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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연도
2012년

224건 · '살아 있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고, 모임이 있고, 가족이 있어 힘든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 찍은 사진이다. 종종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다낚시를 가고는 한다. 수평선 넘어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

  2. 2012.11.02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요리학원 진수매 원장이 추천하는 "주부님들! 늘 해 먹던 음식만 먹지 마세요!”

    8년째 당진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진수매 원장은 전공분야에 걸맞게 음식과 관련된 책을 추천했다. ‘밥이 보약이다’는 말처럼 밥만 잘 먹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며 진수매 원장이 추천한 책은 허봉수 박사의 <밥으로 병을 고친다>다. MBC 라디오에서 …

  3.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신평청년들 지역위해 봉사

    …수 모임이 활동 중에 에 있으며 각 회장단이 신평청년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매 분기별 회장단 회의를 통해 각종 활동을 결정하고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각 기수별 회장단과 함께 사업을 진행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신평청년연합회는 지난…

  4.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 피자는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재료의 영양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아내 홍민표 씨는 “기존의 두껍고 느끼한 피자와 달리 얇은 피자의 담백함이 특징”이라며 “칼로리 걱정이 없어 여성과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화덕피자와 수제 …

  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 정말로 세계관과 시대정신을 담아서 세계 속에 이바지하며 함께 갈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대통령, 그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 12월 대선에서의 우리들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자력과 국제적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외교·안보·…

    당진시대
  6. 2012.11.02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장단연합회장 릴레이 인터뷰] “백암지구 개발로 도시균형 이뤄야”

    …진3동과 달리 당진2동은 도시의 모습보다 농촌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지역이다. 채운동과 대덕동 일부를 제외한 구룡동, 사기소동, 용연동, 행정동은 여전히 전형적인 농촌마을의 모습을 띠고 있다. 김덕성 회장은 “행정구역상 면적이 넓은 당진2동은…

    당진시대
  7. 2012.11.02 · 환경·안전 · 오동연

    박은정 당진환경운동연합 간사 “단발성 아닌 후속보도 바람직”

    …개발과 기업유치에는 환경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39년을 당진에서 살아왔는데,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도시가 돼야 합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에는 주민들의 환경민원 전화도 많이 걸려온다. “화력발전소, 각종 공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전화를 받게…

  8. 2012.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의 도움으로 저희 결혼해요”

    본지 지난 892호에 '어려운 형편에도 꿋꿋이 살아가는 가장'으로 소개되었던 이장우 씨 부부가 당진온로타리클럽(회장 심화섭)의 도움으로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은 이장우 씨 부부가 형편이 어려워 1남1녀를 낳아 사는 동안 결혼식을 올리…

    당진시대
  9.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행복을 칠하는 페인트 집”

    …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말한다. 일 자체를 즐기며 살아가고 싶다는 그는 창의성을 기반으로한 작업을 통해 고객들과의 인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통해 함께 어우러져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

  10.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개월이 지났다. 그녀는 늦었지만 배움의 길을 걷고 싶다는 뜻을 함께하고 있는 여러 수강생들과 공부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녀는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 합격 및 지난 19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당진시평생학습한마당 문해백…

  11.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면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영무 협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살아오며 겪은 경험과 철학 등을 말하며, 참석한 출향인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당진포럼에 참석한 김남윤 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다보면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하다”며 “출향…

  1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어제였기에 아름답고 내일이 있기에 아름답다. 매분, 매초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13. 2012.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임관택 석문면 협의회장“석문산단 화학업종 유치 반대”

    석탄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가 석문에 밀집해 있는 탓에 석문면 주민들이 환경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다. 석문면민들은 경제적 가치보다 우선돼야 할 것은 사람이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오랜 경험을 통해 알았다. 최근 석문산단에 화학업종을 유치하려는 움직…

  14.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기 위해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도 했다. 12살 되던 해에 외삼촌이 살고 있는 순성면 광천리로 왔다. 청각장애인 아내, 아들 잃고 눈물 그러다가 스물여덟, 당시 치곤 꽤 늦은 나이에 청각장애인 아내 최효선(66)을 만났다. “어릴 때 침을 잘못 맞았데.…

    당진시대
  15. 2012.10.19 · 정책·행정 · 오동연

    급증하는 성매매업소 대책 마련 시급

    … 지역 내 성매매영업 업소와 종사자의 수 등 현황조차 파악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가 지난 5~6월 당진원도심 일대의 다방과 유흥업소 등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성매매영업 의심업소는 100여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당진시대
  16.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 시민학교, 43명 졸업생 배출

    …서 일까. 마음속에 항상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찾아다니다 우연히 해나루 시민학교에 대한 얘기를 듣고 찾아왔다. 작년 8월에 문을 연 해나루 시민학교에는 그렇게 알음알음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들이 어느새 80명이다.…

  17. 2012.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연합회 릴레이 인터뷰] 조덕완 당진1동 통장협의회장 “재래시장, 원도심 침체 해결돼야”

    원도심과 재래시장이 있는 당진1동은 가장 번화하면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 계속되는 원도심과 재래시장 침체현상은 당진시가 풀어야할 큰 숙제다. 조덕완 당진1동 통장은 ‘재래시장과 원도심 상품권 발행’을 이 지역 경기침체를 풀어나갈 열쇠라…

  18.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언가를 이뤄냈다고 …

  19. 2012.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무화유산 7] 인도 살람 브하라티야 칼라 켄트라 유네스코 등재 후, 외국인 수강생 증가

    … 공연 예술의 진흥과 보존에 관심을 가졌던 켄드라는 1952년부터 갖고 있는 독특한 목적이 있다. 그것은 현대적인 의식과 창의적인 인재, 전통기술을 결합해 한 명의 예술가를 만든다는 것이다. 무형문화재와 전통무용을 수행하는 새로운 세대를 훈련하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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