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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손으로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더위에 지쳐 식욕도 사라지는 요즘, 콩을 갈아 만든 콩국수로 배도 든든히 채우고 더위도 물리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

  2.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

    당진시대
  3. 2016.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만든 매실한과 어르신들께

    …(당진중1) 학생은 “집에서도 한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을 할아버지·할머니께서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재 74가족 254명이 활동하며 …

    당진시대
  4.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낱이 적어내려 갔다. A센터장은 김 씨에게 가슴 사이즈가 몇인지 묻고, 손으로 허벅지를 스치거나, 다른 직원들의 몸매를 평가하는 등 수차례 성희롱을 일삼았고, 하루하루 김 씨의 일기장은 성적 수치심으로 가득한 김 씨의 분노와 스트레스로 채워졌다. 화살…

    당진시대
  5.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이웃을 위해 써 주세요!

    합덕에 위치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은빛어린이집 원아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6.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때문에 식감…

  7.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

  8.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맛과 모양이 더욱 정겹다. 반죽을 늘이는 작업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손으로 펴낸다. 건조대도 따로 없어 뜨끈하게 방을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밥을 묻혀 내면 바삭바삭…

  9.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참 봉평 메밀 칼국수 | 신현돈·김미화 부부] “봉평 메밀 칼국수의 참맛”

    …온육수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메밀 칼국수와 메밀국수 등 메밀로 만든 음식들은 칼로리 기능성 식품인데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거친 식감 때문에 꺼려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지만 메밀꽃의 감촉처럼 부드러운 면발을 선…

  10.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았죠.”(이명필 회장) 당진원패밀리는 당진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모여 만든 다문화가족 봉사단이다. 3년 전 일본출신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해오다가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모임을 결성하고 매달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엄마…

  11.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감싸고 시원한 국물 한 모금을 마시면 얼어붙은 두 손이 녹고 입 안과 속…

  12.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홈베이커리 | 김명희 대표]“오븐 없이도 집에서 케익만들 수 있어요”

    … 적지 않지만 오히려 쉽게 도전해도 될 만큼 부담감이 적답니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가족, 연인, 친구 등에게 전해 보세요.” 홈베이커리에서 판매하고 직접 재료로도 사용하는 물품들은 무방부제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찾아오…

  13.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 대들보 함흥면옥 냉면의 특징은 바로 면발에 있다. 조 대표는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며 면 반죽 과정과 뽑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제가 직접 감자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이 다른 냉면과 달리 면발…

  14.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이다.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커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천으로 만든 커튼, 구슬 등으로 만든 비즈커튼과 커튼을 장식하는 액세서리용품, 생활 인테리어 제품이 구비돼 있다. 박정란 대표(41)는 당진에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어 문을 열게 …

  15.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넣어 소금물을 붓고 40일 이상을 숙성시킨다. 숙성시킨 메주를 꺼내어 손으로 으깬 뒤 항아리에 넣으면 된장이 완성되는데 제대로 된 장맛을 보려면 2년 이상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래야 어설픈 맛이 가시고 깊은 맛이 우러난다. 고추장은 맛의 혼합예술이…

  16.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 60일 미만인 것이다. 그리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각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다. 어림쳐서 250여 명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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