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전세계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는 곳이고, 고압철탑이 526기, 송전선로가 189km가 설치돼 있어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지 못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앙정부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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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 '송전선로 이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세계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는 곳이고, 고압철탑이 526기, 송전선로가 189km가 설치돼 있어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지 못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앙정부의 …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이 매우 어렵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본인은 30년 이상 당진시청에 근무하면서 당진시 발전의 주역을 담당했다. 행정 전문가로서의 기틀을 다졌고, 전국에서 최고 많은 기업유치와 투자유치 한 경험을 갖고 있다.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릴 …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지 알릴 시간이 충분하다”고 자신했다. 특히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이상재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하고, 이인제 의원이 주도한 국민신당의 송파갑 지구당 조직책을 맡았던 과거에 대해서 “정치철학과 가치의 문제”라며 “반성과 고백을 해야 한다”고 강하…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투쟁에 참여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목소리에 힘을 실어 줬다. 당진은 더 이상 고립된 지역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한 싸움이 이어지는 동안 지역에 수많은 상처가 남았다. 지역 주민들은 찬·반으로 갈려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뜻을 함께하지…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그동안 당진시의회에서는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며 “당진시의회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

2017.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 포럼 첫째 날인 12일에는 석문면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와 인근 지역 송전선로 피해지역을 둘러보는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에너지 정책 전환과 지방정부의 도전’을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수원시정연구원 강은하 박사는 ‘기후환경 보호를 위한 에너지…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최후의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5일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저지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를 주민발의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먼…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느낌이 든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제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송전선로 문제, 수질오염 문제 등 환경적인 문제다. 그리고 교육문제와 노령화에 따른 노인문제, 저출산 문제, 계층 간·세대 간 사회적 갈등문제, 공동체 붕괴 등의 사회적 문제가 크…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 최근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증설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당진화력이 들어서고 10호기까지 증설되는 동안 당진시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가 이렇게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병원에 입원한 김 시장은 현재 회복을 위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황성렬 집행위원장과 김홍장 시장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였다. 농성 7일 동안 수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방문…
2016.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소가 밀집한 충남지역의 2차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수도권보다 최대 2배 이상 높았고 충남지역 발전시설에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국가 전체 사회적 비용의 37.5%에 달한다는 결과도 있다. 이처럼 막대한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 배출량은 12만2473t이다. 2위인 전북의 5만8917t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명했지만, 설명한 부분은 무시하고 참여연대 김희봉 이야기를 듣고 기사가 이상해졌다. 기사에 문제가 있다.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발언하자, 정상영 의원이 “보도를 그런 식으로 하냐, 미친 X들 벼락 맞을 일이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참여연대 측은…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관할권 분쟁 소송 수행과 석탄화력발전소에 의한 대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
2016.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영세칙에 대해 설명했으며, 최근 지역 현안인 북당진변환소 관련 소송 및 송전선로 건설 현황에 대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당진시는 최근 주민자치조례와 관련해 조례에서 정하지 못한 절차 및 운영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시행규칙과 …

2016.05.21 · 정책·행정 · 한수미
…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패소를 전화위복으로 삼아 189km에 이르는 송전선로와 526개의 철탑으로 인해 주민의 재산권과 건강권이 더 이상 침해되지 않도록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북당진, 신탕정, 고덕간 송전선로 추가건설 문제에도 끝까지 반…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땅을 반드시 찾아오는 일 ▲당진시민의 건강권과 재산권 생존권을 위협하는 송전선로 저지, 대기오염문제 해결, 삽교호 수질개선 등 환경문제 해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한 생각 문제의 원인은 2009년 지방자치법을 개정할 때 찬성표를 던진 당시 충남지…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탑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그야말로 ‘철탑 공화국’이다. 초고압 송전선로 아래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불이 들어온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길을 따라 주민들은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재까지 투병 중인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다. 주민들에 따르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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