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7 · 환경·안전 · 김정진
장고항 차량 침수피해 잇따라
…설치돼 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눈에 띄지 않아 보는 사람이 없는 입구의 경고문은 무용지물인 만큼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노적봉 앞에 경고문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당진군의 무성의를 질책하고 있다. 지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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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얼굴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4.27 · 환경·안전 · 김정진
…설치돼 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눈에 띄지 않아 보는 사람이 없는 입구의 경고문은 무용지물인 만큼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노적봉 앞에 경고문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당진군의 무성의를 질책하고 있다. 지난 21일…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음정, 박자는 물론이고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분이었다. 주로 농한기인 겨울에 자주 왔고 평소에도 일이 없으면 틈나는 대로 와서 열심히 배웠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10년, 오히려 그런 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2003.04.06 · 문화·교육 · 조영미
…를 염원하며 준비한 그림 100여 점도 눈에 띄었다. 또한 부시 대통령 얼굴을 마스크로 쓰고 모형 미사일로 무장한 회원들이 주변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못살게 굴어 미국의 이라크 침공 형상화한 퍼포먼스도 보여줬다. 이어진 결의대회에서 당진참여연대 이준섭…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다 다 잘 먹더라고요. 맛있게 먹어주니까 고마워요.” “맛있어요!” 뜬금없는 유리꼬의 한 마디에 가족 모두 크게 웃는다. 한국 생활이 처음인 유리꼬 만큼이나 일본하면 옛날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역사나 꼭 이겨야 하는 상대국만 떠올렸던 하원이네 가족도 유…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부자는 아니지만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살고싶다고 말하는 그의 얼굴에는 넉넉한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 옆에는 한달 전쯤부터 포장마차가 생겼다. 묵혀두고 있던 세차장 자리가 보기 싫어 김연수씨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이 곳에는 소…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란 남자 나이 사십이 되면 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또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남자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내일 모레면 …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건강보조식품 판매장에 가면 오랫동안 못 본 이웃들의 얼굴도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노인들이 어느 모임보다도 이곳을 찾아다니는 데 열성이다. 대부분 노인들은 외로움을 달래고 노인 중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다 외우기도 힘들 정도다. 학생 수 218명,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는 이 조그만 학교가 이 많은 교육사업 시범학교가 된 것은 바로 장동환 교장의 숨은 노력 때문이다. 99년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한 이래 그가 확보한 사업과 표창만도 8개, 예산 규…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가 산다(4) 지방분권 통해 지방자치 제역할 찾아야 ‘지역역량 강화’ 없는 권한 이양, 지방자치 발전 저해 우려도 충남도는 지난해 연말 4급 이상 주요 간부들의 정기 인사를 앞두고 고심을 거듭했다. 지난 97년 IMF 이후 대대적인 공무원 구조조정이…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뒤돌아볼 틈 없이 참으로 거칠게 달려온 한해였다. 2002년은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월드컵에서 우리는 ‘희망’을 꿈꿨고, ‘희망’을 외쳤고, 4강신화의 ‘희망’을 일궜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미선이와 효순이는 거대한 장갑차의 밑에서 가슴 아프게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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