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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15년

74건 · '오늘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카페 ‘청춘’ 시립도서관에 개소

    …커피추출 시연 및 커피 시음회,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임미숙 관장은 “오늘날의 개소가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열정을 가지고 카페 청춘에서 장기적인 발전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카페 청춘은 2000만 원을 투입해 30㎡ 규모…

  2.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늘은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

    당진시대
  3.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 고향 당진시에서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첫 전국지회가 창립됐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은 참으로 우수합니다. 불과 50여년 만에 세계사에 그 유례를 볼 수 없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스토리에 대한 그동안의 높은 평가와 달리 거시…

    당진시대
  4.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오늘 네 아들을 잡아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네 아들을 삶아먹었더니 이튿날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

    당진시대
  5.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그 중심에 언제나 사회복지사가 존재한다.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

    당진시대
  6.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된 현상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독립운동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한 것만 …

    당진시대
  7.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글쓰기란 우리가 만나는 세계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의 조각들을 끄집어내 낱말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

    당진시대
  8.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에 필요한 것을 싣고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

    당진시대
  9.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천안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다 1920년 10월 12일 순국했다. 우리들은 유관순 열사 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동상, 유관순 열사의 거리, 유관순 열사 기념공원, 초혼묘 등을 돌아보고 참배했다. 다음은 문화탐방의 마지막 코스인 독립기념관으로 향했다…

    당진시대
  10.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신문이 무엇인가요?”

    …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태엽을 감는 시계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우리 주위에서 사라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순식간에 무용지물로 변한 것들이 많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카메라 필름이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편화되…

    당진시대
  11.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 이번 특강에 참석한 4학년 현민서 학생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진로특강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경청과 말하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뉴스 시청, 책 읽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봉초는 진로특강 외에도 진로와 관련된 …

  12.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시민들의 협조로 대호지면과 정미면이 통합을 이뤘다. 그 통합의 첫 삽이 오늘이라고 생각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시 참가자 확보에 한계가 있다. 4·4독립운동만세도로에 대규모 행사 및 걷기대회를 …

  13.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지 결혼 직전 헤어진 남녀가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많다”고 얘기한다. 오늘날 한국의 신(新) 빈곤의 모습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그 첫 번째는 빈곤의 위험범위가 매우 넓어졌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

    당진시대
  1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15.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도 한다. 김 집배원은 “가끔은 속상하기도 하다”며 “아침 출근할 때 ‘오늘도 하루를 어떻게 마쳐야 할까’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주민들의 위로와 격려가 있기에 버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16.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

    인간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

    당진시대
  17.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 때까지 보살핀 후에 열매를 얻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농작물들이 우리들의 식탁까지 오르게 된다. 이런 순서 하나 기본을 잘 지켜 나갈 때 좋은 열매를 얻게 되고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처럼 오늘 우리 사회에도 기본을 바르게 세워가야 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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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6.25참전경우회에 위문품 전달

    …5 참전 선배들의 나라를 구하기 위한 고귀한 희생정신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으로 자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6.25참전경우회 한기흥 회장은 “사회의 무관심으로 외롭게 지내온 참전경우회에 관심을 가져주고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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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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