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내 나이 서른하고도 다섯 되던 해, 왜목에서 어업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봄기운이 느껴지던 2월말 즈음이었다. 겨우내 무리지어 움츠리고 있던 숭어떼가 날이 풀리자 이동하던 중 내가 쳐 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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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왜목'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내 나이 서른하고도 다섯 되던 해, 왜목에서 어업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봄기운이 느껴지던 2월말 즈음이었다. 겨우내 무리지어 움츠리고 있던 숭어떼가 날이 풀리자 이동하던 중 내가 쳐 놓은 …
2005.04.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농공단지 등의 여건을 영상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또한 난지도와 삽교호, 왜목마을, 도비도 등의 관광투자 대상지에 대한 설명도 진행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우조선과 대림산업(주), 신한은행, 한라건설, 효명종합건설, 고려개발, 산…
2005.03.29 · 산업·경제 · 김기연
… 열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하는 태안해경 왜목출장소의 최성록(42). 1993년 해경이 된 후 삼길포, 도비도, 난지도에서 근무해온 최 소장은 고향이 경남 남해지만 당진에서만 10년 가까이 생활해왔다. 왜목출장소장으로 발…
2005.03.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작성한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및 종합개발계획(안)’에 포함돼 있던 왜목마을 종합관광지 조성(사업비 483억원)은 끝내 반영되지 못했다. 당진군은 예산이 확정된 만큼 용역을 의뢰해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당진군 문화공보과 최종운 문…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충남도와 경찰서와 협의해 가능한 설치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조선형(왜목마을 행사추진위원장) : 해돋이를 노적봉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블록자재를 이용해 선창 끝머리에 광장조성을 하면 된다. 이를 검토해달라. �답변 :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도에 전국적으로 치러졌던 “새천년 맞이 일출 행사”를 통해서 교로리의 왜목 마을도 널리 알려졌다. 일출을 볼 수 없는 서해안 지역에서 그 특이한 지형 덕분에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데다가 자연 풍광 또한 아름답기 때문이다. 게다…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나치게 보수적”이라며 관광 카렌다 제작과 4계절 체험 문화관광, 365 왜목 관광마을, 새벽 번개 도깨비 관광시장 등을 제안했다. 세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광태 신성대학 산학협력단 교수는 ‘지역혁신체계와 대학의 역할’에 대해 대학과 지자체 간의 인적교…
2005.01.31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해돋이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는 지난 25일 왜목마을에서 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ꡐ왜목해돋이대축제 발전 워크샵ꡑ을 열었다. 이날 워크샵에서 조선형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왜목마을이 지금 정동진 다음으로 각광받는 해돋이…
2005.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원과 군부대까지 비상 동원하여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산마루 서해 바다 왜목 쪽에서 불어오는 영하의 날씨에 찬바람과 매캐한 화염 연기 속에서 사투를 벌이며 2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하였고 뒷불 정리가 완전히 끝나니 여명 속에 아침 해가 용무치 쪽에서 떠…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왜목마을 가는 길에 못미쳐서 보면 길가에 여러 개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는 기둥 하나를 볼 수 있다. 이 기둥에는 인근의 민박집, 모텔, 펜션, 음식점 등 다양한 종류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다. 그 중엔 다른 간판보다 작은 ‘보람선교회’라는 간판도 함께 …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5년의 첫 해가 떠올랐다. 해돋이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새해 첫 해는 힘차게 떠올라 보이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2005.01.10 · 지역사회 · 김기연
3만여명의 인파가 2005년 왜목 해돋이 대축제를 찾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돋이 속에서 희망을 안고 돌아갔다. 왜목 해돋이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가 마련한 이번 해돋이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3만여명이 이곳을 찾았다. 농악대의 길놀이로…
2005.01.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석문】 성탄절이었던 지난달 25일 새벽 1시57분경(당진소방서 추정) 왜목마을로 가는 길 옆 교로2리(이장 조덕행)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700여평이 소실됐다. 이날 화재로 공무원 100여명을 비롯해 소방관, 군인, 주민 등 250여명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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