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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15년

58건 · '손님 마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수청동 독일빵집 심중섭·위금자 부부27년 전통의 ‘해나루 꽈배기’

    …27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시민들과 함께한 만큼 이전 후에도 연일 많은 손님들이 오가며 당진 대표 제과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는 “이전한 이후에도 많은 손님들이 방문한다”며 “우리 빵이 맛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요즘 새삼 느끼…

  2.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를, 할머니는 세 …

    당진시대
  3.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미락 “인정받은 손맛으로 요리를”

    …당 ‘미락’을 새롭게 문 열었다. 정 대표는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대표가 운영해 왔던 맛있는 반찬 가게는 전국적으로 반찬을 배달할 정도로 입소문 난 반찬 가게였다. 매일같이 40여 가지의 반찬을 선보인…

  4.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쌈밥’을 시작으로 14년 간 이 자리를 지켜왔다. 손수 식재료를 길러내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았던 그는 토속쌈밥을 통해 당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보다 건강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맛…

  5.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그래서 특별하다. 식재료를 공급받는 거래처도 좀처럼 바꾸는 일이 없고, 손님들도 설악칡냉면 맹현재 대표를 닮았는지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이곳을 찾는다. ‘변함 없는 맛’ 이것이 사람들을 설악칡냉면으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다. 천안 출신인 맹현재 대표는…

  6.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들어간 전통 한방차의 효능을 몸소 느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도 한방차를 선보이고 싶었단다. 정성가득 한방카페에서는 직접 유 대표가 정성들여 우린 차를 맛볼 수 있다. 쌍화차의 경우,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유명 쌍화차 전문점을 찾아가…

  7.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8.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누룽지와 삼계탕의 조화”

    … 건강한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 금 실장은 송화누룽지 삼계탕을 찾는 손님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할 것을 약속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자리 잡고 싶다”며 “오늘 방문한 손님들도 여러 번 오신 단골손님들”이라고 말했다. 건강송화삼…

  9.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 “쫀득한 묵말랭이 잡채가 최고!”

    …를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식당을 운영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아서 아직 손님 대하기가 쑥스럽다는 김 대표는 “그래도 깍듯하고 상냥한 태도로 손님을 대하려고 노력한다”며 “가게에 오신 손님들을 100% 만족시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가진…

  10.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수확한 과일로 주스를

    …집해 제공한다”고 말했다. 육아와 카페 운영을 병행해야 하는 터라 몸도 마음도 바쁘지만 자매는 서로의 성향을 잘 알고 있어 어려움보다는 함께해서 더 편하다. 두 대표는 “손님들을 가족같이 편안하게 모시고 싶다”며 “편한 마음으로 카페를 방문해 주길 바…

  11.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베트남에서 공수한 재료”

    …트남식 부침개와 육수를 만드는 재료를 베트남 현지에서 구입해 번거롭지만 손님들은 베트남 전통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 대표는 손님맞이를 시작으로 그릇 세팅과 가게 인테리어 소품까지 신경 쓰고 있다. 세심하게 손님의 식탁 위에 놓인 꽃병을 마당에 있…

  12.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버이날의 뜻 깊은 선물

    …때문이다. 결국 혜찬 학생은 이익보다는 구매자들이 꽃을 샀을 때 행복한 마음과 의미 있는 꽃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가격을 포기했다. 혜찬 학생은 “그래도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나중에 꽃집을 차렸을 때 여러 손님을 어떤 …

  13.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삼남매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얼굴까지 똑 닮은 두 자매의 모습에 가끔 손님들이 헷갈릴 때도 있다고. 두 자매는 손맛까지 닮아 뚱뗑이 매운탕의 단골이 삼남매 단골이기도 하다. 정혜순 대표의 형부가 직접 배를 타고 어업을 하는 만큼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

  14.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어요.” 남매농장가든은 농장직영으로 순성면 옥호리에서 토종닭과 흑염소를 방목해 키우고 있다. 잠자는 새벽이 아니면 닭 잡기…

  15.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입소문이 자자한 플라워샵이다. 가게의 인테리어와 아름답게 핀 꽃을 보고 손님들은 “예쁘다”라는 말만 되풀이한다고. 부산 출신의 김미경 대표는 2008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2010년 플라워샵을 개업했다. 호텔경영을 전공한 김 대표는 …

  16.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그래도 두 아들이 있었기에 쉽게 주저앉지는 못했다. 결국 다시 일어날 마음을 갖고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처음 상담을 받았을 당시 그는 “내가 올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제일 밑바닥까지 왔다는 생각에 집에 가서도 잠을 못 이뤘다”…

  17.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저렴하고 질 좋은 가구와 소품 판매”

    …심플한 디자인의 책상부터 화려한 소품들까지 동서가구에는 다양한 가구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윤미 대표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가구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친근하면서도 카페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 매장 인테리어를 위…

  18.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결이라고. 한편 20여 년간 삶의 터전이었던 성구미포구를 쫓기듯 떠나며 마음의 상처 또한 컸던 상인들은 “장사가 안 될 때는 더 속상하다”며 “아직 마섬포구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고 단골손님들도 석문방조제를 넘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괜히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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