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기간
1993—2026

58건 · '만드는 세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운 대한민국 건설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세우는 일은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빠르고 완전하게 일소할 수…

    당진시대
  2.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세대교체·정치교체 안희정 뿐”

    …교체를 통해 보통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먹고 살만한 세상을 열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안희정 후보와 손잡고 정의롭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희망의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세 의원은 “이러한 변화는 정권교체와 더불어 세대교체…

  3.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 이제 대통령 선거 날에도 투표하러 함께 가겠구나. 그래. 이제부터 네 세상을 네가 만드는 거야. 원하는 후보가 생기면 살짝 귀뜸해 주렴. 모든 부모가 자기 자식이 원하는 후보에게 표를 보태면 적어도 자식세대만큼은 원하는 세상을 살아볼 텐데. 할머니는…

    당진시대
  4.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다시 재활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적 복지 통해 시장경제 전체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새누리당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고 경제를 이끌어 가는 기본이다. 최종길: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5.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순히 법에 의한 지배를 넘어서 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사회적 동력이다.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해서도 반부패 법치주의 확립은 절대로 필요하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면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하…

    당진시대
  6.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 투기, 탈세, 병역기피 등등 그들은 우리 서민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세상에서 살았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얼마 전 경제협력개발가구(OECD)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자살률 1위, 노인빈곤율, 산재사망률, 남녀임금격차…

    당진시대
  7.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들을 활용해 오류를 예방했으면 좋겠다. ▶김미향 위원: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독자의 만남 등을 눈여겨 읽는다. 시 한편 등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닿아 각인되는 글귀가 실렸으면 좋겠다. 신문에서 오탈자가 의외로 많다. 맞춤법도 신경 써야 한다. 지면에 …

  8.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로, 다시 바렌티노로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서울에서 수제화를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구두를 가져다 파는데 수제화 이름을 따왔죠.” 30년 동안 묵묵히 외길인생을 걸어온 덕분에 단골손님도 늘고,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젊은 손님들도 늘어나고 있다. …

  9.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축제 중 불법야시장 해결방안 모색”

    … 수 있게 되어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누구나 자신에 눈높이에서 세상을 보지만 영화를 찍어보는 것은 여러 각도에서 세상을 보는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강의는 심훈상록문화제가 진행하는 UCC공모전에 일환으로 당진주민이 출품할 수 있도…

  10.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에 넘어가 의상실에서 일을 했었죠. 그렇게 이모네 의상실을 오가다가 옷 만드는 법을 배웠고 결혼과 동시에 영의상실을 열고 여태껏 문 닫는 일 없이 하고 있어요.” 이 씨가 처음 의상실 문을 열 때만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옷을 맞춰 입었다. 치수에 따라…

  11.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여러분의 선택에 당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일류 복지국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변화와 개혁을 이끌 것이다. 농촌과 서민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 손창원 - 진정한 좌파정당은 진보신당이 유…

  12.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결국 이런 현실을 만들어버린 정치인들이,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마저 왜곡해서 바라보게 만드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4.11 총선을 치르게 된다. 저마다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고 나선 정치인들…

    당진시대
  13.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반드시 당진시민들이 원하는 서민이 행복한 당진, 더불어 잘 사는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동부화력발전소 문제가 지역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후보의 입장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화력발전과 제철로 인해 당진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

  14.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있다. 이를 막고 힘없는 서민과 노동자, 농민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는 난개발되는 나의 고향 당진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스트라아의 세계적 철강도시인 린츠와 같은 명품도시로 만들…

  15. 2011.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 | 조혜형 대표] “손님이 직접 만든 ‘단하나’ 뿐인 케이크”

    …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손님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이다 보니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되죠. 많은 손님들이 기념일 혹은 선물용으로 많이 찾고 계십니다.”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 조혜형 대표는 3년간 제과점을 운영해 왔…

  16.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마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수 있도록 적극 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특성화해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2차 산업화해 유통망 구축 및 소득 창출을 …

  17.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업’은 강행하면서도 대선 공약 사항이기도 한 세종시 구상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당진시대
  18.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박철준 대령, 대한민국 ROTC 22기 임관 경남대 정치외교학(서울) 박사과정]교도소 담장을 걷는 사람들

    …끓는 내용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하는 인간이기에 선순환(善循環)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 500만명 추모의 의미 지난 5월은 제16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라는 소식에 많은 국민들이 슬퍼하였고, 일부의 경우는 할 말은 있으나 말을 아껴야…

    당진시대
  19. 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이 재 은 전 송산면장 / 현 (사)대한노인회 송산면분회장

    …장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공직자들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상이 물 흐르듯 변화하듯 자기 자신도 그렇게 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면 고정관념이 늘어나기 마련인데 말과 행동이 시대에 뒤떨어지다보면 고집만 늘고 서로간에 소통하는 데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