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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2001년

150건 · '살아 있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간, 그 속에서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요구해 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의 삶을 가장 행복되게 해주고, 보람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

  2. 2001.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천혜의 절경 설악산 “공룡능선”

    … 추억의 산! “설악산(雪嶽山, 1708m)”은 우리 민족의 애환이 서려있는 천혜절승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이다. 산의 대명사인 설악산은 설산 또는 설봉산이라 하였으며 동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 녹기 시작했다 한다. 조선팔경 중의 하나이…

  3.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 고민을 들을 수가 있어요. 장난처럼 말하지만 그속에 그들의 진심이 담겨있는 거죠. 그들과 공유하려고 한다면 나이차이는 문제가 안됩니다. 어른들이 그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있기 때문에 그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뿐입니다." 장 목사의 꿈은…

  4.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제25회 상록문화제 아쉬움 속에 막내려

    … 공연을 탈피해 심훈 선생의 문학사적 의미와 상록수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느낌이 살아있는 좋은 문화 행사였다는 평이다. 그러나 일부행사는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문화제는 어느 해보다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적…

    당진시대
  5.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신평면 맷돌포는 풋풋한 인정이 살아있는 조그만 어촌마을이다. 삐딱한 폐선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

  6.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연에서 가수 장은아씨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중들에게 편안하고 정감있는 노래들을 선사했고, 가수 안치환씨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과감한 무대매너로 관객의 넋을 사로잡았다. 막동이도 한몫 거든 ‘우리 가족 최고!’ 토요일 저녁에 펼쳐진 가족노래자랑…

  7.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위 열흘만에 다시 농성으로 “농민들 마음이 참담합니다. 농민이 믿을 수 있는 곳이 농협 뿐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협동조합이 개혁의 대상이 되더니 이번에는 중앙회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농민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8.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들어 공장가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렇게 힘든 가운데서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은 견딜 수 있지만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여 부도를 맞고 파산하는 기업도 연간 수천개에 달하고 외로움과 실의에 빠져 삶을 포기하고 자살을 택하거나 노숙자로 전락하는 중소기업…

    당진시대
  9.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화도 모두 뜬구름처럼 생각될 것이다. 우리가 남에게 베풀고 사랑을 주며 살아갈 수 있는 이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도 바로 무상을 깨닫는 데서부터 시작이 된다. 만약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지 못했다면 평생 재물 속에 파묻혀 인생을 헛되이 보내다가 그 재물…

    당진시대
  10. 2001.10.01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도비도 24시편의점 김 환 각 씨

    …은데. 경제도 안 좋은 이때 어두운 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좋잖아요.” 석문면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초입에서 24시편의점을 운영하는 김환각씨. 한 토막의 기사라도 딱딱한 글보다 훈훈한 미담을 실어야한다며 한사코 인터뷰를 거부…

  11.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 털털한 그녀와 섬세한 그가 키워온 6년간의 사랑 “저희는 애가 둘이나 있는데…” 망설임에 잦아드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왔다. 걱정 말라고, 가벼운 인터뷰니 부담 가질 필요 없다고 거듭 안심시킨 후에야 허락을 받아냈다. 신평면 거산리로 향하는…

  1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열네번의 짧은 만남…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

  13.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우리보다 먼저 살았던 성현들의 생활방식이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삶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안내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한 철학을 확립하는 길이다. 우리 자녀들이, 학생들이…

    당진시대
  14.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있었을 뿐 따로 달리 가르친 것도, 배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전된 것이 우리의 풍물이었다. 풍물이 본시 그랬던 것처럼 어르신도 그저 있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풍물이었다. 그러던 것이 한 10여년 전에 어르신처…

  15.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족 밥상에 수저 하나 더 놓는 마음으로 ” - 사조회참치

    … 회를 기피하게 되는 시기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연일 꾸준하게 손님이 들고있는 지역의 몇 안되는 횟집중 하나다. “참치는 태평양 심해에서 잡아 올려 영하 70도로 급랭시키기 때문에 무균·무공해 식품입니다. 또한 고단백 식품에 DHA가 많고 핵산이 풍부해…

  16.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통한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장애인을 양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남의 일이고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여기는 교통사고 불감증에 걸려있는 듯하다. 수년전 남편과 아들을…

  17.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일을 수고비 없이 맡는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몇개 마을에는 명맥을 잇고 있는 마을 염습봉사자가 있다. 이씨의 경우는 이들과는 다르다. 지역에서 염습 봉사하는 사람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릴 뿐만 아니라 송악면이 고향이긴 해도 20살에 고향을 떠나 30대 …

  18. 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포리 ‘사랑나무’

    …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동부터 바짝 붙어 위로 올라가면서 가지들이 엉겨있다. 두 나무는 양분도 사이좋게 나눴는지 모두 건강해 보…

  19.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10~9.17

    …할 길은 천리 같은 수. 심신의 안정을 찾지 못한 탓일 것이다. 마음에 있는 일을 성사시켜 보기 위해 애써 노력해보겠지만 노력에 비해 소득이 적을 수. 운세예보 :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12일 문서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20.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소반리 칠월칠석 큰잔치 벌여

    …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훌라후프 경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화기애애한 칠석날을 보냈다. 한편 이날 고향집에 들렀다가 행사를 지켜본 출향인 신선경씨 가족과 백중열씨는 몸은 떠나 있어도 마음은 항상 옛 인정과 농심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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