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상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미래 상업'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3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신재생에너지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에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신재생에너지,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렸으며 국내외 5개국의 22명의 연사가 초청돼 주제발표와 토론 등이 이뤄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25개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우수 기술 및 사용…

  2.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욕장인데, 해변공원(돌계단)을 조성해 모래 유입을 막고 있으며, 택지는 상업· 주거·숙박으로 구분돼 있어 분양받은 주민들이 부가가치성이 낮다는 이유로 건축할 수 없어 미분양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불필요한 공사로 과잉 투자돼 분양가가 상승하는 사례를 …

    당진시대
  3.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당진1동]“도시개발 지연 지원책 마련돼야”

    …과 엠마트 앞에 시민게시판 설치가 필요하다. 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 - 상업지역 외에 노점 및 불법 상행위를 단속해 주길 바란다. 최명수 수청2통장 - 미래지향적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수청지구가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도시개발사업이 장기적 경기침체와 …

  4.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력하자. - 김병빈 위원 :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현실진단과 미래예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우선적으로 대기질을 진단, 예측하기 위해 특수한 유해화학물질(다이옥신)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진단할 의향이 있는가. 진단은 필요하다. 하지…

  5. 2009.04.06 · 정책·행정 · 최운연

    건립기금 조성, 상업용지 등 개발해 충당

    …을 조성해 나갈 것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ꡒ신청사 부지의 경우 향후 미래를 생각해 충분히 확보하고자 했다ꡓ며 ꡒ신청사 부지를 선사용 후정산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토지개발공사와 협의된 사항ꡓ이라고 말했다. 군청 기획감사실 예산팀 관계자는 ꡒ건립비용은 …

    당진시대
  6.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스터미널 재개발 ‘시기상조’

    이철수 의원, “롯데마트 이어 버스터미널 개발되면 원도심 미래 없다” 이춘광 과장, “민간투자선행 등 해결 과제 많아, 원도심 위험 충분히 고려” 현재 당진군이 진행하고 있는 당진버스터미널 재개발이 당진읍내 원도심 상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제기…

  7. 2008.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 당진건설 미래를 위한 ‘계획개발’이 해답이다 - 민종기 당진군수

    …가 되기위해서는 도로, 공원등 휴식공간, 주거공간, 행정 및 업무공간, 상업·서비스 공간등이 기능적으로 배치됨으로써 공간 상호간에 유기적인 기능분담이 이뤄져야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환지방식은 토지주에게 일정면적을 환지해야 하는 한계성 때문에 개발의 융통…

    당진시대
  8.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선 4기 후반기 군정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전반기 성과 후반기에 이어, 급증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과제

    …반시설을 확충했으며 산업단지 개발, 기업유치,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미래 신산업도시로 부상하는 등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고 자평했다. 또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도시 조성과 전략작목 육성, 여성·노인 복지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

  9.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지역개발] 원도심ㆍ개발이익환수법 고민 없어 정덕구 ‘원도심 상업 지역화’ 제시, 그러나… 각 후보 읍면 공약들 부적절, 표 의식한 공약 자제돼야 지역개발 분야는 원도심개발과 지역균형개발, 개발에 따른 결과 등 세부분으로 평가되었다. 원도심개발은 개발…

    당진시대
  10.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 김낙성 기호3번 자유선진당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세계적 경제중심지로 조기개발 - 물류, 교육, 주거, 상업, 국제업무의첨단클러스터 형성 4. 국도 38호선(송산 가곡리~대산) 조기 확·포장 5. 농·축·수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6. 신도청-합덕-우강-당진항 연결 지방도의 국도승격 …

  11.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삶의 지혜와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 즉 혜안은 수많은 경륜과 경험에서 나온다고 본다. 노무현 정권 실패의 한 원인이 제도권에 들어온 운동권 젊은 층의 아마추어리즘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반면교…

  12.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민종기 군수 2008년도 시정연설] 시 승격 원년, 희망과 도약의 해

    …우리 당진군의 분야별 주요시책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도시개발’에 주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도시경관, 충분한 녹지공간과 주민 휴식공간을 갖춘 ‘공원도시 당진시’ 조성에 주력하겠습니다. 지역적으로 소외됨이 없이 낙후지역에 대…

    당진시대
  13.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쓰는 축제 버는 축제

    … 기획단계에서부터 행사진행까지 지역국민 참여가 배제되고 ‘이벤트’회사의 상업적 흥미위주 코미디나 3류 가수동원이 되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다. 지역축제의 의미나 독창성 또는 학술적 가치는 말할 나위도 없이 프로그램 내용도 빈약하니 전국에서 도토리키재기식…

    당진시대
  14.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이런 합의는 꾸준한 대화와 필요하다면 양보와 상호존중이 이런 것들이 미래지향적으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 <<< 이철환 답변 “중요정책일수록 주민의견 수렴해야” 정부가 있다. 당진이 있다. 그런데 당진시같은 경우 고로제철소 …

  15.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지방선거인가? 국회의원선거인가?

    …히 안고 있다. 한나라당 정석래 후보의 선거 슬로건은 ‘희망찬 당진군의 미래 정석래가 만들겠습니다’, 민주당 한만석 후보는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위하여! 깨끗한 정치! 행복한 경제!’이다. 또한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는 ‘짙은 어두움 뚫고 당…

    당진시대
  1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든 사업을 예측할 수 있는 공개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한다면 현재와 미래의 당진군의 많은 현안문제는 슬기롭게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문6】 도의원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답】도의원에 당선이 된다면 군의원, 도의원, 군수, 국회의원에 출…

    당진시대
  17.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면정을 청취하고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중간에 당진의 밝은 미래를 향해라는 군홍보 비디오상영이 있었으며 행사를 마친후 김낙성 군수는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김군수는 순방 인사말을 통해 “지나온 1년6개월이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진 기간이…

    당진시대
  1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전 현재대로 도시계획에 입안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도시계획 입안과정에서 상업지역에는 공공용지를 설치할 수 없는데 도시계획 입안자가 잘못 판단해 4차선으로 되어 있었다. 때문에 본인을 포함한 인근 상업 지역주민 20여명과 이의를 제기, 타당하다고 받아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