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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공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서로 공경'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현 △총무:최도희 △서기:우효근 △소프라노 파트장:김정애 △엘토 파트장:공경숙 △메조 파트장:강인혜 [인터뷰]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단원들…

  2. 2013.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지역주민에 유교사상 알리자”

    …고 개인이기주의가 만연하는 시대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서로가 경쟁하기에만 급급하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죠.” 유도회 당진시지부 송산면지회 배선용 지회장은 지난해 4월부터 송산면지회 지회장을 맡아 활동 중이다. 그…

  3.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도 걸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남편은 거의 한 달에 한번씩 내가 있는 도시로 날아 왔었고 내가…

    당진시대
  4.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 자양분을 공급해 주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그저 그래그래! 아닌 말로 닭다리조차도 부모 아닌 아이들 몫이 되어버린 세상 아닌가? 칭찬할 것은 칭…

    당진시대
  5. 2010.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서로 공경하고 존중하는 모임”

    …정하면서 회장을 선출해 체육대회를 열고 있다. ‘형우제공’이라는 말은 ‘서로 존중하고 공경하자’는 뜻이다. 합덕형우제공 서명원 회장은 “친목 도모를 위해 젊은 회원들이 모여 작은 체육대회를 가졌던 것이 시초였는데 회원들이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6.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이 최고지. 그냥 살아도 충분한데 오히려 가진 것이 자기 몫보다 많으면 서로 더 가지려고 안달이야.” 대화 - 아침식사는 반드시 온가족이 함께 아버지 이병기씨와 어머니 서용희씨는 가족은 첫째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

  7.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대접을 하고 있다”며 “가곡1리는 자손들이 모두 협조해 마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있는 효의 마을인데 개발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고 긴 한숨을 내셨다. 김응택 전 이장은 “전국 어디를 가봐 도 가곡1리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다”며 “현대제철에 뺏…

  8.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 말이다. 무자(戊子)년에서 戊는 흙을, 子는 물을 뜻한다. 흙과 물은 서로 돕는 운이 아니라 대립하는 기운이다. 이런 상극(相剋)의 기운으로 갈등의 씨앗을 여전히 품고 있는 상황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다음을 기대한다. “잠시 구름이 흩어…

    당진시대
  9.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 그 무엇인가가 담겨 있습니다. 차는 분명 함께 나누는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를 이해하고 두꺼운 교분을 유지하며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공경하고 정으로 이어주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차는 남과 어울리기 위해서 마시는 것만도 아닙니다. …

    당진시대
  10. 2005.07.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계도용 플래카드 ‘구시대 유물’ 여론

    …종기 군수는 얼마 전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남을 비방하는 말을 삼가고 서로 보면 먼저 웃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웃어른을 공경하고, 법과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예의 바르고 교양있는 당진시민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훈계성’ 논조를 펼치기도 했다. 이…

  11.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게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첫째, 남을 비방하는 말을 삼가고 서로 보면 먼저 웃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웃 어른을 공경하고, 법과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예의 바르고 교양있는 당진시민이 되어야 한다. 둘째, 늘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고 행동하며…

    당진시대
  12. 2005.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마을 연말총회] 면천면새마을협의회 연말총회

    【면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 협의회·부녀회(회장 공경식·전명자) 연말총회가 지난달 28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새마을 회원들은 내년 1월 초 임원개선을 통해 새마을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로 결의했다. 문봉2리 임승진 …

    당진시대
  13.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 정치철학·이념 비교의 장 마련

    …보자간 질문과 답변, 공약 및 현안에 대한 개별 질문, 객석질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은 사안에 따라 1분30초에서 2분으로 제한됐으며 후보자들의 발언 종료 15초전에 1회 타종, 발언시간이 종료될 경우 2회 타종과 함께 마이크를…

    당진시대
  14.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는 촌스럽게 살자

    …훈훈한 인정이 넘치며 자연을 사랑하는 그런 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우린 서로를 위하며 살아가자. 새해는 촌스럽게 살자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아껴주며 자주 변하지 않는 마음이 살아 숨쉬는 그런 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우린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가…

    당진시대
  15.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읍 우두1리 경로잔치

    …뜻을 모아 경로잔치를 마련해 감사할 따름”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노인을 공경하고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영원히 간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할이 중요하다. ‘종이 접기 활동’을 통해 한 학급의 분위기를 바꾸고, 서로를 이해하며, 창의성을 신장시켰다는 보고 내용이나, 금주에 ‘칭찬할 학생 추천하기’를 통해 학생들의 선행(先行)을 조장하고, ‘금주의 일꾼제’를 통해 학생들의 소속감과 정체감을…

    당진시대
  17.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이있게 배워가는 동안 이들은 유학의 가르침의 매력에 흠뻑 젖고 말았다.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들이 돈독한 사이일 수 있는 것도 ‘선한 삶’이라는 종교의 목적을 선생님을 통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같이 밝은 표정, 온화한 …

    당진시대
  18. 1999.08.23 · 지역사회 · 이명자

    칠석날 곳곳 마을잔치 '풍성'

    … 전에 없이 많은 20여개 마을에서 잔치가 펼쳐지면서 평소 어르신을 잘 공경해온 효자효부 발굴시상과 출향인들의 후원도 이어져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아껴주는 훈훈한 인정이 살아있음을 보여주었다. 칠석날인 지난 17일, 송산면 가곡2리(이장 이…

    당진시대
  19.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 김의원은 끝으로 당분간은 선거기간 동안 좁은 지역사회에서 본의아니게 서로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을 메우고 상처를 어루만져 화합을 이루는데 주력하겠다며 “연로함에도 선가사무장을 맡아준 방태순 전 교장님과 청년연합회 사사회 동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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