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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올해 스스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1.0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기계수리센터·비계약분 수탁판매 추진”[인터뷰] 고대농협 최수재 조합장

    …귀농귀촌 농업인 늘어나고 있다. 농협도 안주해서는 안 된다. 조합원들은 스스로 변화하고 있으며, 농협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 조합도 시대에 따라가야 한다. 생산과 유통의 기존 관계를 넘어 조합은 조합원에게 창조적인 대안을 줘야 한다. 한편 농협에서…

  2.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주민과 함께 유공자분들의 명예선양과 호국정신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62회를 맞이한 현충일은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면서 튼튼한 국방의 의지를 다지는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가는 …

    당진시대
  3.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철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사회적기업에 거는 기대

    …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은 지역의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며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로 진화도 가능하다. 지역 내에 잠자고 있던 기술, 노동력,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안정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당진시대
  4.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징인 붉은색을 산타클로스에게 입히면서, 홍보한 것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올해도 자선냄비를 끓게 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가 되면 거리에 종소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빨간색의 구세군 자선냄비를 만날 수 있다. 이는 옛날 영국에서 가난한 사람들…

  5.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관탐방 (사)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학생-노동자-기업의 연결고리

    …역에서 살며 취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올해는 당진과 인근 서산 지역의 입학생을 유치하고자 특강과 입시설명회의 비율을 높였다. 이덕분에 수시입학에는 174명 입학생 중 당진이 45명이 지원해 천안 다음으로 많은 학생 수…

    당진시대
  6.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취득했다. 기계를 자주 다룬 데다 손재주까지 있어 이제 어지간한 물건은 스스로 만들거나 고쳐서 사용한다. 그의 집 앞 마당에 만들어 놓은 작은 연못과 그네는 이따금씩 찾아오는 손녀를 위한 선물이다. 마당 한편에 마련된 농구골대 역시 그의 손에서 태어났…

  7.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리엔터테인먼트(주) “취약계층 위한 사회적 기업으로”

    …국 대표는 시민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올해 리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했다. 리엔터테인먼트(주)는 △홈페이지 제작 △마케팅 △블로그·카페 개설 등을 도와주는 업체다. 온라인 마케팅으로 업체나 상가 등의 매출 신장을 도우…

  8.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사회 칼럼]안섬지구 호텔 건립 재고해야

    올해는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으며 국권을 회복한지 70주년이 됐다. 동시에 남과 북으로 갈라져 동족상잔의 비극 6.25전쟁이 발발한 것도 어느새 65주년이다. 하지만 최근 DMZ 비무장지대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한 것처럼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적화…

    당진시대
  9.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로 들어선 지 오래 전이다. 당진시에서는 2006년 689명을 시작으로 올해 1315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 개관 당진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가장 큰 변화는 ‘당진시니어클럽’의 개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니어클럽이란 노인에…

  10. 2014.08.22 · 산업·경제 · 김창연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가다 2] - 서울시 “공공정보 시민이 비즈니스에 활용”

    … 서울시는 스마트시티로써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서울시는 아울러 올해까지 각종 증명서 발급과 지방세 납부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로 나뉜 교육, 체육시설, 문화관광, 진료 등 3만여개의 공…

  11.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문산업진흥 특별법안 공청회 참석

    …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진순 차장은 “신문산업은 이미 스스로 회생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공익적 기능을 잘하는 신문을 지원하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전제한 뒤 “신문특별법안에 명시된 사업의 …

  12.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이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에서도 농악대회 우승기를 연이어 휘날렸다. 특히 올해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마병숙 단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은 더이상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사회의 한 일원”…

  13. 2011.06.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석문간척농지 그냥 놀릴 판

    …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방안이나 대책마련 없이 농민 스스로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강요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정이나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관계기관의 관계자들도 정부 정책이 잘못되었음을 비판하고 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관계…

  14. 2010.02.26 · 산업·경제 · 우현선

    ●신년인터뷰 - 당진축협 차선수 조합장“축산물 유통망 확보에 주력”

    취임 8개월째로 접어든 차선수 조합장을 만나 올해 당진축협 사업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차선수 조합장은 취임 후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균형을 잡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업무 능력 증대를 독려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더불어 축협에 산재해 있는 …

  15.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은 소식

    …0여개 업체 20~10% 세일행사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회장 안창규)는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당진 원도심 로데오 페스티벌’을 오는 31일 당진군청옆 동문주차장 특설무대(구 서울정형외과 자리)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행사일인 31일까지 1…

    당진시대
  16. 2009.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농업기술 학습조직 육성해야”

    …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4기를 맞고 있는 당진농업기술대학은 농촌지도사업의 지방화, 농산업의 다변화, 농업인의 교육적 요구 변화 등에 따라 단편적인 농민교육에서 벗어나 종합적인 체계를 갖춘 전문 교…

  17. 2009.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미디어법 무엇이 문제인가 - 최장옥

    …려움은 접어두고라도 국민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주는 정치는 오간데 없고 스스로가 말하는 소통의 부재와 부자들을 위한 플랜들리는 약자들의 박탈감과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서민경제를 일으키기위해 머리를 맞대고 관련법을 마련하는 …

    당진시대
  18.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가끔씩 부모님을 도왔던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해내야 하는 본격적인 농사일은 달랐다. 고추 건조대를 잘 못 만들어서 땅에서 올라온 습기 때문에 고추농사를 망치기도 하고 위탁농사를 지었다가 소비자들에게 항의를 받고 모두 …

  19. 2007.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까치구제사업 지혜롭게 이뤄져야 - 이광석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지회 지회장

    …. 계획에 따라 지난해에 군 전역에서 1만2천여 마리의 까치가 구제됐고 올해엔 7천2백여 마리의 까치가 구제됐다. 당진 전역에서 서식하는 까치의 숫자가 2만여 마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다. 더욱더 우려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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