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우강면 역시 농촌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스스로 이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우강면 역시 농촌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없었다. 마지막까지 숨을 헐떡이고 온 몸이 굳은 상태에서도 이 대표가 이름을 부르자 이쁜이는 고개를 들어 눈을 맞췄다. 그렇게 이쁜이가 세상을 떠났다. 새끼 낳은 지 고작 3주인데… 짜리도 아마 죽었을 것이다. 당진시동물보호소 송완섭 소장에 의하면 …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합하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농신마풍물단을 창단했다. ‘농신마’라는 이름은 그동안 3개의 풍물단을 지원한 신평농협과 서해중앙신협, 동부새마을금고에서 한 글자씩 본 따 만들었다. 한편 지난 겨울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 ‘孝 손도장 편…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조금씩 이름이 알려져 손님들이 해운대 낙지마당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업하고 나서 더욱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확고히 다졌다. 특히 결손 아동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당진시…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하지만 파워스피치를 수강한 이후 사람들 앞에서 ‘송영철’ 자신의 이름 석자를 발표할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였다고. “나도 할 수 있다!” 이명희 센터장은 “캘리그라피를 비롯해 당진IL에서 진행하는 수업은 장애인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망권세 깨뜨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스스로 증거하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소망이요 능력이 되시었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을 믿고 따라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시길 축원합니다. 이동일 거산감리교회 담임목사: …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모르고 빠져 들어가는 물이 가득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십니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아마도 “생존” 이라고 대답하지 않으실까 짐작해봅니다. 감괘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물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시커먼 어둠속에서 어떻게 하면 살 수가 있을까, …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우리의 관심이 독도를 지켜요 하나의 섬에 두개의 기념일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2월 22일은 일본 다케시마의 날. 하나의…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지 못한 것들이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불쑥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새로움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안개처럼 가려진 고정관념의 숲을 헤치고, 바쁜 걸음을 멈추어보니 비로소 새로움은 기쁨이 된다. …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근에 우성헤어가 지난 9월 새롭게 문 열었다. 우성헤어는 정우성 원장의 이름을 딴 미용실로, 정 원장을 포함한 4명의 헤어 디자이너가 고객들의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다. 우성헤어를 개업하기 전 정 원장은 인천에 위치한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4개 지점에서 …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가 다시 모이고, 심지어 주민 모두가 죽임을 당한 순교지다. 인근에는 이름도, 얼굴도 없는 순교자들의 묘가 순례자들의 위로를 받는다. 이곳에서 다블뤼 주교는 초기 순교자들의 행적과 교회사를 정리해 ‘비망기(備忘記)’를 작성해 파리로 보냄으로써 한국 …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설립 목적이 무엇이고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먼저 나서서 공부해야 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주민자치센터와 센터를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는 말 그대로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행정에서 주도하는…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밭에 물이 흐르던 수로의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용연’이라는 마을의 이름도 용못에서 나온 것이라고. 기록에 의하면 날이 심히 가물었을 때, 아미산에서 기우제를 지낸 뒤 제사에 쓰인 돼지머리를 용못 인근에서 굴려서 연못 속으로 잘 들어가면 비가 내리…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지적장애로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기 힘든 장애아동들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된 (사)충남장애인부모회(당진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아동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묻은 자식 하늘로 옮기고저 파고 팠던 울음 냄새 바람보다 먼저 눕고 스스로 죽어 돌아오는 내가 모르는 이름 들풀이 타는 소리 박선희 작가 - 1962년 생 - 몸성·영성·심성 관리사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대(지대장 방재남, 이하 면천면지대)는 솔선, 숨은, 희생, 충성이라는 이름 아래 지역봉사에 힘쓰고 있다. 지역 내 야간방범순찰을 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면천면지대는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및 교통정리, 방역사업 등을 진행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고 …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 운영하는 사업단과 자활공동체를 더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랍니다. 센터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사업단인 만큼 깨끗하고 정직한 상품을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큐베이팅 사업단 자활사업단의 첫 관문 - 직업상담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개인의 욕…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 삶 속에서 봉사도 실천하고 희망과 행복의 지경을 넓히자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봉사단원들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 봉사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중앙지부를 포함해 송산지부, 석문지부, 장고항지부, 석문차돌지부, 송악지부, 합덕지…
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격적인 정보 공개 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대전참여연대의 이름을 지역에 알린 첫 성과는 자치단체장이 불법으로 사용한 업무추진비 공개 운동이었다. 이후 아파트 주민들과 연대해 부당한 아파트 전기요금을 환수 요구하는 소송을 벌였다.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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