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머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에는 용의 기운으로 마을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일제강점기에 왜구들이 용두리 뒤편에 수로를 내는 바람에 마을에 좋은 기운이 끊어졌다. 또한 수로를 놓으면서 마을에 있던 커다란 은행나무도 잘라 서 지금은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건 · '서로 많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머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에는 용의 기운으로 마을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일제강점기에 왜구들이 용두리 뒤편에 수로를 내는 바람에 마을에 좋은 기운이 끊어졌다. 또한 수로를 놓으면서 마을에 있던 커다란 은행나무도 잘라 서 지금은 그…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돼있지 않았고 주변에 갈 곳도 부족했다. 당진은 관광지에 대한 투자를 많이 안하는 것 같다. 박해옥 : 난 오히려 당진이 서해안이라 좋았다. 주로 동해만 보고 살다가 서해를 보니 처음엔 갯벌 때문에 물이 더러워(?) 보였지만 오히려 갯벌 체험도 할 …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2·3동, 면천면, 송악읍 등에서 청사 신축을 요구하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들어 예산 수립이 어렵다. 부지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오는 8~9월경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효율적인 조…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 두고 그동안 정미면과 갈등이 있었다. 앞으로 기념행사를 통합하는 것에 서로 공감대를 이뤘다. 시에서도 관심과 애정을 갖고 행정적 뒷받침에 충실해 달라. 김홍장 시장 충의사에 위패만 모시는 것으로는 정신과 얼을 되새기기 어렵다. 후손에게 4.4만세운동…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진행하고 있다. 한강덕 고문은 “캠페인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어울림은 봉사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이들이기에 낯선 것도 잠시, 이제는 함께 웃고 어울리는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원들 한마디] 김…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는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내 몸 안의 정기와 음식의 기운이 서로 충돌하게 돼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음식은 몸에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할 뿐더러 에너지화 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쉽게 쌓이게 됩니다. 이…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 행복을 느껴요.” 난초회 김인숙 회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어 서로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회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려고 노력하자 또 그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줬습니다. 아이들과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전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체력소모는 많아졌지만 저도 아이들도 아픈 마음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한 두 달 전부터 ‘사랑해 아들’하고 얘기하면 뭔가 싫은 …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른 나라에 가보면 대개 두 가지를 깨닫는다. 같은 사람이지만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느낀다.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 특히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그러한 차이에 놀라고 신기해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두 번째 느낌…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발마사지를 해 온 이한나 부원은 “이제는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서로 친밀감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민혁 부원은 처음엔 낯설어 어르신들에게 다가서는 게 어려웠지만 한 학기가 지난 지금은 격 없는 사이처럼 사투리도 섞어가며 편안하게 대화를…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우와 객석이 함께 참여하도록 만들었다”며 “연극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박후남, 이경휘, 채수향, 이순희, 인미희, 박정순, 황선자, 최은자, 오경숙, 원은숙, …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 또한 무대에서 항상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실에서도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웃어요”다. 처음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던 아이들이 벨리댄스를 배우며 적극적이고 활발해 지기도 했다고. “벨리댄스는 신체도 건강해지지만 웃음으로 치유되는 것들이 많…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세상이 되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서로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거 결과에 따른 민심을 전하는 한편, 김 당선인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는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의 사회로 △강사용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 전 의장 △노화용 송악농협 본부장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이동…
2014.06.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는 귀사랑 봉사단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하지만 서로 봉사 의미에 대해 배우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10명의 단원 중 6명은 봉사를 처음 하는 초보봉사자인 반면 나머지 3명과 박희경 강사는 꾸준히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초보 …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 됐다. 전에는 내가 가장이고 아이들의 버팀목이 였는데 이제는 가족들이 서로의 버팀목인 것 같다. 네 번째 사진은 가족이 모두 함께 안면도 꽃박람회를 다녀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아마 4년 전쯤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휴가철이 되면 4남매가 모두 휴…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소음인화 시킨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다. 공주사대부고, 공주여고 등등 다양한 학교에 있는 당진학생들이 모여 서로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이 향우회가 타지생활을 하는데 큰 버팀목이 됐다. 세 번째 사진은 아버지 회갑 때 아내와 아이들이 모여 찍은 사진이다. 어느새 30여년의 …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들은 정책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한다. 정치인들이 유독 눈물을 많이 흘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정서적 교감을 잘하는 후보가 많은 표를 얻는다. 야당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승계할 만한, 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할 만한 차기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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