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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건
연도
2011년

231건 · '살아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걸쳐 다문화백일장 당선작 중 우수작을 연재 보도한다. 한글을 배워가고 있는 중인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작품인 만큼 오자나 맞춤법은 수정없이 그대로 보도한다. 대상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김제선 상임이사는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3.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 앞으로는 면천읍성 복원 계획도 있고 옛날 유적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면천이 충분히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조이행 대표가 운영하는 읍성식당의 주요 메뉴는 해물칼국수와 소머리국밥이다. 해물칼국수 역시 흔한 음식 중 하나지만 읍성…

  4.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5.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구관회 송악읍 석포리 전 이장] “한미 FTA 통과로 농촌 미래 걱정”

    …보듯 뻔한 상황이다. 저가의 농·축산물이 시장에 밀려오면 영세 농가들이 살아남을 방안이 막막하다. 정부와 행정의 도움 없이는 농촌이 모두 고사할 대위기가 닥친 형국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68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백마부대 포…

  6.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 가동 시간을 줄였다. 특히 여름철 평균 30도 이상의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요코하마 시내 곳곳의 상점과 관공서 등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있었다. 뿐만 아니다. 휴일을 평일로 옮기는 기업도 늘었으며 일부는 영업시간을 변경하거나 심야영업을 하는 상점…

    당진시대
  7.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이 죽을 때 어떤 후회를 하는지 안다면, 후회하지 않도록 더 노력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김현지 주부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작가가 1000여 명의 죽음을 지켜본 뒤 써 낸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를 읽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 …

    당진시대
  8. 2011.11.28 · 정책·행정 · 임상현

    당진읍 원당리 김종록 서라벌식당 대표

    …한테 식당을 맡겼어요. 저희 가족은 세 곳에서 모두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거죠.” 김종록 대표는 당진시대 신문이 읽기도 편하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편집돼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신설상가라든지 광고 면을 주로…

    당진시대
  9.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김영민 대표는 18년 동안 고대면에서 가축도 기르고 농사도 지으며 살아왔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지도자회나 부녀회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 식당일이 적응되면 마을과 지역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요.” “저는 …

    당진시대
  10.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국수나무 | 이재신, 이재춘 대표 웰빙시대 건강국수 ‘생면’사용

    … 같더라고요.” 자매 간인 국수나무 이재신, 이재춘 대표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매달 만났을 정도로 우애가 돈독하다. “주변에서는 부러워해요. 사는 지역이 다른 데도 불구하고 자주 만나니까요. 만나러 간다고 하면 ‘또 가냐?’라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

  11. 2011.1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보훈이 바로 서야 안보가 바로 선다!"

    … 명의 자국 병사, 아니 국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다. 이 국가적 믿음으로 이스라엘 국민들은 국가적 위기에 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로 단결할 수 있었던 것이며, 2000년 만에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 700만 명의 국민…

    당진시대
  12.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 중 1명은 외국인이라는 얘기다. 특히 먼 타국에 시집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주장하며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

  13.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해 따로 과외 수업을 하고 집안 일에 아이 돌보는 일까지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만 지낼 때와 비교해 몸은 좀 힘들어 졌지만 삶의 재미는 더 늘었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상황을 판단해 말을 가려서 하는 어른들…

  14.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 홍 장(충남도의회 도의원)“시대정신 선도하는 참 언론”

    그 동안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품격 있는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이병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진시대는 1993년 11월 27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창의적인 의제 설정과 공정한 보도…

  15.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 태도나 행정 업무가 많이 개선됐어요. 신문이 견제 역할을 잘 해나가고 있는 거겠죠.” 당진시대를 창간 시절부터 지켜봐 온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은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

    당진시대
  16.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17.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나름대로 노력하였다. 특히 지구촌을 향해 열려져 있는 당진이 되기 위해서 지구촌 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이 필요함을 주창하였다. 얼마 전 지역 내 모 기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외지에서 당진에 이사 온…

    당진시대
  18.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해 지난 21일 도배와 장판교체를 실시했다. 면천면 대치리에 홀로 살고 있는 정 씨 할머니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름 값이 비싸서 보일러 대신 쓰는 아궁이 때문에 불만 때면 방안 가득 연기가 차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동안 장판과 벽…

  19.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20.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 신탁서비스, 소유재산 이용계획, 유년신탁, 생명보험신탁, 생계비신탁, 살아 있는 배우자를 위해 재산분배, 절세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의 경우 신문, 잡지, 여행, 오락, 취미생활을 하며 남자의 경우 원예, 장기, 바둑, 마작, 사육, 게이트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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