어 13일에도 진행했다. 계룡공원…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가 들어선 이후로 암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은 사실”이라며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도 상당히 심각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임근규 노인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언제부터 이곳에서 살아 왔는가? 교로리는 나주 임 씨 …
2014.07.25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힐링 아카데미를 통해 조합원들은 자연휴양림 숲 체험, 대학로 연극 관람,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어나고 점점 한마음 한뜻으로 ‘가족’ 같은 봉사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울림은 중국, 필리핀, 우즈벡,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이주가정과 한국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노인요…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올해에는 태백산과 금악산, 태안 둘레길까지 다녀왔다. 김도환 회장은 “마음이 맞지 않으면 멀리 산행을 갈 수 없다”며 “회원 모두 단합이 잘 돼 원거리 산행도 즐겁게 다녀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회원 47명이 제주도 한라산을 다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