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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연도
2001년

115건 · '아닌 문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다시 부군수님께

    … 우에 대한 대안을 주민들에게 물었다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모든 문제를 드러내 놓고 대안을 모색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밀실 행정의 결과가 잘못되어 그 대안을 주민들로부터 이끌어 내려 하였다면 이제부터라도 공개적으로 행정을 집행함이 …

    당진시대
  2. 2001.10.13 · 산업·경제 · 유종준

    충남도, 대통령 건의때 당진항 빠뜨려

    …고 있는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현안사업 지원 건의시 당진항 지정 문제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지난 9월20일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도정업무 보고 및 현안사업 지원 건의에서 △계룡특례시 승격 △아산만권 배후 신시가지…

    당진시대
  3.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하여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벼매입이 되고 있는 사례’를 지적하며 “시가가 아닌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결정하여 조합의 손실을 발생시킬 경우 의결에 참여한 임원진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과 “이런 가격 결정을 한 조합에 대해 중앙회 지원시 감안할 것임”을 밝…

  4.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김병남/농민 요구대로 하면 자본잠식, 부실화 우려된다

    …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이 코너를 마련한 취지다. /편집자 주/ =최근 쌀문제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농민들의 입장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농협에서도 농민들의 요구를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점 유감으로 생각한다. …

  5.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목사

    …노가 문을 연지 1년이 지나가는 요즘, 도박중독과 도산 등 부작용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텔, 술집, 식당, 전당포는 카지노가 만들어낸 풍경이고 돈떼먹고 도망가는 도박꾼들을 잡으려는 폭력배들로 득실거리고 이들과 손잡은 사채업자들의 횡포도 눈…

    당진시대
  6. 2001.10.01 · 정책·행정 · 김태숙

    [인터뷰]이종현 “조합이 바로서면 쌀정책 바꿀 수 있다”

    …이 이 코너를 마련한 취지다. /편집자 주/ =정부의 쌀수급 안정대책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너무 단기적이고 임기응변적이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농민들이 신뢰하기 어렵다. 96년부터 휴경논 경작에까지 보조금을 주면서 증산하라고 하더니 하루아침에 증산을 …

  7.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남아나 있어야지.”(유천종) “미질이 문제라고 하지만 미질만이 문제는 아니야. 당장 어떻게 팔 것인가가 문제지. 현재로선 조합장들이 농민문제를 풀어줘야 하는데 입장표명도 하지않고 농민들 입장을 대변하지도 못하잖아. 이…

    당진시대
  8.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우강면 대포리 조 덕 희씨

    …이 원인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면 이같은 수확량 감소는 비단 조덕희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실제로 풍년이 아닌데다가 쌀값마저 크게 떨어진 상황이니 농가들의 사정은 더 어렵게 된 것이다. 조씨가 최근 시가에 가까운 가격(1kg당 1,320원)으로 소득을 계…

    당진시대
  9. 2001.09.24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이수/농협에 400억 지원해 44%이상 수매하겠다

    … 없는 상황이 온 것이다. =쌀소비량이 줄어드는 현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 그런데도 다른 대책 없이 증산정책을 강행해온 정부정책이 너무 근시안적이었던 게 아닌가? -그런 면도 있다. 정부가 장기적으로 이런 상황을 예견하고 대처했어야 하는데 그런 때…

  10. 2001.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쌀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 만족할 수 있는 정도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정부는 쌀문제를 단순한 농업정책의 일부분으로 생각하지 말고 안보적인 측면과 공공적인 측면에서 보다 많은 지원과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국방이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보…

    당진시대
  11.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톱기사에 오른 고등학교 총기사고 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고는 심각한 사회문제였다. 연수단 일행이 스미스 필드 헤럴드 신문사을 방문했을 때 발행된 신문의 1면 톱 기사는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사고에 관한 소식이었다. 고등학생 1명이 2명의 학우를 총기…

  12.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홍근/터미널 이전 추진과 행정행위

    …되며 결국은 적법성 논란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동안 터미널 이전 위치 문제로 관계 기관간의 담합의혹이 제기되었었고 대의기관인 군의회를 비롯 정치권(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정당)에서도 시정 내지는 조정노력을 관계기관에 제기한 바 있으나 기 확정한 주택…

    당진시대
  13.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인텔리라고 자부하는 교수가 재산문제를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회에서 지도자요 인격체라 믿고 있는 의사가 결혼할 때 지참금을 적게 가지고 왔다고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는 이혼을 요구하니 말이다. 경제와…

    당진시대
  14.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원로 정치인인 김현욱 전 의원이 당진시대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여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물론 그 누구도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따라서 그에 대한 나의 평가가 주관적임을 밝혀둔다. 그는 ‘자민련이 냉전종식과 민족통일을 위해 현정부의 대북정책 성…

    당진시대
  15.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마주보며 회의를 진행했고 방청석의 주민들도 의원들의 뒷모습이나 옆모습이 아닌 앞모습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을 지켜볼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회의의 개회시간이 저녁 7시였다는 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저녁시간에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다니는 일반주민들…

  16.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왜목 해돋이 명소 경관 망쳐

    …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단 사진 찍는 분들만이 아닌 관광객들도 어떻게 해돋이 명소에 저런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느냐며 의아해 한다”며 “주변환경이나 경관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졸속행정의 결과”라고 꼬집었다. 당진사진동우회의 한…

  17. 2001.08.27 · 정책·행정 · 이명자

    왜목관광지 개발 불투명

    …지는 마을 왜목을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당진군의 계획이 행정적인 절차상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토지주의 소송에까지 휘말려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다. 당진군에 따르면 군은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으면서 전국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한 왜목을 각종 편의시…

    당진시대
  18.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19. 2001.08.27 · 정책·행정 · 유종준

    출마의사 분명히 한 예상자 류지환씨 등 6명

    …기 때문에 현재로는 시기상조다. =재선까지 한 만큼 이제는 물러날 때가 아닌가 라는 의견도 있다. -법적으로 세번까지는 할 수 있도록 된 만큼 세번까지는 무난한 것으로 본다. 그리고 군민과 지역을 위해 사심없이 열심히 일한다면 4~5번 해도 상관없다고…

    당진시대
  20.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학생 뒷번호 배정은 무의식적 성차별

    … 없다”고 역설했다. 이 교사는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언제든 번호배정 문제의 시정이 가능하다”고도 했다. 초등학교 시기 즈음을 정신사회학자들은 학령기(7~11세)로 구분 짓는다. 이 시기는 어린이의 관심이 가정으로부터 학교나 친구에게로 옮아가고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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