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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송악읍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화재 난 돈사…‘불법건축’ 강행으로 논란 계속

    …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돈사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은 축사 건립에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당진시는 2021년 6월경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불허가 처분을 내…

  2. 2023.01.27 · 환경·안전 · 박경미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26일 개최됐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지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

  3.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봉제, 234억 들여 당진 최대 생태공원 만든다

    신평면과 송악읍 경계에 위치한 오봉저수지(오봉제)가 당진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

    당진시대
  4. 2022.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제설용 소금 야적…농경지 염해 우려

    제설용 소금을 수입해 정부·지자체 등에 판매하는 한 업체가 송악읍 월곡리에 소금을 야적하면서 주민들이 인근 농경지 염해를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19일 송악읍 월곡리에 위치한 대형화물주차장에 제설용 소금이 야적되는 것을 발견했다. 주말이 지난 …

  5.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환 당진시장이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6. 2022.05.30 · 환경·안전 · 김예나

    돌출된 보도블럭 개선하고 조경시설 정비

    송악읍 복운3리 조경시설이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송악읍 복운3리는 보도블럭에 식재돼 있던 회화나무 뿌리의 과도한 성장으로 보도블럭이 돌출되면서 주민들이 걸어다니는 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당진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7. 2021.12.31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이 드디어 조성된다.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

  8.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총 500억 원의 특별지원금을 받는다. 지난 2014년 11월, 한전은 송악읍 부곡공단 GS EPS 내에 북당진변환소 건설을 위해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북당진변환소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있는 평택시 고덕면까지…

    당진시대
  9.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다. 한편 꿈꾸는나무는 이번 활동을 비롯해 꽃차소믈에 등의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윤재 이사장은…

  10. 2021.09.10 · 환경·안전 · 박경미

    “매월 첫째주 토요일마다 둘레길 걸어요”

    ▲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신평면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오봉 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와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가 오봉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지난해 두 주민자치회가 주민소통협력사업으로 오…

  11.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평면 초대리 돈사 개축 불허가 처분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당진시대
  12. 2021.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2바닷물이 서원천 따라 가학리까지 들어와

    서원천은 유로연장 3.99㎞, 유역면적 19.55㎢ 의 지방하천으로, 송악읍 가학리 남쪽에서 발원해 북쪽으로 흘러 송악읍 석포리와 송산면 명산리, 송악읍 정곡리를 거쳐 송산방조제 1호 밑으로 해서 현대제철 당진공장 가운데를 흘러 아산만으로 유입된다. …

    당진시대
  1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

  1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15.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가교리 회전교차로 ‘또’ 사고 발생

    사고다발 지역으로 주민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는 송악읍 가교2리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또 발생했다. 기지시리부터 한진포구까지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에 위치한 가교2리 회전교차로는 그동안 과속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주민들의 요구로 지난해 10…

  16.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

  17.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역 공원 조성 추진 현황계림공원, 민간개발 포기…보상절차 나선다

    …터가 발견됨에 따라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국수봉공원은 지난해 공원 조성 계획을 변경해 실시설계 단계에 있다.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가 발굴되면 공원 조성이 다소 늦어질…

    당진시대
  18.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사망원인 자살 > 운수사고 > 추락·낙상

    당진지역 주민들의 사망원인 중 자살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열렸다. 당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도시 조성 관련 중점 사업을 모…

  19.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

    …만 야적장에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반입된 사건이다. 당시 주민들과 협의 없이 정부와 대진침대 본사가 당진에서 침대 매트리스를 해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지회는 현장에서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

    당진시대
  20.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는 소들공원은 올라가는데 높지 않고 곳곳에 걸을 수 있는 길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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