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3년

79건 · '앞으로 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3.10.01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3고로 조강생산능력 연간 1200만 톤

    …400만 톤의 조강생산능력을 보유한 국제적인 종합 철강업체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현대제철은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7년 동안 총 9조90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약 20만 개…

  2.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대상 수상한 기지시줄다리기 인간문화재 장기천 옹전통 이으려 ‘줄’에 바친 인생

    …끝난 이후에도 여름 내 장마가 길어지진 않는지, 좋은 볏짚을 확보할 수 있을지 온통 ‘줄’ 생각뿐이다. 기지시줄다리기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고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장기천 옹의 공이 컸다. 앞으로 유네스코 공동 등재와 기…

  3.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의 도래 주체적인 변화발전 필요

    … 본다면 당진은 서해안 도시와 수도권을 연결해주는 중추와 같은 곳이다. 앞으로 국제항으로 발돋움할 평택·당진항을 통해 중국과의 교역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발전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눈에 띄게 당진이 발전한 모습을 당진시민들에게 물어본다면 바로…

    당진시대
  4.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인터뷰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준비하는 최상묵 회장]황금들녘서 메뚜기잡고 농경문화체험

    메뚜기잡기 체험행사가 어느덧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달 5일 삽교호관광지 일대에서 펼쳐지는 메뚜기잡기 체험행사는 매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이번 축제 역시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해나루쌀을 홍보하고 농경문화 체험의 장을 …

  5.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지게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판만 보아도 어떤 곳인지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색색으로 꾸며졌다. 이 작품들은 밤마다 교장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난 작품들이다. 이밖에 당진초등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배드민턴부가 있다.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충남 …

  6. 2013.09.01 · 산업·경제 · 이규일

    합덕읍 틴즈문구점 표종국 대표 “지역을 바라보는 소식의 창”

    … 발전을 이룬 것처럼 당진시대도 발전을 거듭하는 신문인 것 같아요. 또 앞으로도 발전해야만 한다는 점도 당진이라는 도시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 신문을 봐오면서 날카로운 비판의 눈을 가지게 된 표 대표다. 그는 당진시대에 대해서도 아쉬…

  7. 2013.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천 폐지로 선택권 주민에게

    …실이다. 기초자치 선거 정당공천 폐지 여부는 각각의 장·단점을 내포하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정당공천 폐지를 추진하는 이면에는 정당정치의 자기부정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 고조되는 불신에 대한 방어적인 측면이 강했던 것이다. 정당공천은 민주주의의 …

  8.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전주시에서 10분, 완주 나들목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을 정도로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진 도계마을은 주민이 직접 재배한 배추·콩·상황버섯 등을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가공·판매로 주민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활기를 …

  9. 2013.08.30 · 정책·행정 · 김창연

    [인터뷰 당진시청 홍사홍 기획예산담당관]“시민 동참과 호응으로 얻은 성과”

    …과 인구 증가로 시민들의 욕구와 기대감에 부족함 없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죠. 하지만 걱정과 달리 시민들이 당진시가 제시한 행정 방향에 함께 동참하고 호응해줘 보다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진시는 △재정운용 △창의혁…

  10.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 이번 주 역시 아내에 대한 편지를 써오는 숙제를 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는 서로 대화를 통해서 서운한 점을 풀어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11.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이동서비스 등 장애인 복지 확대 기여”

    …들의 토론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가지고 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정책은 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함과 동시에 그들의 지위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임신진료비 지원, …

    당진시대
  12.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한여름 왜목 하늘 수놓은 불꽃잔치

    아름다운 불꽃이 왜목마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가히 사상최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몰려(당진시 추산 25만 명·경찰 추산 14만 명) 이번축제로 인해 왜목마을을 알리는 데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협소한 길로 인한 교통체증과 주차공간의 …

  13. 2013.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기념관 오는 8월 착공 예정

    …414점을 인수한 것에 이어 오는 8월에서 10월 경 추가 유물 인계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 심훈기념관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이에 따른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조례에 따르면 기념관은 △기념관의 자료…

  14.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대학생 선생님과 함께 공부해요

    …할 수 있게 도와주셔 수업을 즐겁게 하고 있다”며 “수학을 어려워했는데 앞으로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15.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데 몇 개의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선택 받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언론 보도상 대부분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과연 언론에서 말한 것처럼 성공한 축제일지 의문점이 남는다. 나 또한 당진에서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를 기획하고 있…

    당진시대
  16.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3 학교현장을 가다⑤]신촌초등학교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웃는 신촌초

    …흡하다. 현재 소규모 강당과 급식실을 연결해야만 학생들이 모두 모일 수 있을 뿐, 체육관은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해가 내리쬐거나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체육수업을 하기가 어렵다. 박란수 교장은 “소규모 학교도 체육시설이 필요하다”며 “큰 체육관이 아…

  17.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짐스쿨 태권도장 권동호 관장“인내와 지혜 배워 꿈과 건강 만들어 가길”

    …는다. 한참 자유롭게 뛰놀 나이의 아이들 중에는 가끔 제멋대로인 녀석이 있을 법도 하지만, 힘든 기색 없이 열심히 뛰어 놀다가도 권 관장의 구령에 맞춰 심신을 단련한다. 읍내동 유림회관에서 파우누스영어학원·짐스쿨 체육관으로 11년간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18.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발전의 새로운 시작”

    …격 40주년 행사를 통해 “읍민들이 화합과 단결하는 의지를 보여 합덕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읍민의 관심과 협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계획중이다”라고 말했다. 한수미 인턴기자 d9111…

  19.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 숭어와 망둥어가 많이 잡혔었다. 그물을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물고기가 많았다. 또 진명재단에서 운영하는 염전도 있었다. 당시엔 섬이었던 개구리섬, 뱀섬으로 소풍을 가곤 했었다고. 최 이장은 “섬 모양새가 개구리를 뱀이 잡아먹으려…

  20.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역사 발판 삼아 도약할 것”

    …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정성훈 수석부위원장은 “지난 과거에만 머물러 있을 것이 아니라 지역민들이 나서서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합덕읍이 승승장구하던 시절 앞날을 내다보지 못했던 자책감도 큽니다. 읍승격 40주년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