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에서도 국수를 맛을 본 지인들이 맛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만든 국수의 맛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이네국수는 이숙영 대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하지만 이 대표의 이름 끝 글자는 ‘영’이다. 이유는 출생 신고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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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매일 직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에서도 국수를 맛을 본 지인들이 맛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만든 국수의 맛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이네국수는 이숙영 대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하지만 이 대표의 이름 끝 글자는 ‘영’이다. 이유는 출생 신고 당…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 쫄깃함이 달라지기 때문에 홍 대표는 시간 조절에 신경 쓴다고. 그는 “매일 면을 직접 반죽하다 보니 힘이 들지만 정성이 들어가기에 직접 반죽 한다”며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없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생면의 시원한 맛을 살리기 위해 놋…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거란다. 이처럼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직접 체험하며 생명을 배워간다. 또 그 안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창의력이 자란다. 당진에도 숲을 통해 자라도록 돕는 숲속해달별어린이집(원장 이경애)이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해 있다. …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이 자전거”라고 말했다. 8살, 6살, 4살 세 아이를 두고 있는 그는 매일 자전거를 이용해 아이들을 등하교 시킨다. 그래서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보조의자가 있는 자전거를 마련했다. “손잡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이지만 아이와 몸을 맞대고 가다 보니 친밀…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들어가지 않아 뒷맛이 개운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농장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닭과 신선한 낙지, 전복, 가리비, 키조개, 새우 등과 인삼, 대추까지 좋다는 보양 식재료는 더하고 또 더했다. 한편 낙지가 잡히지 않는 여름철에는 큰 문어를 사…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콩물을 만든다. 또한 수타로 만드는 면에 더욱 향긋함을 더하기 위해 매일 같이 산에 올라 쑥을 뜯어 사용한다. 김순길 대표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그만큼 콩국수 한 그릇에 정성을 담는다”고 말했다. ■가격 : 6000원 ■문의 : 356-60…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다. 이를 위해 재향경우회 회원들은 옛 읍내파출소에 자리를 마련하고 매일 아침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근무한다. 또한 단순한 근무 외에도 조를 나눠 당진1·2·3동 일대를 수시로 순찰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이면 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선다.…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뚱뗑이 매운탕의 단골이 삼남매 단골이기도 하다. 정혜순 대표의 형부가 직접 배를 타고 어업을 하는 만큼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이를 위해 정 대표는 매일 같이 장고항에서 신선한 어폐류를 가져오고 있다. 그는 “이익을 바라보고 장사를 하면 오래…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며칠 하고 말겠지…’ 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학생들도 매일 아침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색으로 매장 안을 꾸몄죠. 저희 카멜호프는 체인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찾아다녔어요. 꼬박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더군요.” 최 대표의 노고를 아는지 매장을 찾아주신 손님들이 ‘카멜호프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결…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회다. 전직 새마을 회장단으로 구성된 소소봉사회는 14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은 38명…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을 맞이한 바 있는 진…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렸을 때부터 넓은 마당에서 꽃과 나무를 키우며 전원생활을 꿈꿔왔다”며 “매일 활짝 피어있는 꽃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나무를 보고 사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과 벗 삼는 생활 꿈꿔 일주일에 두 번씩 서울 양재동 화훼시장이나…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려하고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나물 및 국 종류에 변화를 주고 있기에 매일을 찾아도 손님에게 새로움을 주고 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카레가 제공된다. 특히 황금한식뷔페의 가장 인기 있는 반찬은 ‘족발’이다. 신선한 돼지족을 들여와 오랜 시간동안 푹…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내 소원이유” 8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관절염 때문에 김영호 씨는 매일 같이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세 남매를 기른 그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이 소원이란다.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등참숯갈비에서는 고기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두 이 대표 부부가 직접 하기에 주방은 쉴 틈이 없다. 손님이 먹기 좋도록 뼈를 잘라내고 옛날방식으로 칼집까지 일일이 낸다. 또한 양념은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매실액과 사과·배 등의 과일로 달달한 맛…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할머니는 장이 열리는 날이든 아니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35년 동안 매일 그 똑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할머니는 “작년보다 손님이 없는 편”이라며 “오늘 가지고 나온 물건들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화빵 노점상에서 만난 김남초(63·…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또한 서명숙 씨와 전선아 씨는 경사진 곳에 꽃과 나무를 심기 위해 매일 같이 손 언덕에 흙을 묻히고 넘어져가며 정원을 다듬어 갔다. “솔향에 쓰인 나무 하나 하나는 모두 제 손으로 선택해서 가져왔을 정도로 구석구석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죠.”…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장애학생들이 정보고 내에 있는 우리두리카페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커피를 판매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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