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을 열면서
…희망입니다. 심훈기념관은 우리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살아 있는 기념관입니다.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입니다. 심훈기념관을 설립하기로 당진군과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뒤 지금까지 15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건 · '살아 문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입니다. 심훈기념관은 우리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살아 있는 기념관입니다.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입니다. 심훈기념관을 설립하기로 당진군과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뒤 지금까지 15년이…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 기쁘게 받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운전사와 승객 간에 서로 인사하는 문화가 정착될 날을 기다리는 보람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나도 늙으면 버스 탈 것 아닙니까? 이렇게 웃으며 인사하다 보면 제가 버스 탈 때쯤 친절이 몸에 밴 젊은 후배들이 많아지겠…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 방문 후 관광 개발에 총력 교황이 다녀간 이후 당진시에서는 교황방문의 문화·관광 및 경제적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후속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당진시에서는 교황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명소화 작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교황이 방문한 …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균 면적은 50㎡이나 되어 주거 면적보다 4배의 크기인 셈인 것이다. 살아서는 세계 3위의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에 살다가, 죽어서는 세계1위의 묘지밀도가 높은 나라에서 영면하는 처지인 것이다. 최근에 정부는 매장 위주의 묘지문화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 감정 이후,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사업을 추진하기 이전에 이뤄졌어야 할 토론이,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 발전 위해 손 잡다 당진문화원·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과 당진온누리합창단(단장 방두석)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상호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난달 29일 당진문화원과 온누리합창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어머니가 당진에 와서 “여기는 롯데마트도 있다”며 “역시 큰 도시서 살아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웃음) 또 당진에는 생각보다 갈 곳이 많다. 얼마 전 아미산을 갔다 왔는데 한적해서 그런지 여행 온 느낌이 물씬 났다. 김미정 : 맞다. 당진은 …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주어 살리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한림읍 주민자치센터에도 지역에서 살아온 방언에 능숙한 주민을 강사로 초청해 제주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음식과 발효효소 만들기, 지역의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DIY 등 지역문화와 전통을 살릴 수 있는 프로…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실(有名無實)했다고 볼 수 있다. 주민자치활동은 대부분 주민들의 여가·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에만 편중돼 왔기 때문이다. 주민자치라는 말처럼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다루며 자치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 취미 프로그램 개설 등 운영하기 가장 손쉬운…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되면 임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남산초는 당진시가 매입해 문화예술인 창작공간인 ‘레지던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은 “폐교의 가장 큰 장점은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때 재생이 가능한 것”이라며 “학교와 지역이 가지고…

2014.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론회가 김동완 국회의원과 충남방송의 주최로 지난 17일에 진행됐다. 당진문화원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동완 국회의원이 발제를 맡아 ‘당진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했으며 신성대학교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2014.07.11 · 산업·경제 · 임아연
… 그는 “김홍장 신임 시장에게 재검토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화·복지·편의시설 보강해야” 한편 최근 김동완 국회의원은 시장상인회와 공감대를 이루며 어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정기시장·상설시장·잡시장)에 대해 ‘혼합형 시장 정비사업’을 도…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생활해 왔다. 당진을 떠나…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등의 소문은 말도 안 된다”며 “33년의 공직생활과 3년의 정치 인생을 살아온 가치관과 결코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회의원 배지까지 떼고 다니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있는 김 의원은 “선배 의원들이 ‘선거를 치러봐야 정치가…
2014.06.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먹을거리가 부족해 끼니를 거르며 힘겹게 살아왔다. 지난 세월 우리 농업인들은 배고픈 설움을 겪으면서도 오로지 식량 증산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피땀을 흘리면서 묵묵히 온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데 주력해 왔다…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 마스터 “파파엠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7080세대들이 일에 치여 살아왔다면 이제는 여유를 갖고 하나쯤 취미를 가져도 좋을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멤버들의 가족으로 이뤄져 있지만 작은 팬클럽도 있어 활동하는데 즐거움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업과 공업의 조화 속에 성장·발전하는 당진을 만들겠다. (3)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행복하다. 어려운 농어민의 기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4) 경쟁력 있는 정주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교육, 문화, 의료분야 등에 대한 경쟁…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지금은 약 50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민예협은 안섬풍어당굿, 상록문화제, 3·10만세운동 등 지역의 큰 행사에 참여해 흥을 돋고 있다. 회원들은 일주일에 두 차례, 두 시간 동안 연습을 진행한다. 채를 잡는 법부터, 민요가락 등의 연습이 이뤄진…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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