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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4년

49건 · '사는 세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감하는 경기가 부쩍 어려워 졌다고 느낀다. 그는 약 6여년 간 닭’s를 운영하며 …

  2.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참사 속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의 민심은 어디에 있었을까? 필자는 먹고 사는 ‘민생’과 ‘국민안전’ 이 두 가지였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국정원을 동원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안전을 방치했던 새누리당에게 국민…

    당진시대
  3.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든 시기를 보내는 건 한 씨의 몫이었지만 외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그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에게서 힘과 용기를 얻었을 터였다. 그래서인지 항상 좋은 사람들이 그의 곁에 있었다. 한충기 씨는 “힘든 시절도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견뎌 낼 수 있…

  4. 2014.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은 ‘노무현’입니다

    지난한 겨울을 지나 새싹이 고개를 들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탄생의 계절에 비운의 죽임을 당한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생전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나 일면식도 없던 관계입니다. 그저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 사람들’의 상임위원장일 뿐입니다. 저…

    당진시대
  5.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이었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겠으나 그 죽음은 분명한 현실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바다를 낭만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해변은 우리에게 자연절경을 통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변은 무더위를 식힐 만한 시원함,…

    당진시대
  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다보면 작고 소담한 학교가 나온…

  7.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모든 생명체들이 무기력한 채 몰락해 가고 있다. 우리 모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여유있는 …

    당진시대
  8.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9.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히 망쳐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의 일입니다. 온 세상에 사람이 없었던 유일한 형제였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이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동생의 제사는 받으셨고 형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

    당진시대
  10.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11.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12. 2014.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파급력 있는 기사 부족

    …지만 고향이 어디인지, 출신 학교는 어디인지 자세한 내용이 부족하다. -세상사는 이야기로 고래집 짓고 사는 부부의 내용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이 보도됐으면 더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한 프로그램진행에 대한 행사…

    당진시대
  13.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아동미술을 전공하다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그날의 기…

  1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

  15.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를 뽑아야 하는지 선택해야 하는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 올 때는 스스로 의사를 결정해 오진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연속적으로 선택을 놓고 수시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의사결정은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

    당진시대
  1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17.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 지난달 28일 창립됐습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고향이 있습니다. 고향은 세상을 마치는 날까지 바뀔 수 없고,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그리움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고향사람이라고 하면 같은 냄새가 나고, 고향의 정경을 함께 간직하고 살…

    당진시대
  18.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삶을 사는 동안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죽음을 껴안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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