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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⑤ 당산과 당제 “물 위 참봉님, 물아래 참봉님”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2.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를 비롯한 각종 문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등잔 바닥 지형, 천혜의 시장 터 중동리가 시장으로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지형 때문이다. 한봉선(88) 노인회장은 “…

  3.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이었다. 지…

  4.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의 지명 유래·문화재·옛 이야기(전설) 등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마을의 옛 사진도 가능한 범위에서 함께 발굴해, 신문지면과 영상으로 담아 지속적으로 기록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

  5. 2025.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에서 노인들의 삶의 방향

    …해석할 필요가 있다. 먼저 긍정적인 면을 살펴볼 때 평균 수명의 신장은 문화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노인 정책들은 여러 면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르게 진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부정적인…

  6.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을 제기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청원 24’에는 처리기관이 ‘당진시 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로 돼 있다. A씨는 “애초 한국도로공사를 대상으로 청원을 제기했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청원 대상이 당진시로 바뀌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

  7.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성장보다 사회복지의 시대

    …다. 2025년 현재, 경제 수준 10위의 경제대국 대한민국. K-팝 K문화로 전 세계에 영향력이 높아진 이때 절대 권력을 휘두르며 생존권, 일자리, 투자유치, 성장, 개발, 또 개발, 또! 또! 개발을 외치는 지도자를 국민들이 좋아할까? 아닐 것이다…

  8.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시민단체, 사회대개혁비상행동 출범

    … 8. 모두의 존엄과 공존을 위한 성평등·인권 사회 9. 언론·정보통신·문화의 공공성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 10. 식량 주권과 먹거리가 보장되고, 지역이 살아나는 세상 11. 교육과 청(소)년의 삶에 평등을 여는 세상 12. 연대와 혁신으로 …

  9.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했다. 그가 말한 ‘사업’은 단순한 행정 지원이 아니라, 마을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증거였다. 주민이 이끄는 주민자치 신평면주민자치회의 출발은 여느 지역과 다르지 않다. 회비를 걷고, 회의 수당을 아껴 점심을 해결하며, 정해진 틀 안에서 힘겹게 프로…

  10. 2025.02.2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기 침체 속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시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함께 …

  11.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이 아침 식사인 젊은 사람 세대, 밥하고 김치로 평생 아침 식사를 하며 살아온 부모 세대. 나는 그렇게 먹고는 못 산다고 따로 밥해서 혼자 먹다 그것도 귀찮으면 아침을 거르고 경로당에 오셔서 점심은 꼭 밥으로 먹어야 한다고 화풀이 겸 투덜대신다. 20…

  12.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제 근현대 구술사 보고서 발간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덕제 권역에서 땅을 일구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실생활과 인근의 문화에 대한 구술채록 …

  13.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도가 높다”고 말했다. 그중 우드버닝 교실은 4년 넘게 이뤄지고 있고,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에서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은 지난 4월에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실버운동도 마을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좋다…

  14.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쁨과 행복 나누는 ‘합덕 바자회’

    선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 더하기 행복 나누기 합덕 바자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

  15.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16.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민봉사단을 구성했다. 그렇게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니 적응도 빠…

  17.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노후 축사 대신 녹지와 청년농촌 플랫폼 조성 나선다

    …27년까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축사를 철거하고 지역민의 문화복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비하는 부지에 대한 공간 구성 기본계획안이 논의됐다. 특히 사업 대상지는 새롭게 건립하는 신…

  18.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가가 같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당진시대
  19.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미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회원도 12명으로 늘었다. 오는 4월에는 당진문화원에서 버닝사랑의 첫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황윤성 회장 논산이 고향이 고향인 황윤성 회장은 인천에서 30년 넘게 살다 2019년에 당진으로 귀농했다. 나이가 들면 한적한 시골…

  20.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과 협업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하 회장은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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