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그동안 찍어둔 옛 사진을 보면 감개무량하다. 어떤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사진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사진을 많이 갖고 있진 않지만 다시 보면 그 당시의 추억이 떠오르기에 남은 사진들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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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아이 어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동안 찍어둔 옛 사진을 보면 감개무량하다. 어떤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사진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사진을 많이 갖고 있진 않지만 다시 보면 그 당시의 추억이 떠오르기에 남은 사진들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답은 엇비슷하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훈장님이 아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치려고 하는 ‘폭력’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교실 창문을 활짝 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학교에 오너라. 배워야 무슨 일이든지 한다.” 이렇듯 스승은 누군가를 가르치고 올바르게 이끌…
2016.05.14 · 지역사회 · 이동준
… “‘돈만 벌면 이 동네를 떠날거야!’라고 이야기하는 부모세대의 발언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라는 화두를 시작으로, “공동체에 있어서 지역 보수화는 경계대상”이며 “협력적,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전제했다. 한편 충남 주민자치 학습동아리 …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잘못 때문은 아닌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장애인의 가족은 양육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으…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서툰 한국어 보다는 엄마나라의 언어로 키우기 위해 모어교육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고 있다. 처음에 도서관이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삭막한 입시환경 속에서 희생 당하는 아이들의 항변쯤으로 생각하기에는 사회적으로 많은 파장을 가져왔던 말이었습니다. 사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좋은 대학을 졸업하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현실…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자라면서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을 가지고 나왔다. 어느 가족은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학부모들에게 진지하게 묻고 있다”며 “과거 부모 세대의 패러다임으로 아이들에게 빈껍데기 미래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소 10년 후 미래 사회에 걸맞은 아이들로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성적 중심이 아닌 성장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 축제 축소·복지예산 증액해야” 이번 재선거를 통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은 아이들의 작은 손은 열심히 취재수첩 위를 오갔다.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어엿한 품앗이학교협동…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 맨 마지막 조항인 제30조는 “어떤 권리와 자유도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짓밟기 위해 사용될 수 없다. 어느 누구에게도 남의 권리를 파괴할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사용할 권리는 없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했다. 그래서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서로 잘 알고 살았다. 이제는 각자의 전화기로 자기만의 문자나 카카오톡을 사용한다. 명절 연휴에 모여도 각자의 휴대전화기를 들여다보기 바쁘다. 페이스북과 카카…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은 폐기물을 쌓아두더…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대의 버스를 대절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를 찾아갔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 어떠한 행동을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걸 단지 바라봐 줄 뿐입니다” 아이건 어른이건,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상처가 있다. 상처를 안고 있으면 자아는 약해지고 사회 부적응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모래놀이치료는 무의식적으로 가진 상처를 치료하고 자…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면 아직 3개월이…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담가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나눔을 배웠죠.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도록 인성 교육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당부하고 싶은 말은 당진지역 업체 중 제철고를 잘 알지 못하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산업체에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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