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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맛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손맛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미락 “인정받은 손맛으로 요리를”

    …운산리에 한식당 ‘미락’을 새롭게 문 열었다. 정 대표는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대표가 운영해 왔던 맛있는 반찬 가게는 전국적으로 반찬을 배달할 정도로 입소문 난 반찬 가게였다. 매일같이 40여 가지의 …

  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수 있다. 한편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박동표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요식업에는 관심 없었던 박 대표는 한 때 다른 길을 가기도 했지만 결국 그는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아내 김경순 씨는 “손맛도 유전인 것 같다”며 “시어머니가 …

  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먹고 또 먹고 싶은 ‘마약김밥’

    …유리를 운영 해오고 있다. 이경미 대표는 남편의 친구와 지인 사이에서도 손맛 좋기로 소문났을 정도며 먹는 것만큼은 푸짐해야 한다는 지론으로 항상 집에 손님이 바글바글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이경미·문형우 대표가 삼형제 꼬마김밥으로 많은 이들에게 맛 좋은…

  5.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밑반찬으로 제공돼 집에서 엄마가 해준 집밥을 고스란히 상에 담아냈다.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건강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이곳에서 음식 먹은 손님들이 모두 건강하셨으면 해요.” ■메뉴 : 된장·순두부 뚝배기(해물/차돌박이) 7000원, 된장·순두부 …

  6.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맘때나, 많아야 추석과 설날 두 번만 맛볼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바란다.다. 변함없는 어머니 손…

  7.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을 만들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밑반찬을 판매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행복의 맛-드림 박광래 씨 “노인이 즐거운 일터 만들기” “1년여 간의 반찬가게 운영을 통해 노인들이 일거리를 …

    당진시대
  8.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 소난지도만의 매력이다. 소난지도에서 즐기는 갯바위 낚시는 어른들에게는 손맛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된다. 잡은 고기를 직접 요리하며 가족간의 정을 쌓을 수 있다. 소난지도에서는 숙박비를 제외한 모든 활동이 자급자족의 형태로…

  9.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대표는 “맛있는 닭요리는 신선하고 좋은 육질을 갖고 있는 닭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좋은 재료와 손맛이 어우러져 손님들이 좋아하는 밤나무집 만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밤나무집의 대표메뉴는 황금빛 색이 감도…

  10.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가 손수 만들고 있어 프렌차이즈 업체의 획일화된 맛과는 달리 정성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바지락이 가득 들어가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는 점심시간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자 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라고. 김주환 씨는 “구수하면서도…

  11.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식 요리로 소문난 …

  12.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텔 외식사업부 및 각종 외식업계에서 20여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어 손맛을 인정받고 있다. 놀부쌈밥의 주 메뉴는 쌈밥류다. 모든 쌈밥메뉴에는 된장찌개와 돌솥밥이 함께 제공되며 가격도 7~8천원대로 저렴한 편이라 푸짐한 상차림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

  13.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 순두부찌개가 고작이다. 하지만 뼈국밥집을 운영하는 김유순(65)씨의 손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넓지 않은 공간에 작고 허름한 테이블 6개가 고작이지만 들어온 손님이 나가면 금세 새 손님이 자리를 메운다. 뼈국밥집은 김씨의…

  14.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또 회식자리로도 좋은 자리가 될 당진곱창은 주인의 인상만큼 푸짐하기도 하다. 지난 20여년간 음식점을 하며 얻은 이씨의 비법과 신선하고 담백한 곱창이 만나 곱창구이의 맛에 빠지게 만든다. ·위치 …

  15.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다른 곳보다 더 맛좋은 음식을 만들 욕심’이 생겼다는 김원순 씨. 그 욕심대로 ‘소문난 닭발’집이 됐다. 그러나 10여평 남짓한 식당은 손님들이 왔다가 돌아가기 일쑤이고 그래도 아쉬운 사람들은 주방…

  16.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어려움없이 올 수 있지만 국화도를 지나면 파도가 거센 뱃길이라 항해하기 좋은 날을 고르기 위해 기다리는 곳이 국화도였다 한다. 그래서 이곳은 뱃길따라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이 최성기에는 50여호가 살았던 적도 있었다. 언제나 흥청대었고 장사가 잘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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