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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4건
연도
2012년

274건 · '아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이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추후에 진행될 행복나눔장터프로그램에 꽃반어린이집, 아이사랑어린이집, 은빛어린이집 원장들은 교사들과 함께 일일자원봉사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은빛어린이집 교사들은 복지센터 내 심리치료실 환경미화(게시판꾸미기, 교구 만들기…

    당진시대
  2.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어플 손인숙 대표]“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가득”

    …간이면 인근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북새통을 이룬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낸다. 아침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 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

  3. 2012.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차도 옆 아슬아슬 통학길

    …책이 없는 실정이다. 호서중·고교 학생들은 물론, 원당초등학교의 저학년 아이들까지 통학 시 이 길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인도가 없이 차가 지나는 이곳을 아이들은 아슬아슬하게 다니고 있는 실정이다. 청구아파트에 산다는 김태현(원당초 2) 학생은 “횡…

  4.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 있을 때는 의지하며 살았기 때문에 생활고에 시달릴 정도는 아니었죠.” 아이들 키우고 집안 살림만 하던 영희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당장 일을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당시 생후 6개월밖에 되지 않은 막내 딸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인근 공장에서 몇…

    당진시대
  5.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아이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혹시 저 기억나세요?” 친구의 얼굴에도, 선생님의 얼굴에도 옛날엔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

  6.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함께 살고 있는 고3 손자와 1년 넘게 가사도우미를 하며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 4명이다. 아이들 하나같이 친손주 마냥 사랑스럽다. 9살짜리 막내가 인 할머니 가슴팍에 안길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져 속상하지요. 엄마한…

  7.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금하다. 장가경: 당진시내에는 학원이 많지만, 읍면지역에는 별로 없다. 아이들을 더 교육시키고 싶어도 어려움을 겪는다. 선택권이 적기 때문이다. 읍면지역에도 학원이 더 많았으면 한다. 이정아: 많이 동감한다. 송산면에 살아서 평소에 버스를 많이 타고 …

  8.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 필요”

    …관내 7개소 지역아동센터 미술전시회’에는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수업한 아이들의 미술작품 다수가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당진 지역 내 9개 지역아동센터 중 7개 센터가 처음 선보인 연합행사로 두 센터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한국 동서발…

  9. 2012.11.1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유일 험멜 매장, 기모바지 인기

    …해 수선을 해주기도 하며 고장난 지퍼도 언제든 교체가 가능하다. “저도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부모님의 마음으로 상품을 판매하려 합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손님들에게 사은품도 넉넉히 챙겨드리고, A/S도 철저히 해서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싶어요.…

  10. 2012.11.16 · 인물·동정 · 오동연

    웃는 엄마, 행복한 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사로 초빙된 염은희 소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며 “부모 마음이 회복돼야 아이의 마음도 회복되기 때문에 엄마들의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녀와의 소통이 원활하려면 부모 자신과의 소통도 중요하다…

    당진시대
  11.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 노랫소리, 가을 저녁 수 놓아

    당진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박근식)의 여섯 번 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10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합창단원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단원들의 합창과 뮤지컬 ‘강아지똥’ 공연, …

  12. 2012.11.16 · 환경·안전 · 임아연

    어린이 화재예방교육 인형극으로

    …행되는 특수시책이다. 대건어린이집 관계자는“딱딱한 이론교육 보다 이렇게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인형극을 공연해 교육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공연에 집중하며 재미있어 해 소방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기다림도 즐거운 학생들’

    …통학버스 출발을 기다리는 동안, 면천초 학생들이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는 시간조차 즐거운 놀이시간이다.

  14.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여성들이 말하는 여성정책

    …. 또 “전문직종에 도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데, 앞으로 상담(노인, 아이)·프로슈머· 서비스직종에 도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 맘 놓고 키우는 도시돼야”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전 지회장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전 지회장…

    당진시대
  15. 2012.11.02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요리학원 진수매 원장이 추천하는 "주부님들! 늘 해 먹던 음식만 먹지 마세요!”

    …식 섭취를 통해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도 집에서 아이들에게 주로 자연식을 먹이고 있어요. 과도한 양념과 인스턴트 음식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죠. 어른들도 마찬가지고요. 또집에서는 흔히 먹던 것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매일 반찬고민…

  16.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와 달리 얇은 피자의 담백함이 특징”이라며 “칼로리 걱정이 없어 여성과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화덕피자와 수제 파스타, 리조또에 신선한 샐러드. 이 모두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루나리치 당진점은 깔끔하고 세련된 유럽식 인테리어를 …

  17.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3]초락도리 소년, 맞춤양복 리더가 되다

    …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또래의 농촌 아이들처럼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고 소를 기르는 일에 바빴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의 친적과 지인의 소개로 상경한 것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당시 의류모델로 일해보…

  18.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거주지인 강남사람들의 이중적 생활스타일에 비유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한국 최초의 월드스타를 만든 노래가 세계나 한국도 서울도 아닌 강남이라는 지역을 소재로 했다는 점이다. 밤과 낮이 다른 인간의 모습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라…

    당진시대
  19. 2012.10.27 · 문화·교육 · 오동연

    조금초, 시 낭송집 발간

    …총 140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 낭송집을 구성·발간한 이경미 교사는 “아이들 수준에 맞게 심혈을 기울였다”며 “아이들 입맛에 맞는 달콤한 시럽같은 시집이 됐으면 한다”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금초등학교는 지난 25일 시인 초청 강연회도 진행했…

    당진시대
  20.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오후 1시면 해나루 시민학교(원장 문선이)의 문을 연다. 해맑은 어린 아이와 같은 미소를 머금고 들어서는 그녀를 따라 관계자들도 덩달아 웃음꽃이 핀다. 권 씨가 해나루 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한 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다. 그녀는 늦었지만 배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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