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경험이 있고 능력 있는 후보를 당진의 일꾼으로 선택해야 한다. 어기구: 따뜻한 시장 경제를 배운 어기구가 농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 살리는 민생정치 하고 싶다. 어기구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밀어 붙이겠다. 후보자 공통 질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엄마의 따뜻'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경험이 있고 능력 있는 후보를 당진의 일꾼으로 선택해야 한다. 어기구: 따뜻한 시장 경제를 배운 어기구가 농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 살리는 민생정치 하고 싶다. 어기구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밀어 붙이겠다. 후보자 공통 질문 …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중학교(교장 우진용) 학부모회(회장 이은봉)가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학부모회는 지난달 24일 체육행사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으며 수익금 140만 원을 학생들의 장학금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학교에 전달했다.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절하다. “가끔 경준이가 ‘엄마, 엄마’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의 빈자리만큼 제가 채워줘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죠”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연수 씨는 경준이와 따뜻한 집에 이불 깔고 누워 서로 바라보며 웃는 날을 …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50만원,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100원씩 판매한 따뜻한 핫초코 수익금 4만 5천원을 합해 김장 재료를 마련했다. 김장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과 문화존 기획단 학생, 운영위원회 학생들이 손수 재료를 마련하고 …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찰나 이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죠.”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한다고. 회원들이 반찬과 김치를 전달하러 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남경자 회장은 오랫동안 김치와 반찬을 전달해주고 있는 한 삼남매 가정의 사연을 소개했다. 남 회장이 다른 회원들과 함께 …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실 때는 몰랐어요. 모든 자식들이 그런 것 같아요. 생전에 계실 때는 엄마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죠. 돌아가시고 나서야 못 해드린 걸 마음 아파 하죠. 하지만 돌아가신 후에는 아무리 울고불고 해야 소용이 없어요.” 안옥희 씨는 소설을 읽는 내내 돌아가…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출생이라는 김지원 작가보다 그녀의 작품을 먼저 접했다. 그녀의 작품은 따뜻했다. ‘벤치의 속삭임’이라는 작품명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작품의 주재료인 브론즈가 내뿜는 구리빛깔 때문이었을까. 아니다, 벤치에서 연인에게 속삭였을 작가의 사랑이 작품에 베어서…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한때는 서울 자식집에 얹혀 사시다가 아버지랑 시골로 줄행랑을 치셨다. 울엄마의 장기는 대단하다. 아들딸 팔남매를 딸 낳고 아들 낳고 딸 낳고 아들, 그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아빠.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남편을 보면서 해바라기가 떠올랐다. 흔히 태양으로 빗대어 지는 커다란 해바라기의 따스함이 그녀에게 그런 느낌을 가져다주었을까. “아이들이 …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한 번도 빠짐없이 아내의 병상을 지켰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비어있는 엄마의 자리까지 채우며 살았다. 한 여자의 남편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그리고 홀어머니의 아들로, 다섯 남매의 맏이로써 주어진 자신의 몫을 감당하기도 버거운 상황이건만 그는 아내 …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귀마개를 하면 다…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서(31)다.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 것은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2004년 4월이다. 아빠가 늦은 나이가 되어도 결혼을 못하자 할아버지가 나섰다. 마을 사람들에게 들으니 어느 교회에 가면 신부감을 소개시켜 준다는 것이었…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가방에서 발견한 ‘내 생일에 너를 초대해’ 라는 엄마의 생일초대 카드. 아빠도 민서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엄마의 생일날이었던 거죠. 민서는 엄마의 따뜻한 격려와 말씀대로 성모에게 그림공책을 선물로 주지만 자신의 선물을 소중히 다…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그런 다치바나를 집 앞 인도에 내려놓고 잘 다녀오라며 들어가버리는 엄마의 행동에 적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옆에 거울이 붙어 있는 특수침대와 게으름봉. 이것이 다치바나의 외출 준비의 전부입니다. 다치바나의 나들이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다치…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바호 인디언 소녀와 인디언 할머니의 지혜로운 이야기를 통해 잔잔하고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애니는 인디언 소녀입니다. 나바호라는 인디언 마을에서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 속에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옛날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많은 …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어날 줄 모르는 늦잠꾸러기 동생을 깨워 학교에 보내는 아빠같은 형이다.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한 아이들 “비오는 날 아빠 차타고 집에 가는 애들 볼 때 아빠 생각나구요 아플때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근재) “시험 끝나고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 놀러가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