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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02년

35건 · '살아 문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다” 기호 4 미래연합 민 영 근 두번째로 연단에 오른 민영근 후보는 “문화와 경영의 조화를 보여주고자 사업 경험을 살려 당진문화원을 맡아 2년만에 시범문화원으로 만들었고 당진군 최초로 문화훈장을 받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21세기는 서해안 …

  2.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마당

    … 기관 단체장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청소년에 대한 표창과 함께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성기)가 21명의 모범 청소년들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청소년 선도 및 보호육…

  3. 2002.05.19 · 문화·교육 · 이희철

    성모병원 주최 국립합창단 초청공연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성모내과병원의 ‘문화가 살아있는 고장 만들기’ 행사로 열린 이번 공연은 지난 1999년과 2000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1973년에 창단된 국립합창단은 54명의 합창단원을 보유하고 …

  4.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자민련 군수후보 김낙성

    …모와 함께 조부모, 고모 등 열대여섯 식구가 한 집에 북적거리는 가운데 살아왔다. 김 후보의 부모는 7남매를 모두 고등학교 이상 가르치고 논 서너마지기씩을 나눠주느라고 평생을 부지런히 일했다고 한다. 많은 식구들 탓에 가난하진 않았지만 그리 풍족하게 …

  5.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한나라당 군수후보 황규호

    노조위원장에서 농조조합장, 상록문화제·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까지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위원장 정석래)은 지난 2일 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고 군수후보로 황규호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황규호 후보와 경합을 펼쳤던 한장석 전 부…

  6.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게 뛰고 있다. 우린 그분들의 역량과 인품, 식견을 믿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당진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꿈이고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난 2월25일자 중앙일보 기획란에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

    당진시대
  7.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청년이 살아 있어야

    …것으로 한다). 많은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면서도 나는 내고향 당진에 청년문화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다. 청년문화!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고 또한 그러한 문화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가질 수 있지만 한번 정도는 되새겨 볼만한 좋은 말이…

    당진시대
  8. 2002.04.01 · 문화·교육 · 이희철

    [전시안내]‘찾아가는 미술관’ 개관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에서 지난 26일 ‘찾아가는 미술관’을 개관했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전국적인 범위에서 국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이 12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문화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국립현대미…

  9.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나, 기사 따위가 아니다. 그럼 뭐냐고? 글쎄… 혁명과 영화의 경계에서 살아온 한 인간에 대한 인상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그것도 확실치 않다. 그러니, 그냥 잡스런 사람이 괴발개발 쓴 잡문으로 치부하고 읽어도 무방할 것도 같다. 그에게…

    당진시대
  10.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문화적 충격 시민단체의 역할

    … 절대적 가치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고 그럴 때까지 우리에겐 문화적 충격이 있어왔고 큰 어려움 없이 겪어냈다. 어느 사회에나 늘 포텐셜 현상 속에 키네틱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다(potential- 새로운 시도나 경향으로의 표출보다 자…

    당진시대
  11.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시로!’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시골 동네에서 힘들고 병든 노인들을 돌보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도덕교과서에서나 봄직한 일로 여겨질 것이다. 당진군에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

  12.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 아니 할 것이다. 우리는 정치 개혁을 이룩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선거문화는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고 있다. 지역감정이나 지연, 학연, 혈연 등의 친분관계와 금품살포 등 향연에 의한 선거가 치러지고 있다. 우리는 양심에 따라 신성한 권리를…

    당진시대
  13.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생각하며]나이 들어 살아나기

    …감각을 따라잡는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짓고 나홀로 개성있게(?) 살아가기에도 세상이 너무나 유혹적이다. 어느 날, 자식과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개그를 보며 모두들 깔깔 웃는데 나 혼자 무슨 소린지 몰라 어리벙벙하게 있게 …

    당진시대
  14.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보건관리자가 추천하는 군대의 맹종문화가 있는 한 자유민주사회는 없다

    지은이 / 박노자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가격 / 8,500원 ‘근대문화로부터의 해방’이야말로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목적 며칠전, 일간신문에서 이 책의 광고를 보았다. 박노자 교수. 가끔 한겨레21에서 노르웨이 사회를 소개하는 글을 읽으면서 괜찮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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